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님을 두고 "시중(時中)에 계셨다"란 표현을 쓰는데 이건 때와
장소에 맞게 항상 행동하셨다란 것이예요
제가 늘 공자님을 존경하는데 그런 까닭에 저를 내치질 않으시는거예요
생각해보세요 !
자신을 그리 우러러보고 찬탄하고 대단하시다라고 존경하며 눈물까지 흘리는데
곁에 두고 싶으시지 않겠어요 ?
그래서 "옥좌주위에 천천만만"이고 저도 그중의 한명이예요
술좌석에 제자들과 어울려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시는 모습,입을 꾹 다물고
결연한 자세로 앞을 내다보시는 모습,미래의 일을 예측하고 말씀하는 것,
어떠한 상황이든 바르게 해결하시는 판단력,누가 물으면 선선히 대답하시는 태도,
...........
제가 볼때는 말씀 한마디 한마디가 하늘에 기록되어 있는 것 같아요
결국 전 공자님의 제자이고 교훈을 지켰고 그래서 저를 사랑하시고 항상 저를
빙그레 웃는 모습으로 바라보시고 또 전 "옥좌앞의 천진불"이 됨으로 나를 완성시켰고
고개를 숙이고 올려봄으로 깨어 있어요
지식이란 아무것도 아닌 짚이라고 덕이 있는 자가 되라고 하시네요
이렇게 성모님의 천사가 되어 천국에서 살다 하늘아버지 곁으로 가는 내 인생이
놀라움이지요
이게 다...제가 효도한다는 이유입니다
공자님은 효자를 항상 칭찬하셨거든요
육의 외로운 아버지에게 내일 또 안부전화를 드릴 것이고 자식이 나를 살린다고
하겠금 효도를 다해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