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전인가..
한참 코로나 비상으로
전 세계가 난리일 때
손자랑 제가 보건소에
코로나 검사를
받으러 갔었어요.
손자에게 콧구멍을 찌르니
너무 놀라 자지러지게 울어서
급히 업어주는데..
제 무릎에서 딱!! 소리가
나더니 통증이 너무 심해서
그날부터 아주 몇개월을
무지 고생 했어요..
어디 모임을 가려해도
지하철 계단이 무섭고
집안에서도 무릎을 절면서
겨우 겨우 움직이며 사는데
정말 힘들었네요..ㅠ
정형외과도 날마다 다니고..
동네 한의원에서 침도 맞고
해봐도 차도가 없어서
아들 한방병원에 입원하여
MRI 찍어보니 무릎 연골이 약간 찢어진 정도..
수술 하기에도 애매한 정도인데 저는 통증으로 너무 힘들었습니다..
오래 입원할 수가 없어서
퇴원을 하고..
끙끙거리며 지내는데
얼마후..
아들이 주말마다 저의 집에 와서 주사를 놓아주더군요.
한쪽 무릎에만 20방 이상
약을 투여해 주었어요.
2개월 가까이 약물 주사를
놓았는데..
서서히 통증도 사라지고
그때부터 지금까지
무릎 컨디션이 좋아서
걸어 다니는데 아무 지장이
없습니다.ㅎㅎ
대공원 둘레길 걷는것은
아무 문제가 없고요..
관악산 둘레길도 다니네요.
사실 그때 당시..
지인이 소개해서 강남의
큰 정형외과병원에도 가서
MRI 찍어보았는데
그 병원에서는 줄기세포
수술을 권해서 예약까지
하라고 했었는데 안하고..
아들이 우리집에 와서
놔주는 약에 의지를 했던거지요.
하마터면 수술할 뻔 했는데
수술 안하고도 이렇게
멀쩡한데 말입니다..
그때 아들이 약물주사를
놔주면서 꼭 나을거라고 자신있게 말하더니..ㅎ
그 약이 바로 '자하거' 라는
태반주사였더군요.
태반혁명
저는 가끔 피부과에서 태반주사라는 광고만 보아서
피부에만 좋은것인줄 알았는데..
전반적인 치료에 태반이 지대한 영향을 준다는것을
이번에 좀더 자세히 알게되었습니다.
몇년 전부터 아들이 책을
쓰겠다고 하길래..
그런가 보다..했는데,
드디어 책을 받아보니
바쁜데도 참 애썼구나!!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더 건강을 회복하고
삶에 활력을 찾고
젊어지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 교보문고에서
절찬리에 판매되고 있고요.
건강.취미 부분 판매 1위로
올라와 있네요..
한번 읽어보시면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서 소개해 드립니다.
재미있고 이해하기 쉽고..
책의 표지에서 부터 챕터 하나 하나까지
살을 깎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지어낸 표시가
물씬 나네요..
제 아들에게도 많은 힘이
되어 주시면 너무나
감사하겠습니다.~^^❤️❤️
네이버에 검색하시면
자세한 책소개가 되어있어요..^^
네이버에서..^^
태반혁명
교보문고, 쿠팡, 예스24, 11번가, G마켓 에서도 설명과 함께 판매하고 있네요..
많은 응원 부탁 드려요.~^^
샤론 드림..
ㅎㅎ언니 감사합니다..^^
몸이 아프면 귀가 얇아지는거 같아요!.
고맙습니다.ㅎㅎ
대단한 아드님을 두신 샤론님 부럽습니다.
교보문고 1위라니 엄청나네요.
태반혁명 저도 기억해두겠습니다.
동행지기님 너무나 감사합니다..^^
아들이 열심히 사는게 기특해요..ㅎㅎ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세상에나~~
예쁜샤론님 한의사 아드님이 책까지 내고 ....
멋짐 멋짐입니데이!
태반혁명 !!
무릎도 그렇게 나았군요 효자 아드님이 두신 샤론님이 부럽네예
둥근해님 잘지내셨어요?^^
가끔 생각나고 궁금했습니다..^^
따님도 훌륭하게 잘하시고 있으니
감사한 일이지요..^^
댓글 감사드려요..ㅎㅎ
아고 이글을 진즉 봤으면 어제 조카결혼식에 가느라
시내를 나갔으니 교보를 들려서 책을 들고 올걸 그랬네요^^
아드님 이 대단 하시네요
바쁘신중에도 환자들을 위해 좋은 정보의 책을 쓰시고 그것을 작은 책값으로 큰선울을 해주셨네요 주문해서 꼭
읽어 보겠습니다.^^
샤론님이 더 대단 하시지요.
훌륭한 아드님을 두셨으니요^^
축하 드립니다 ^^
언니~^^
고맙습니다..
어제 조카 결혼식이었군요..
책을 한권 내기 위해서
자료를 모으고 공부하고 계속 보완하고
디자인, 표지,속지까지
여간 공을 들인게 아니라고..
책을 받아보신 분이
내용,목차, 대제목,소제목까지
아주 세련되게 잘 만든 책이라며
아들 흰머리 생겼을거라고 하시더군요..^^
기회되면 언니께서도 읽어보세요.
제가 아들을 돕기위해
한 30권쯤 사서 선물 해드리고도 싶었는데
그런거는 아들에게 도움이 안된다고 사양하더라구요.
한사람이 여러권 사는건 베스트셀러에 집계가 안된대요.ㅎ
그래서 글이라도 올려서 소개 한거예요.ㅎㅎ
엄마니까...ㅎㅎ
@샤론 . 내가 나를 봐도 책은 내가 사서 봐야 하드라고요.
책을 많이 선물 받았지만요.
엄마니까 글이라도 올려서 소개 하신거 잘 하셨어요
바로 그게 엄마의 힘이고
엄마가 해줄수 있는 최선이지요.^^
@행복 네..이해해 주시니 역시..행복언니십니다.ㅎㅎ
어젠가 무대에서 노래한 사진 잠결에 보았는데
너무나너무나 세련되셨더라구요.ㅎㅎ아주 보기 좋았어요.
저도 옷 사입고 싶어지더라구요.ㅎㅎ
이따 다시 봐야지.
@샤론 . ㅎ ㅎ 그 옷 다 20년도 넘은 옷이요~~^^
구닥달이 옷 ㅎㅎ
내는 요즘 옷을 안봐서 우찌 골라서 사야하는지도 잘 몰라유 그래서 실패 할까봐 더 못 사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