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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후루룩 쩝쩝 라면 한 그릇"
에비 추천 3 조회 307 26.06.15 12:55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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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15 13:19

    첫댓글
    오호~
    청출어람 후생가외 ~

    격조는 사람을 보는 눈에 있다
    한수 배우고 갑니다 ~

  • 26.06.15 13:32

    青出於藍,後生可畏

  • 26.06.15 13:36

    @피터
    감사합니다 ~ ㅎ

  • 작성자 26.06.15 13:51

    본질을 꿰뚫어 볼수있었으면 하지요. ~

  • 26.06.15 13:43

    아 반가워요. 동네 어디 입니까?

  • 작성자 26.06.15 13:52

    서울에서 떨어진 시골 촌입니다. ~

  • 26.06.15 19:03

    그러게요 심사위원님이 경솔했네요

  • 작성자 26.06.15 22:32

    네,그런 뜻이지요. ^^

  • 26.06.16 01:53

    작품을 평가하는 사람들이
    스스로의 틀에 갇혀 있으면
    참 답답한 노릇이지요.
    후루룩 쩝쩝 소리내며 맛있게 드신
    라면...
    행복 실감하는 맛이고 소리입니다.

  • 작성자 26.06.16 06:09

    지나치게 겉만 챙긴다면 얼마나 안타까운 일일까요.

  • 26.06.16 17:51

    아니 심사위원들이
    색안경을 끼고 제목만
    보고 원문을 읽지 않다니
    말도 안되요.
    내용이 진솔하고 좋은데
    아쉽네요.^^

  • 작성자 26.06.18 04:52

    기대에 못미치는 내용이라 그렇게 평했지 싶어요 ㅠ

  • 26.06.17 17:06

    동네 글쓰기 모임의 심사위원
    들인데 있어 보이고 고급진 것만
    좋아하는 꼰대들 같습니다.

  • 작성자 26.06.18 04:54

    후루룩 쪕쪕은 품위가 떨어진다고 해요.
    격조를 따지는 분들인가봐요 ^^

  • 26.06.22 10:33

    글 내용 참 잘 쓰였습니다.
    저도 지방에 살면서 문학동아리 활동을
    하고 있지요.
    심사 의원들이 오히려 격조가 없어 보입니다.
    항암 이겨내신것 축하드립니다.

  • 작성자 26.06.24 00:52

    댓글을 늦게 보았어요.
    공감해 주시니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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