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선물처럼 오는 국계리 양파는 단단해서 저장해도 썩지 않고 끝까지 맛있게 먹었습니다 올해는 적양파를 보내주셨네요 목사님과 사모님이 몸도 아프신 가운데 가져다 주신 사랑이라 더욱 감사하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사랑의 빚진자 되었으니 기도로 돕겠습니다 어제 가져와서 부리나케 몇 가지 양파요리를 했습니다 여름에 최고인 양파피클, 미역양파초무침, 양파샐러드, 양파듬뿍 우렁된장찌개, 버섯양파전~
혈관이 튼튼해 지는 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요리하는 내내 기도하며 요리했습니다 머니머니 해도 머니가 제일 좋지만 음식중에는 갓 구운 전이 인기가 제일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첫댓글 어머나!! 어머나!!! 오늘 잔칫날인지요!
숟가락만 갖고 달려가고 싶네요
일단 색깔부터가 파노라마입니다.
역시 스케일이 남다르신 님!
예술작품입니다.
아~~~ 침고여요, 미치겠당 ㅜ.ㅜ
우리 집사님은 요리연구가셨나요?!! 몰랐습니다~ 요리 전문기이신 줄!! ^^
침 고여요~ 정성껏 농사하신 양파, 정성껏 요리하신 음식, 정성껏 올려 주신 글!! 모든 정성 하나님이 영광 받으시고 복 내려 주시길 축복합니다~ ^^ 정성껏 달아 주시는 댓글도 있었네요~~^^ 감사합니다 ^^ㅎ
국계리 사랑의 양파가 사랑의 만찬으로 확장되는 귀한 가정을 부러워하며 축복합니다.
맛나게 드시고 더 많이 사랑 가득하세요!
와... 집사님의 손에 닿는 모든 것은 빛이 납니다..
제가 가져온 양파들에게 미안함이 드네요..
정말 대단하십니다.. 함께 하는 분들은 또 얼마나 행복하셨을까요..
집사님.. 양파요리 건강식품 연구가로 티비에 나가셔도 될 것 같습니다~^^
ㅎ 짱
아~~~~ 계피 넣은 양파피클.., 양파전....영롱합니다.. 먹고싶.ㅠ.ㅠ
"입을 크게 벌려라"
참으로 주님 말씀이 옳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