2026년 5월 31일 남선교회 주관으로
온 가족 세대 통합예배를 드렸습니다.
"그 어깨에 짊어진 사랑을 봅니다."의 설교 제목처럼
우리의 아버지 되시는 예수님의 사랑을 묵상하였고,
이 시대 우리 아버지들의 수고에 대해 생각하며
그 수고를 격려하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예배였습니다.^^
온 가족 세대 통합예배를 맞아 교육부에서도 기타와 드럼 악기로 목소리로
함께 찬양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은평교회 열매인 다음 세대들이 성장하는 모습이 정말 기특하지요?^^
은평의 모든 가족들이 밝은 마음으로 함께 예수님을 찬양합니다.
그 모습이 빛나네요.^^
우리 교회의 든든한 일꾼! 남선교회의 특송입니다.
얼마나 준비를 많이 하셨던지.. 정말 유쾌한 웃음과 감동을 전한 무대였습니다.^^
특송을 듣는 행복한 모습들.^^
간절히 기도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자 합니다.^^
설교 말씀에 집중하며
말씀으로 힘을 얻는 우리 은평의 가족들의 모습.^^
설교 끝에는 '충분히 좋은 아빠상' 시상식이 있었습니다.
상을 주는 다현이의 모습과 아빠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흐뭇합니다.^^
하나님께 찬양과 봉헌을 통하여 영광을 올립니다.^^
예배 후에는 오늘 '충분히 좋은 아빠상' 을 수상한 다현이 가정과 담임목사님의 기념 촬영이 있었습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가장(가정에 세워 주신 하나님의 제사장)들을 격려하며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우리의 아버지 되시는 예수님 사랑합니다.^^
첫댓글 부끄러운 고백이지만 제가 불러온 찬양 중 최고로 재미지고 흥에 겨워 감사가 넘쳐 났습니다.
아마도 하나님도 많이 신나지 않으셨을까 감히 생각합니다. 이제는 우리 아버지들의 기도도 신명을 다해,높이 높이 쌓아야겠지요!
온통 감사했습니다!
추임새가 얼마나 중요한 지를 명확하게 보여주신 남선교회 회원분들의 특송과 청년, 청소년부의 찬양이 아직도 귀에 쟁쟁하게, 눈에 선하게 어제 일마냥 생각이 납니다~ ㅎㅎ
몸치가 아니었다면 덩실덩실 어깨춤이라도 추며 강단에서 여배드렸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았던 예배였습니다. ^^;
삶에서 우리가 드리는 감사가 하나님께는 그런 추임새가 되겠구나 싶어 감사! 범사에 감사하는 훈련에 더 박차를 가합니다~ 모두모두 감사해요~ 온 가족 세대 통합 예배로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어서! 할렐루야~
그날 예배의 감격이 참 컸습니다.
남선교회의 특송은 정말 오늘도 생각나면 웃을 수 있는 강도의 정말 놀란 무대였습니다.
그렇게 신난 특송은 두고 두고 기쁨을 줍니다.
은평 가족들의 아버지 사연의 감동.
아버지 되시는 예수님의 사랑과 수고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