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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마당 동일사주..병오대운 을사년의 흥망
대원명리학 추천 0 조회 260 26.04.15 06:47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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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15 07:37

    첫댓글 그래서 억부가 중요하죠

    신약하여 월지 해수가 억부용신이죠

    수목이 억부용신 오행에 해당되지만 ㅡ사주에 관들이 일간을 빙 둘러싸고 극을 해대니까 관들때문에 죽을 지경인데

    목은 와 보았자 관들에 의해 극당하니 별로(을목제외)고요 그래서 억부용신 운은 수가 되고요

    저 관들을 치는 화는 억부용신은 아니고 약신에 해당되죠

    약신운은 억부용신운이 아니니 투자하면 안되어요 약신이라는 말 그대로. 병만 치료해야죠 약신 이니까요

    저 사주의 병은 관입니다
    병오와 을사는 병을 치료하는 오행들이죠

    을목도 화는 아니지만 을경합으로 경금관을 묶어 주니까 치료약활을 하는 거죠

    그래서 약신대운은ㅡ아파 누워 있는 사람의 병이 치료가 되는 격이니ㅡ다시말하면 누워있다가 일어서서 활동을 하는 운이니까ㅡ약값이 지출되고 대신 치료되어 움직이니 하고 있는 일이 잘 되지요

    근데 약신 운에 투자는 금물입니다ㅡ
    억부용신을 생하거나
    억부용신 지병인데 억부용신의 병이 치료되는등 억부용신이 생을 받거나 치료가 되어야 투자 가능한 운이죠

    위 사주는 억부용신에 대한 약신 운이 아니고 일간에 대한 약신 운이기 때문에 투자는 하면 안되는 운이지요

  • 26.04.15 07:50

    그래서
    회사를 키우기 위하여 투자한 사주는 정리를 한 것이구요ㅡ매출이 있었을 테지만 회사를 키우기 전의 회사가 돌아갈 만큼만 매출이 있었겠죠ㅡ키운 회사에 맞게 매출이 있어야 하는데 그게 안되니까 대출금 등으로 인하여 매매할수 밖에 없었겠죠

    유통업 하시는 분은 투자를 하지 않았고ㅡ병을 치료 하라는 약신 운이니. ㅡ이는 회사의 문제점을 해결하라는 뜻도 포함되니까 ㅡ이것저것 비용문제등 해결할만큼의 매출이 있어야 회사의 병을 치료할수 있으니까 당연히 약신 운에도 매출이 늘지요

    일간 을목 주위에 ㅡ경.신.유.의 금들이 빙 둘러 있는데 병오와 을사가 이 3개의 병들을 다 제거 하네요

    병과 을이 경신 금을 막고
    사화와 오화가 유금을 막고ㅡ일간은 금의 압박에서 벗어 나라는 운이니까ㅡ매출이 많아저야 각종 이자 비용등을 해결할수 있으니 약신 운에도 매출이 느는 겁니다

    갑진년에는 힘들었겠죠ㅡ진토가 억부용신 해수를 극하니까요 병오대운 이라고 하드래도요

  • 26.04.15 08:16

    똑같은 사주를 두 가지 방식으로 해석하며

    상반된 명운을 각각에 끼워 맞추어 풀이한다면

    이걸 우리가
    어찌 명리라고 인정할 수 있을까요?

    자조감이 듭니다.

  • 26.04.15 08:28

    본인의 선택이 장기적인 진로에 영향을 미치므로 사주가 같아도 좀 다른 인생을 살기는 하나

    동일한 특정 운세에 정반대의 결과가 생기는 경우는 있을 수 없다고 봅니다.

  • 26.04.15 08:33

    사례를 인정하고
    명리를 의심하는 것

    명리를 인정하고
    사례를 의심하는 것

    둘 중 어떤 게 더 개연성이나 합리성이 있을지는 굳이 논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 26.04.15 09:23


    저는 동일 사주가 아니라, 하나는 음력 사주가 아니겠는가 추정하고 있습니다.

    庚 乙 壬 丁
    辰 丑 子 巳

    69 59 49 39 29 19 9.0
    乙 丙 丁 戊 己 庚 辛
    巳 午 未 申 酉 戌 亥

  • 26.04.15 09:59

    사실 이정도는 풀어주어야 하지 않나 생각 합니다. 동일 사주는 맞고 저한테 쌍둥이 사주도 가끔 간명이 들어오곤 했는데 결국은 운에 의해 많은 것이 정해지기는 하지만 그것은 선택의 연속선상에 있는 것일 뿐입니다.
    즉 100% 완벽하지 않다. 그리고 100% 정해져 있지도 않다. 이것이죠. 또한 제 지인은 100% 양력 사주가 맞고 아는 사장님도 양력 사주가 맞습니다.

  • 26.04.15 10:00

    그저 뜬소리 같기도 하겠지만 천원일기격들 여러사주 데려다가 사주 풀이 한다고 생각해 보시면 답이 될려나요? 천원일기격들의 동일 사주들은 삶이 진짜 제각각입니다.

  • 26.04.15 11:55

    @홍각
    조심스럽습니다만

    정보를 가진 쪽에서 원천적 착오를 한 것일 수도 있다는 생각입니다.
    그 분들의 말을 빌리자면

    양력이 분명하겠으나,

    그게 오인에 의한 정보일 수 있을 거라는 추측입니다.

    저도 다소 무리한 추정이라는 건 인지합니다만

    쌓인 지식을 일거에 무너뜨리고 싶지 않군요.

    식상이 생재하는 운에
    손재란 있을 수 없는 일이기에 말입니다.

  • 26.04.15 12:52

    @인당 전우창 오랜 기간 공부를 하셨고 어느정도 바운더리가 형성되셨을거라 생각합니다. 그 틀을 깨는게 쉽지 않으시겠지만 깨셔야지 새로운 세상이 보일것입니다.
    좋은 운은 더 큰 좋은 운에 잡아 먹히게 되기도 하며 좋은 운에서 나쁜 운으로 돌아 섰지만 더더욱 승승장구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도 처음엔 이걸 이해 못했지만 결국 그게 세상의 이치인지라 사주 역시 세상의 이치 속에서 돌아 갈수 밖에 없습니다. 책속의 지식이 책속에만 있다면 죽은 지식일수 밖에 없죠.

  • 26.04.15 13:48

    @홍각
    학술은 반드시 일관성이 있어야 합니다.
    아집의 일관성이 아닌 합리적 일관성이죠.

    만약
    식상생재 운에 파재를 논해야 한다면

    그런
    명리는 엉터리일 수밖에 없습니다.

    붙잡고 배울 필요가 없는 쓰레기나 마찬가지죠.

    그래서 명리는 일관성이 유지되어야 합니다.

    이랬다 저랬다 하면 안 되는 거죠.

    사례 때문에 일관성을 버릴 수는 없는 법입니다.

  • 26.04.15 14:16

    @인당 전우창 저는 꽤 오랫동안 상담을 하면서 그런 사례들을 너무 많이 봐 왔는데 인당님은 아닌가 봅니다.

  • 26.04.15 10:04

    나도 음력 사주로 착각했을 가능성도 생각해 봤어요
    설마 그정도는 아닐 겁니다

    이 사주는 이제 그만 토론합시다

    정보 믿음이 안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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