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아름다운 5060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삶의 이야기 앗싸르~~!!
산사나이3 추천 0 조회 259 26.06.16 05:31 댓글 21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6.16 06:22

    첫댓글 산사나이님의 삶은 멋지고 부럽습니다
    건강하시죠 사업하시죠
    자녀들 잘 살지요
    가끔은 낭만적이시고
    아주 가끔 감성에 젖어서 눈물도 흘리는 아주 멋진 사나이십니다

    저요
    저는 중간을 넘지 못하는 삶입니다
    넉넉치 못하지만 부족하지는 않고
    음악과 골프를 좋아하고 운동을 좋아하기 보다는 체력관리를 잘합니다
    주변사람에게 항상 친절하고 직장에서 따돌림을 받아도
    가볍게 넘겨주는 그런 큰 마음도 있답니다

    저도 나이대보다 조금 어리게 봐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사나이님도 훨씬 동안처럼 보이는 모습 오래 간직하시길 바랍니다

  • 26.06.16 07:28

    절벽님은...
    보이지는 않치만
    내적인 멋을 가지신 분으로
    저는 분명 느낌을 받읍니다..

    자는요..
    가끔 주변 사람들이 놀라고는 합니다.
    사람을 정확하게 꿰 뚫은
    어떤. 힘이 있다는 얘기를
    많이 듣거덩요..

    사람을 대할 때
    첫 느낌이 쏴한 분들은..
    역씨...
    나의 느낌대로
    실망을 주더라고요..

    주위에서는
    저에게
    얘기합니다..
    밖에 돋자리 깔아라고요.. ㅎ

  • 26.06.16 07:31

    앗싸르.,
    50 말 축하합니다

  • 26.06.16 08:15

    ㅎㅎㅎㅎㅎ...
    감사합니다...

  • 26.06.16 07:39


    오늘은 행복하게
    하루를 출발 하시네요.

    저도 영어수업에서
    제가 60대라고 하니깐
    놀라면서 그렇게 안
    보인다고 하니 빈말이라도
    기분이 좋았어요.

    순간 순간 이렇게 작은
    일에 기뻐하고 또 아주
    작은 일에 좌절하면서
    사는게 인생이죠.

    보여지는것으로 보면
    전 아주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고 주변에서
    봐주는데 전 모르겠어요.

    그냥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살려고 노력하는
    것 뿐이예요.

    결혼을 했으니 주부로써
    가정을 지키고 아이를
    낳아으니 엄마로써 책임을
    다하고 손녀가 생겨으니
    할머니로써 사랑을 주고
    살 뿐이지요.

    이 모든게 순간 순간
    기쁘고 행복하지만
    그래도 나를 위해 취미로
    하는 댄스를 할때
    친구들과 낮선 외국
    여행할때 오롯이 나로
    인해 행복했던것 깉아요.

    보여지는 모습은 각자
    달라도 그 안을 보면
    인생은 거의 비슷하지
    않을까 싶네요.

    저는 이제 아침 운동하고
    오늘은 정리수납 수업 가는
    날입니다.

    오늘도 해피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 26.06.16 08:17

    저은 생각합니다..
    나이들어
    공부 하시는 분들
    멋 찌다고
    생각을 합니다...
    저도 요즘 Ebs 생활영어
    열심히 듣고 있읍니다...ㅎ

  • 26.06.16 08:17

    산사나이님 오늘도 기분좋은하루보내세요 ㅎ

  • 26.06.16 08:18

    네에앱...
    감사합니다..
    꾸우벅,,,,,

  • 26.06.16 08:26

    한살이라도 젊게 보이면 좋지요
    건강한 외모도 습관도 항상 젊게 지내는게 좋습니다
    말중에서 제일 기분좋은 말이 동안이십니다
    건강하게 보내세요

  • 26.06.16 09:15

    남을 의식하며 인정받고 눈치보며
    사는 삶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님은
    그자체로 빚나는 인생이니요~

  • 26.06.16 10:20

    네네...
    명언 같은 말씀에
    고개를 끄덕입니다..

  • 26.06.16 09:31

    절대 동안이신 산님 너무 부럽습니다. ^^
    저는 피부는 그닥 안 늙었는데 염색 중단으로 머리가 희어서 나이보다 훨씬 더 많아 보입니다.
    뭐 아무려면 어때요. 크게 아파보니 건강만 하면 됩니다. ^^

  • 26.06.16 10:21

    그럼요..
    건강만 하면
    최고 최고입니다...ㅎ

  • 26.06.16 09:46

    정말 잘살아내고 있답니다
    꾸준히 운동하고 주변지인들 잘챙기고
    가정화목하고 최고에요

  • 26.06.16 10:22

    ㅎㅎㅎㅎ...
    감사합니다..

  • 26.06.16 10:23

    50대로 보이신다니..
    부럽습니다.

    오늘도 열일 하시는 산사나이님.
    응원합니다.

  • 26.06.16 10:41

    아이코..
    찾아주시고요..ㅎ
    감사합니다..

  • 26.06.16 12:42

    무조건 응원 격하게 합니다!! 열심히 일한 당신 즐겨라 ~ 하듯이
    주말에는 멋지게 취미생활 하시고 보기 좋습니다

  • 작성자 26.06.16 17:02

    ㅎㅎㅎ....
    찾아 주시고요..
    너무 너무 ..감사합니당...

  • 26.06.16 15:35

    부럽 습니다 ~~~ !
    저는 머리만 떼어 놓으면 팔십은 너끈하게 보던데~~~~ ^^

  • 작성자 26.06.16 17:03

    애고...
    마음씨가 하늘같이 착하신 분 이시잖아요..
    그 마음은 50대 이실겁니다..ㅎ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