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모든게 극과 극 인것 같네요(마약 같은거 합법되는주가 있단말을들어서요) 어떤건 너무 수월하고 이렇게 병원가는것 같은건 너무 힘들고 또 비용도 말이 안되는것 같구요 미국은 의사수가 절대 부족한것 같네요 그니까 그리 치료 받으려면 기간이 오래 걸리겠지요 나라에서 의사를 수입 하든지 이런건 정치하는 사람들 쟁점이 안되나 보네요 울 나라 같으면 난리가 났을텐데요
에구 고생많습니다 저의 아는 지인형님이 직장생활하다가 돈모아서 수십년동안 미국으로 가족들과 모두 이민가서 살았는데 70대 초반에 덜커덕위암에 걸려서 거기다 치아도 부실하고 치과도 가야하고 미국병원비가 너무나 비싸서 그동안 피땀흘려 모았던 전재산이 병원비로 다날라가게생겼고 항암치료까지하면 집까지 팔게생겼으니 바로 서둘러서 미국이주권 포기하고 먼저 한국으로와서 대수술받고 항암치료까지 잘해서지금 깨끗이 다낫고 치아도 다해넣으셨고 지금 취미생활하며 너무 행복하시답니다 나중에 자녀들도 모두 한국으로 따라왔답니다 암은 전이때문에 시간과의싸움인데 더늦어서 다른곳으로 전이되기전에 하루속히 빨리 정리하시고 한국에오셔서 수술받고 항암치료받아서 깨끗히 쾌유하시고 말년에 행복하시길바랍니다 우선 먼저 살아야지요 목숨보다귀한게 어딨습니까?
첫댓글 그냥 들어와 사세요 ㅎㅎ
당연함니다
그러하군요.....
미국은 선진국이어서
모든것이 편리하고 좋은줄로만
생각을 할거 같은데
병원은 정말 아닌거 같읍니다..
기다리다가
죽음니다
보험없으면 눈탱이구여
처형가족도 미국에 사는데
한국이 병원비와 물가도 싸고
교통도 너무 좋아 정말 살기좋은곳이라 합니다
한국이 천국임니다
한국 나오셔서
얼른 치료받으세요
전국민 무료인 나라도
병원문턱은 높다더군요
살빠지면 기력도 떨어져요
미국서 7월22일 까지 치료받고요
여기서는 무료헤택임니다
물건이 좋으면 농담삼아서 그거 미제가?
하고 물어보던 시절이 지나갔군요
미국이야기 완전 골때립니다
미국살던 사람은 미국이 편할수도 있어요
그럼 혼자 영구귀국하셔서 아산에 사세요
저는 딸이든 아들이든 같이는 못삽니다
딸집에도 잠시 갔다오고 아들도 다니러 오면
반갑지만 불편합니다
할멈과 둘이 사는집이 천국입니다
착한암이라니까 아산천안 대학병원에서
치료받음 안될까요?
교사들 방학때 봉급 안 나온다니까 충격적입니다 여긴 애들 학부모 때문에 골치아프지만 봉급은 주니 다행입니다
오늘 미국이야기 미안하지만 아주 재밌게 봤어요 ㅋㅋ 오시는 날까지 무탈하시길요
7월21일 까지
치료받고 더받아야하면 순천향병원 가면 되고 미국치료는 모두 나는 공짜임니다
미국 교사들 봉급도 작아서 투잡들 많이들 한다고 해요
@제이정7 공짜면 뭐합니까?
착한암이지만
암환자보고 한달뒤에 오라하고
그것도 그날 가보면 본격적인 치료가
될지 안될지 미지수인데
성질급한 한국사람들 속터져 죽지요^^
암튼 현명한 판단하셔서
마음 편하시기바랍니다
늘 글 잘 읽고있습니다.
덕분에 미국에 대해
조금이나마 알게 되니
감사합니다.
얼릉 치료받으셨서
완쾌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함니다
선진국 미국하면 모든 혜택이 주어지고 누릴것같은 그런 상상을 했었는데
...건강보험도 넘비싸고 ..... 의외네요
우리나라 깨끗한 공중화장실, 복지, 의료혜택하며 ...
살기좋은 우리나라 최고라 하더니 정말 그렇군요
제이정님 이왕 치료 받으실거 얼른 나오셔서 치료 받으시길 바래요
나는 메이드케이드로 미국치로비는 무료라서 받을 만큼 받고 가려고요
미국 교사들은 월급 지급 방식을 선택할수 있어요.
교사는 1년 동안 일할 총급여를10개월(학기 중)에 나눠 받을지, 12개월(방학 포함)에 나눠 받을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받는 총연봉 자체는
두 방식 모두 같으며, 단지 1년 치 보수를 쪼개서 지급받는 주기의 차이일 뿐입니다.
제이정님
마음 편한곳에서
좋은치료 받으시고
완쾌하시길 바래요.
교사 대부분
봉급이 적어서 알바를 한다고하더군요
형님 따님 말따라 다시 귀국해서 한국에서 사시기를 바랍니다
웬지 개고생 하시는거 같아서요
고마워요
미국에서든 다시 한국에서든
가장 적절한 방법으로 어서 치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미국서 일단 받고요
치료도 한국과 미국 차이 없습니다 과거엔
비행기 타고 나가서 치료받아 살았다는데
이젠 한국 의료 기술 눈부십니다
웬만한 암은 완치율 높지요 저도 그렇고요
제이정님 7월 쯤 나오세요 건강하셔야지요
감사함니다
봉급 많이 받는 사람은 한국에서도 수백만원 내지요
재산 많은 지역 가입자 수백만원 냅니다
건물있고 하면 미국에서 300만원 당연히 내야죠
기회주의자 시군요
유리한것만 찾아가는 박쥐 아닌가요
한국으로 나와서 고치면 한국에사는 한국인은
돈을 더 내야해요
여기가 봉인가요
미국갈때의 초심을 잊지말고 미국서 사이소
미국은 모든게 극과 극 인것 같네요(마약 같은거 합법되는주가 있단말을들어서요) 어떤건 너무 수월하고 이렇게 병원가는것 같은건 너무 힘들고 또 비용도 말이 안되는것 같구요 미국은 의사수가 절대 부족한것 같네요 그니까 그리 치료 받으려면 기간이 오래 걸리겠지요 나라에서 의사를 수입 하든지 이런건 정치하는 사람들 쟁점이 안되나 보네요 울 나라 같으면 난리가 났을텐데요
모두 맞슴니다
에구 고생많습니다 저의 아는 지인형님이 직장생활하다가 돈모아서 수십년동안 미국으로 가족들과 모두 이민가서 살았는데 70대 초반에 덜커덕위암에 걸려서 거기다 치아도 부실하고 치과도 가야하고 미국병원비가 너무나 비싸서 그동안 피땀흘려 모았던 전재산이 병원비로 다날라가게생겼고 항암치료까지하면 집까지 팔게생겼으니 바로 서둘러서 미국이주권 포기하고 먼저 한국으로와서 대수술받고 항암치료까지 잘해서지금 깨끗이 다낫고 치아도 다해넣으셨고 지금 취미생활하며 너무 행복하시답니다 나중에 자녀들도 모두 한국으로 따라왔답니다 암은 전이때문에 시간과의싸움인데 더늦어서 다른곳으로 전이되기전에 하루속히 빨리 정리하시고 한국에오셔서 수술받고 항암치료받아서 깨끗히 쾌유하시고 말년에 행복하시길바랍니다 우선 먼저 살아야지요 목숨보다귀한게 어딨습니까?
모두 맞는말씀임니다
비행기 표도 앞당겨서 올려고 함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