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카페 게시글
엽기적, 개그, 유머, 재미 "남편을 오빠라 부르면 안돼"..北, MZ세대 남한식 말투 '금지령'
노송 추천 0 조회 448 21.07.08 17:40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1.07.08 17:52

    첫댓글 제 아내가 결혼 후에도 저를 오빠라고 부르니...시아비지께서 호칭 바꾸라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

  • 언어 순화 과정이 좋아 보이네요~

  • 21.07.08 18:52

    차라리 남편을 아빠나 아버지라 불러라

  • 21.07.08 21:50

    남편을 오빠라고 부르는 건 왜놈 말씨라고 봅니다. 그놈들은 사촌끼리도 결혼하니까요. 친오빠끼리도 결혼 한다고도 합니다. 그것이 마치 문명화된 선진문화로 착각할까 우려되더군요.

  • 21.07.08 22:27

    그냥 습관이지 싶습니다~
    습관은 익숙하고 편하잖아요.^^

    그 익숙함과 편함을 뒤로 하고
    결혼식 했다고 갑자기
    젊은 나이에 중년들처럼 <여보>나 <서방님?> <미래의 아가이름 부르며, ○○아빠>라고 부르기도 머쓱하겠지요 ㅎ

    기존의 친근감 유지 정도랄까...

  • 21.07.09 00:16

    우리 언어 생활에 잘못된 점들이 있는 건 사실입니다
    남편을 오빠라고 부르는 습관은 고쳐야 합니다

  • 21.07.09 03:49

    세대문화인데 막는다고 막아질까요? 오히려 반감만 사지.

  • 21.07.09 07:50

    자본주의 사회의 썩고 병든 문화가
    사회주의나라에 침투되는것을 막는것은
    사회주의를 지키고 더욱 발전시키는데서
    사활적인 문제로 제기되는것이기도 하지요

    조선은 일찌기 쏘련에서 대두되고 퍼지던
    수정주의에 대하여 경종을 울리고
    단호히 맞서 투쟁하였고
    중국의 대국주의와 그 좌경모험주의에 대하여서도
    공개적으로 비판하였고 모든 대처를 다하였지요
    러샤, 중공 등 사회주의를 건설한다는 나라들에서
    별로 배울것은 없었지만
    여러 경로를 통하여
    쏘련식 문물이 들어오기 시작하였고
    중국식 들어오기도 하였고
    70년대 부터는 한미연합과 미제에 의하여
    분계선에서,중국ㅡ조선국경지역에서
    자본주의풍,남풍, 양풍, 왜풍 등
    자본주의의 사상문화적인 침투가 엄청나게 진행되여 왔지요
    조선을 전복시키기 위하여 미국을 위수로 하는
    국제반동들은 연합하여 경제봉쇄와 외교적고립,
    군사적압박과 위협을 하면서
    썩어빠진 자본주의 사상문화적침투를 통하여
    색갈혁명으로 조선을 와해붕괴시킬려고
    집요하게 노력하여왔지요

    당연히 조선에서는 강력한 대응을 해야겠지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