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전은...
오전까지 ,날씨가 후덥지근 하더구먼
지금은, 비가 내리고 있읍니다..
오늘은, 운동클럽 월례대회가 있는 날 이어서
오전에 운동을 하고
집으로, 컴을 했을 뿐이구요..
집사람은, 친구를 만나러 갔는지..
나홀로 집을 지키고 있읍니다..
사실 저는 월~금요일까지
바쁘게 생활을 하는 사람중에
한사람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작은 개인사업을, 하고 있는데
남들은, 요즘 불황이라고 하지만..
저는 그냥 옛 시절하고, 비교를 했을 때
그래도, 그냥 잘 되는 편 올씨다..
이 모든 것들이, 그냥 그냥 감사를 할 뿐이지요....
저는 바쁘게, 살아가는 것에 대해서
많은 감사를 하면서
살아가고 있읍니다...
바쁘게, 살아 간다는 것은
생각이 많이 없어 진다는 것 입니다..
시간이 많아서
이런 저런 생각들이, 스쳐 지나가는 것은
별로 입니다..
큰 생각없이, 바쁘게 살아가는 것을
저는, 적극 선호합니다...
나는 살아가면서
내가 삶의 터득을, 많이 했다는
생각을 해 보게 됩니다..
첫째는, 가정생활을 하면서..
집사람하고는 가능하면, 부부싸움을 자제를 하자 입니다..
머 구지~~!! 얘기를 한다면..
애들은 모두다 출가를 했고요..
단둘이 부부가 살아가는, 과정애 있을 뿐 이지요...
집사람이
아무래도 말이, 많은것은 사실입니다..
옛 시절에는 집사람의 말에, 거슬리는 부분이 있을때는
의견다툼을, 했다는 것입니다..
정말 싸우지 않을, 일 들도 말 입니다.
뒤 돌아보면
정말 언성을 안 높여도 될 것들이
많이 있다는 것 입니다..
젊은 시절은 혈기도 있었고
모든것 들이, 자신감이 풍만했던 시절이라..
그 어떤 것 이든지
아쉬움이 없이 자신감이 넘쳣 던,
시절이 있었던 것 같읍니다..
지금은...
단 둘이 집사람하고 살아가면서..
내가 말수를 많이 줄였고
화가 나는 일이 있을 때는
별하나 별둘 별셋~~~별열 까지를
나의 마음속으로 ,세어보는 버릇이 생겻읍니다.
요즘 들어서는, 부부싸움을
거의 안 하는것 같읍니다
옛 시절에는 그냥 꼬뿔소처럼
버~럭 화를 내었던 것 들도
이제는 인내심을 가지고, 가능하다면
다툼을 안 할려고, 하기 때문에
거의 부부싸움을, 거의 안 하는것 같읍니다..
저는 나름대로, 나의 비밀스런 생활의
지혜가 아닐까 싶어요..
여러분들에 가정생활도, 나이가 들면서는
부부싸움 같은 것이
젊은 시절 보다는, 많이 줄지 않았을까요..
암튼, 제가 생각하는,
잔머리를 굴려 가면서
그냥 그냥 헛소리를, 해 보았읍니다...
넓은 마음으로, 이해를 하여 주시옵소서.....
꾸우벅~~!!!
첫댓글 잘 살아가고 있는 겁니다 .
그럴까요...ㅎ
감사합니다..
@산사나이3
ㅋ
아내의 말을 들어주는
멋진 분이시네요.
저희는 별로 싸워본적도
없고 남편이 말이 별로 없고
저는 잔소리를 하지 않아요.
뭐 그렇다고 금슬이 아주
좋지도 나쁘지도 않는
걍 보통의 부부예요.
오늘 남편이 생일이라
소이랑 케잌에 초불 밝혀
생파를 하고 소이가 친가
갈때 딸편으로 금방 딴
상추랑 양파랑 완두콩을
보냈어요.
그냥 저냥 자식들 챙기면서
화목하게 지내고 있어요.
저는 저대로 운동하고
남편은 작은 회사를 운영하면서
회사랑 가까운 곳에 있는
쇼담골 텃밭 가꾸는게
취미예요.
예전엔 골프도 오래동안
치고 당구도 300정도
치는데 요즘은 농사에
푹 빠져 살아요.
덕분에 막내시누부부가
이주에 한번씩 꼭 놀러와
같이 농사도 짓고 수확도
나눠가고 좋아요.
저도덕분에 친구들에게
인심쓰지요.
서로 성격알고 전 죽고사는
일 아니면 패스 하는 편이라
다툴일은 없어요.
다만 저녁 한끼는 꼭
집에서 함께하니 전
저녁약속이 힘든 점이
있어요.^^
ㅎㅎㅎㅎㅎ...
제가 볼때는요..
가장 모범적인 가정을 꾸미고 계신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ㅎ
젊었을때 보다 다툼이
많이 줄었어요.
거의 없어요.
부부 사이가 더 좋아진건
아닌데 부딪치고
다툴일이 별로 없네요.
예전엔 서로
늦게 들어오면 째려보고
외출이 잦으면 또
째려보고 그랬지요..
우린 둘다 골프를 아주
즐겼는데, 신경 쓰이는거
같아 연습장도 따로따로
다니니깐 속이 편했답니다.
따로 국밥~오래전 일 입니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다툼이 줄었다는 것은
제가 볼때 인생을 현명하게 잘 사시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휴일인데 일찍 귀가하셨네요
여기도 소나기가 내려 직장퇴근시간이 앞당겨졌네요
산사나이님은 슬기로운 부부생활을 하시는겁니다
말없이 서로의 눈만보아도 알수있을정도의 내공으로 잘 살고계시는겁니다
싸워봤자 서로 쌍방피해가 나니 피하는게 최고입니다
저도 젊어서도 지금도 싸움이나 언성을 높히지 않습니다
후유증이 크고 오래가기때문에 에너지 낭비라 생각합니다
멋진 휴일 저녁 즐겁게 보내세요
싸우는것은
서로 쌍방피해가 난다는것에
전적으로 동의를 합니다..
혼자 사는 저는 언제나 평화~~ 평화 입니다 권태 스럽지요 ㅎㅎ
ㅎㅎㅎㅎㅎ...
제가 좋아하는 단어가
평화입니다..
둘이만 사니 집이 고요합니다
그리고 식사하면서 하룻동안 있었던 이야가들을 합니다
같은 취미도 디른 취미도이야기거리가 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