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 생‘
글/ 김용상(만장봉)
무에서 유로
유에서 무로 건너가는 다리
잠시 건너가는 그 다리가
왜?
그리 고난의 길인지
마치 짧은 역사를 긴
역사처럼 쓰고 있다.
첫댓글 감사합니다
세상에 올 때도 울고 돌아 갈 때도 울지만 올 때는 보살펴 주고 축복해주는 이 있지만 돌아 갈 때는 어둠의 장막에서 고독만안고 가야 하니 서러움만 ㅠㅠ 오랜 만입니다 잘계시죠?
무에서 유로다시 유에서 무로... 결국 인생은 잠시 건너는 다리 위의 여정인지도 모르겠습니다짧은 역사 같은 삶을 길게 쓰며 살아가는 우리 모습이 문득 떠오르네요만장봉 님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첫댓글 감사합니다
세상에 올 때도 울고 돌아 갈 때도 울지만
올 때는 보살펴 주고 축복해주는 이 있지만
돌아 갈 때는 어둠의 장막에서 고독만
안고 가야 하니 서러움만 ㅠㅠ
오랜 만입니다
잘계시죠?
무에서 유로
다시 유에서 무로...
결국 인생은 잠시 건너는 다리 위의 여정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짧은 역사 같은 삶을 길게 쓰며 살아가는 우리 모습이 문득 떠오르네요
만장봉 님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