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위의 인생시 / 정연복
인생은한줄기 나그넷길탄생에서 죽음까지딱 그만큼의.좋은 날도 있고궂은 날도 있지만갖은 희로애락 속에삶의 재미도 생겨나는 것.매일 하룻길 걷다 보면문득 목숨꽃 지는 날 오리니바로 지금 내가 서 있는길을 사랑하는 자는 복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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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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