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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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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건강하자..우리
김포인 추천 3 조회 348 26.06.15 22:38 댓글 3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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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15 22:48

    첫댓글 아버지의 사랑이 진하게 느껴집니다. 아드님도 홀로서기를 하면서 아버지를 향한 존경심이 커지고 있을듯 합니다. 이쁘고 참한 며느리가 생겨서, 아름다운 가정이 완성되기를 응원합니다.

  • 작성자 26.06.16 09:17

    나이 든 아들 이야기에
    조금 민망하네요.

    바쁘게 지내니 며느리 보는 건 당분간 어려울 듯 합니다.
    참한 아가씨들 모두 어디 있는지? ㅎ

  • 26.06.15 22:56

    부전자전, 역시 아드님은 아버님을 닮아 가는군요. ^^
    신중하신 김포인님이 아드님을 칭찬하기 시작하셨으니 그간 아드님의 성장을 짐작합니다.
    아버지의 사랑이 듬뿍 담긴 글을 읽으니 저도 흐뭇해지네요.
    의자왕 파이팅! 입니다. ^^

  • 작성자 26.06.16 09:20

    이번 미팅이 꽤 중요하여
    아들이 함께 가자고 제안하더군요.
    전 그저 옆에 앉아 만 있었는데 그의 언행에 조금 놀랐습니다.

    이제 놓아줘야겠어요.
    퇴직 후..
    아들 일 참견하는 낙으로 살았는데..에효.

  • 26.06.15 23:10

    자라온 환경이
    성실하게 살아온 아버지를 보고 자랐으니
    잘해낼겁니다
    김포인님도 이제 걱정 내려놓으시고
    건강 챙기셔요
    아드님 걱정 덜어주고
    일에 집중하게 도우는 길입니다

  • 작성자 26.06.16 09:25

    사업의 성공 여부를 떠나서..
    최선을 다하는 과정도 중요한데
    의외로 꼼꼼해서 조금 놀랐네요.

    저도 한 달 전..
    운동 시작했는데 뱃살이 안 도망갑니다.

  • 26.06.16 09:46

    @김포인 운동으로는 살 안빠져요
    운동은 근력 잡아두는거죠
    식단조절만이 다욧입니다

    저는 주 4ㅡ5회
    탁구로 땀나도록 해도
    안빠져요 ㅎ

  • 작성자 26.06.16 10:12

    @정 아 탁구도 치시는군요.
    운동으로 안 빠진다니..
    큰일이네요.^^

  • 26.06.15 23:20

    네네,,,
    부자지간의 정 과
    삶의 지혜와
    사업
    능력을 아버님께
    잘 배워서
    사업수환
    잘 실천 하는것
    같습니다.!!❤️👍
    참 좋습니다....

    부전 자전
    울 아들도 IT.
    네트웍
    때론 아빠보다
    더 안다고
    뿌듯해 하더군요.

    입도 무거워서
    말조심 하는것도..

  • 작성자 26.06.16 09:29

    대부분 아들들..
    무뚝뚝하죠.
    부모와의 대화도 별로 없고 요.

    그저 서로 간 무탈한 나날들 이길 바랄 뿐이죠.

    수샨님 아드님의 성공을 기도 드립니다.

  • 26.06.15 23:55

    나이가 드어가면서..
    백번을 강조를 해도..
    건강이 최고입지요..

  • 작성자 26.06.16 09:31

    산사나이님도
    자녀 때문에 마음 고생 많으십니다.

    우리..운동 열심히 하고..
    건강 식품도 찾아 먹으며..
    100살까지 잘 살아 보아요.

  • 26.06.16 02:27

    건강을 잃고 하루하루를 처절하게 살고 있는 저이기에
    ' 세상에서 건강이 최고!'라고 외쳐봅니다.

    요즘 젊은이들 현명하게 자기 앞길 잘 헤쳐갑니다.
    너무 걱정, 참견 안 하셔도 됩니다요.

  • 작성자 26.06.16 09:33

    바퀴장님이 요즘 뜸하시길래
    아프신가 했습니다.

    좋은 거 많이 드시고..
    건강하시길 빕니다.

  • 26.06.16 03:06

    내 친구의 아들이니 안봐도
    그림 나옵니다
    축하드립니다 아들과의 데이트~~~

  • 작성자 26.06.16 09:35

    데이트라고 하니..
    그런 것도 같네요.

    미팅 끝나고 올라오는 길..
    함께 먹은 닭 볶음 탕의 기억이 오래 오래
    남을 것 같습니다.

  • 26.06.16 06:30

    아버지를 닮아가는 아들...... 모습이 그려 집니다
    예전, 어른들 께서 하시던 말씀......
    씨 도둑질은 못한다 ... 고
    성공하신 사업가 이신 김포인님 아들이 어디 가겠습니까~~~

  • 작성자 26.06.16 09:40

    성공한 사람이라고
    말씀하시니 부끄럽습니다.
    그 정도는 아니기에..

    바로 앞에서 주택들 공사가 한참인데
    고들빼기님이 생각났습니다.

  • 26.06.16 15:32

    @김포인 ㅎ~~ 저는 요즘 실업자 입니다 ^^
    오십년 넘게 일하면서 이렇게 일감이 끊겨 보기는 처음 입니다~~~
    요즘은 다리다친 둘째 손자놈 한시간 남짓거리 등하교 시키고 있습니다 ~~

  • 작성자 26.06.16 15:50

    @고들빼기 건축 경기가 많이 안 좋으니
    그런 것 같습니다.

    충전하는 시간이라 생각하시길 요.

  • 26.06.16 06:50

    항상 어리게만 불안하게만 보아온 아들의 모습이 변했네요
    안정감있는 자신있는 모습에서 든든함을 느끼겠네요
    맞아요
    자신있게 모든걸 할수있는겁니다
    좋은 모습에 응원합니다~~

  • 작성자 26.06.16 09:50

    요즘 아이들..
    우리 세대와 한 10년 정도 차이가 나는 것 같습니다.
    결혼도 많이 늦고..
    책임감 같은 것도 그렇게 보이더군요.

    저도 이제 다 내려 놓고..
    그리 살려고 합니다.

    오늘도 출근하셨겠네요?

  • 26.06.16 07:03

    거봐요.
    아버지 닮아 잘 할거라고.
    부모의 궁극의 바람은
    자식의 행복이겠죠.
    한시름 놓으셨으니
    김포인님 만 행복하시면
    되겠습니다.

  • 작성자 26.06.16 09:53

    전에 그리 말씀하셨었죠.
    시간이 흐르니..
    걱정거리가 사라지기도 하네요.

    오늘도 아들 일로 나가봐야 하는데..
    예전 보단 발걸음이 가벼워 짐을 느낍니다.

  • 26.06.16 07:54

    늘 우물가에 내놓은 것같은 자식도 멀리 떨어져 보면 반듯하게 제 몫을 잘하며 살아가더군요.
    멋지게 성장한 아드님 이제 걱정 놓으시고 본인의 삶에 충실하도록 하는게 좋을 듯 보입니다. ^^*

  • 작성자 26.06.16 09:56

    유능한 것 보다..
    반듯함이 더 중요한 삶의 덕목이라고
    저도 그리 생각하고 있습니다.

    부디 우리 아이들은 부끄러움 없이..
    당당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수피님.

  • 26.06.16 08:19

    자녀가 행복해야 내가 행복하죠 부모는 자식이 잘되는게 복받는거같아요 ㅎ

  • 작성자 26.06.16 09:59

    맞는 말씀입니다.
    아이들의 삶이 불안하면..
    부모 역시 온전하지 못한 삶을 살게 됩니다.

    개명 축하 드리고..
    앞으로 "이슬"님으로 불러야겠어요.^^

  • 26.06.16 09:17

    그럼요,,
    건강이 최우선이지요,,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작성자 26.06.16 10:00

    칼라풀님도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적금 만기 되셨으니..
    또 시작하셔야죠?

  • 26.06.16 10:02

    @김포인 그래야죠
    수고했으니 한달 쉬고,,

    년 오천에 도전해 봅니다,,

  • 작성자 26.06.16 10:14

    @칼라풀 경력이 많으시니..
    연봉이 많으신가 봅니다.

    오천..쉽지 않은 도전이지만..
    열심히 응원 할께요.

  • 26.06.16 12:44

    아들도 아버지 닮아 알뜰하고 자기 관리 잘 하실 겁니다
    너무 걱정 마세요 부모의 걱정을 부담스러워 하는 자식이
    많더군요 그리고 아버지와 달리 수다스런 어미의 걱정은
    어디 개가 짖느냐 하는 경향도 있고요 ㅎㅎ 너무 남발하니까 말이지요

  • 작성자 26.06.16 15:49

    그러게요.
    나이가 드니 조금씩 철들어 가는 듯해서
    참 다행이란 생각을 하게 되네요.

    조금 전 아들 사무실 들렸다 집에 왔는데
    이젠 자제하려고 합니다.

  • 26.06.17 09:30

    역쉬~
    김포인님 아들이잖아요^^

  • 작성자 26.06.17 12:35

    "역시" 라고 하시니..
    부끄럽습니다.

    과거의 흔적에는 잊고 싶은 일들이
    많아서 잘 살아 온 게 아니라는 생각을 자주 하곤 합니다.

    격려 고맙습니다.

  • 26.06.17 10:28

    행복한 삶을 즐기는
    뿌리가 건강이지요
    따로 시간내서 운동하기가 쉽지않지만
    그래도 아니면 생활속에서 틈새운동 하시면 굿^^~

  • 작성자 26.06.17 12:38

    최근 한 달 전 부터 운동을 다시 시작했는데
    한 주에 3회 정도 하고 있습니다.
    티가 나려면 한 6개월은 해야 하겠죠.

    최바다님을 얼마 전에 뵙고 든 생각은..
    "몸매가 참 좋다"였는데 아마 운동을 열심히
    하시는 것 같아 부러웠습니다.

  • 26.06.17 12:46

    @김포인 아~~
    연신내에서 뵙내요
    20일 인사동 노래동호회
    에서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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