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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조금 지났지만 아쉬운 소식
돌까마귀 추천 0 조회 168 26.08.31 06:25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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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8.31 06:29

    첫댓글 엊그제 산벗 몇명과 나눈 술자리에서 보문산 숲속공연장 방향으로 오르다 보면 아쿠아리움에서 들리는 좁은 공간에 갇혀 답답하여 지르는 처량한 짐승소리에 대한 예기가 나와 안타까운 마음에 몇달 지난 소식을 꺼내봅니다.

  • 26.08.31 07:26

    동물은 가두어서 키우는자는 동물 애호가 아닙니다 강아지들 입 입혀서 안구 다니는 분들은 동물을 사랑하는게 아니구 자기에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동물을 학대한다구 봐야죠 동물은 자연 그대로에서 살아야죠

  • 26.08.31 08:39

    맞아요. 공감합니다.

  • 26.08.31 15:47

    저는 대사동 행복숲길지원센터에 근무하던 2년동안 아쿠아리움 앞으로 거의 다니지 않았어요. 지나갈 때마다 포효하는 소린지, 신음하는 소린지 모르겠으나, 끔찍하게 들렸어요.
    또한 아쿠아리움측에서 가급적 차량통행을 자제해달라는 간곡한 부탁이 있었는데, 차량통행에 따른 소음과 매연때문에 동물들이 힘들어한다는 것이었어요.
    정말 동물들 가둬놓으면 앙돼요. 전부 자연에 풀어줘야 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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