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이가...
빠르게 흐르고, 있다는 것을
이제는, 인정을 합니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감사함을 느끼는 것은
아직까지 아픈곳이, 없다는 것 입니다..
건강진단을 받았읍니다..
신체나이가 50대 초반 이라는, 통보를 받았을 때
너무 기분이가, 좋았다는 것 입니다..
그냥 그냥, 감사를 할 뿐이지요..
어제는, 아침 8시에 운동을 나가서
저녁 9시에 집으로
귀가를 했읍니다..
주위에 분들이, 건강진단에서 50대 초반 이라는
진단을 받았다는, 그 하나의 이유 때문에
운동을 하는
절친들에 위로를 받으면서..
점심은, 운동을 하는 절친들이
원하는 곳으로, 가는 것 이고
점심을 내가 쏘아야 한다는, 조건이 붙었다..
머 구지, 절친들에 간절한 마음에
거슬리고 싶은, 생각은 없었기에
그리 하자고, 허락을 했을 뿐 입니다..
대전 유성에 위치한
매기탕을, 잘하는 맛집에서
약간의, 음주와 더불어 10명이서
점심식사를 했을 뿐 입니다..
우리는, 가끔 기분 좋은
어떤 상황이 개인적으로 있을때는
운동을 같이 하다가
저녁은, 너무 시간이 길어지기 때문에
점심시간에 한턱을 쏘는 경우가
많이 있고는, 합니다..
그리고 하나의 전통이 있읍니다..
그날에 한턱을 쏘는 그 분에게
모두가 한 목소리로 외칩니다..
"멋찐남자 산사나이~~"
요러케 말 입니다...
어제도, 10명의 절친들에 그 외침에
상당한 짜릿한 기분을. 느꼇다는 것입니다..
저는, 내가 살아가는
이유중에 하나라고 할까요..
절친들하고 같이 어울리면서, 카드를 던 질때는
왠지 모르는, 뿌듯함 행복감이
많이 있거덩요..
아직까지는 일을 하고 있을 뿐이고요..
그리고 아직까지 건강 하다는 것..
더 이상 무엇을 바라겠읍니까..
그 어떤것을 더 바랜다면은
그것은 욕심이 아니겠읍니까..
받는거 보다는 주는것이, 더 행복하다는 사실도
분명히, 알고 있다는 얘기입지요..
한편으로는...
7월달에 부가가치세를, 내는 달 이어서
약간은, 나의 마음을
쬐끔, 부담스럽게 무겁게 느끼기는 하지만....
그래도, 써야 할 곳에서는
저는 과감하게 쓰는, 그런 스타일 입니다..
살아가면서...
주위에, 운동을 같이하는
20~30년지기, 절친들이 있다는 것에...
저는 무한한 감사하는, 마음을 가진다는 것 이지요..
언제까지, 이러케 건강한 모습으로
활동을 할지는 모르겠읍니다...
그 순간까지, 고저 고저 감사한 마음으로,,
내가 써 줄수 있는, 능력이 있을 때 까지는..
주위에 같이, 주말을 운동을 하는 절친들한테..
그 분들 보다는
내가 더 조금더, 써 줄려고 생각을 합니다..
그 이유는
나의 외로움을 체워주는
절친들이기, 때문입니다..
첫댓글 멋찐남자 산사나이님~ 맞습니다
기분좋아서 점심을 냈지만
함께 하시는분들은 당연히 감사의 표현을 해야합니다
요즘 어려움이 많습니다
점심한끼라고 하지만 무시할수 없습니다
저도 화요일 24명의 역전의 용사 골프모임이 있습니다
점심과 저녁중 카드를 던지는 원로분들이 있는데 아직 까지 명단발표를 않하네요
저는 항상 간식준비를 합니다
이번에는 조금 저렴한 간식을 준비하여 카드를 반쯤 던졌습니다
즐거운 휴일 멋지게 보내십시요
아~~
오늘 24명의 역전의 용사 골프모임이 있군요...
항상, 주위에 분들하고
열심히 사시는 모습이 너무 좋음입니다..
긍정적인 생각을 많이 가지고 계신분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오늘 하루도 굿데이 되십시요..
올해는 부가세 4월 예정고지를
납부하지 말고
7월 확정고지 때 함께하라고 하더군요.
종합소득세도 8월 말까지 납부연장 시켜주고요.
저희는 부가세 내려고
세금 통장에 매달 100만원씩 넣으니까
그게 도움이 되더라고요.
괜히 세금 낼 때 생돈 나가는 것 같은데
그렇게 하니까 부담이 안돼요.
산님은 운동 덕을 톡톡히 보시네요.
50대 초반의 신체나이 축하드립니다.
글쿤요...
부가세를 내려고 매달 100만원씩
넣으신다는 그 말씀에
지혜롭게 사시는구나 라는 생각을 합니다..
세금을 낼때 아주 부담이 없이
세금통장으로 부터..
부담없이 지불이 가능하다는 것에
앞을 보고 미래에 사시는 분으로
생각을 합니다..
받는 것이 마음에 짐이 되는 수가 있는데
베푸는 것은 언제나 마음이 가볍습니다 ㅎㅎ
ㅎㅎㅎ...
맞씁니다..
맞꼬요...
참 부러워요
나또한 축구와 배드민턴 몇십년 했건만 무릎 고장 나면서 함께하지 못하다 보니 그허전함이 말할수 없네요
항상 접하는 글을
살아가는 이야기..
잘 보고 있읍니다..ㅎ
살아보니 받는 행복은 순간이지만 주는 행복은 오래 남는 것 같습니다
더군다나 건강의 축복을 받으셨으니 베푸는 손길이 더 따뜻해지는 것 같아요
♡♡♡
찾아 주시고요....
너무 많은
감사를 드립니다..
우와!
신체나이 50대 초반
축하 드립니다.
점심 기분좋게 잘
쏘셨어요. 넘 기분 좋은
일인데 한번이 아니라
분기별로 쏴도
좋을거 같아요. ㅎㅎ
유전적 요소 50%
내가 관리 잘하심 50%
라고 하던데요.
산사나이님 멋지십니다.
ㅎㅎㅎㅎ...
너무 좋은 칭찬에 기분이 굿입니다..
넹 맞아요..
태어날떄 유전적 요소를
많이 가지고 태어났다는 생각
많이 해 보게 됩니다..
부모님께..
너무 많은 감사를 드리면서
항상 감사 감사를 생각하면서
긍정적으로 살고 있읍니다.
찾아주시고요..
감사합니다..
꾸누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