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아름다운 5060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삶의 이야기 평생 일만 하며 살순없지..
칼라풀 추천 0 조회 372 26.06.16 09:03 댓글 22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6.16 09:26

    첫댓글 칼라풀님 그간에 글과 사진을 보면 참 알뜰살뜰 이쁨받을 주부에요 친구같은 남편사랑도 듬뿍받고 행복한 나날되세요. ㅎ

  • 작성자 26.06.16 09:39

    감사합니다..

    친구도
    연인도
    부부도
    핑퐁관계 인듯 싶습니다..

    서로서로 잘해야~~

  • 26.06.16 09:29

    진짜 천사가 따로 없네요.
    날개 없는 천사 칼라풀님^^
    난 나만 쉬고 남편은 일하러 나갔으면 좋겠다는 놀부 심뽀를 품은 채 오늘도 백수 둘이서 같이 하루를 보냅니다. ^^

  • 작성자 26.06.16 09:42

    따로 또 같이,,
    또 혼자만의 시간도 좋아요~

    그래도 그동안 고생 많이 하셨으니
    우리 달항아리님도 보상을 받으셔야죠

    수분보충이 필요한 날씨입니다~

  • 26.06.16 09:33

    칼라풀님은 마술 요리사 입니다
    뚝딱 뚝딱 무엇이든지 이쁘게 맛있게 건강하게 만드십니다
    저도 평생을 일만 했습니다
    퇴직하고 지금까지도 매일 주말휴일도 없이
    유일하게 매주화요일 쉬는거 외에
    그래도 일이 좋습니다
    아시죠 내시간은 없어도 내관리가 된다는거
    오늘은 여주에서 역전의 용사 골프모임이 있습니다
    살살 더위 피해서 다녀오려고 합니다
    멋진 날 되세요~~

  • 작성자 26.06.16 09:44

    스마트하신 절벽님~
    깔끔한 외모만큼이나 생각도
    심플하십니다..

    건강도 챙기시고
    일도 하시고

    두마리 토끼를 잡으셨군요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26.06.16 09:42

    역시 정말 멋진여인 인정해요

  • 작성자 26.06.16 09:45

    지존이님이 더 멋지세요..
    엄지척~

  • 26.06.16 10:06

    칼라풀님도
    주중 하루 자신만을 위한 휴식으로
    꼭 쉼을 가지세요

    저도 학원할때
    토.일 만 쉬다가
    50대 중반부터는 주중 하루도 수업 빼고.. 쉼 했어요

  • 작성자 26.06.16 10:11

    저도 그러고 싶은데..ㅜㅠ

    친정 어머니가 치매 초기여서
    평생 일만 하시다가 올해 1월부터
    집에 계십니다 올해 86세

    그렇게 남 배려 하고 30대부터 하시던
    일을 작년까지 했었는데..
    집에 계시는게 본의 아니게 쉼이 되어버렸습니다

    토,일 중 토요일은 시간내서 어머니 케어하고
    또 주중에도 시간 될때 마다 짬짬이 케어하고

    일요일만 취미활동으로 스트레스 해소 하고
    있습니다...

  • 26.06.16 10:18

    일을 너무 오래하다 보면..
    살고 있는 궁극적 목적을 잊을 때가 있죠.

    저 역시 그리 살았으니까요.

    요리도 잘하시고..
    일도..취미 생활도..모두 열심이신 칼라풀님.
    장하세요.

  • 작성자 26.06.16 10:22

    열심히 살아온 칼라풀에게
    응원해 주신 김포인님 감사합니다..

    남편에겐 60초반 까지만 일하고
    같이 놀러다니자고 했더니

    좀더 일한다고 하네요..
    퇴직하면 함께 해외 여행다니는게
    목표입니다..

  • 26.06.16 10:23

    알뜰 살뜰...
    시간분배를 잘 하십니다..

  • 작성자 26.06.16 10:24

    뭐든,,,
    많이 하는것 보단

    효율적으로 하는게
    낫지 싶습니다..

  • 26.06.16 10:34

    네 열심일
    휴가 필요 합니다

  • 작성자 26.06.16 10:53

    휴가도 좋고
    휴식도 좋고,,
    네~~

  • 26.06.16 10:52

    열심히 일하고 계획대로 잘 준비하니 노후도 행복할 것 같아요. 건강만 잘 챙기면 되겠어요.

  • 작성자 26.06.16 12:22

    리진님도 함께
    같이 건강해요 우리..

    이젠 날씨가 제법 한낮엔 여름의
    중심에 선 듯한 뜨거움이 느껴집니다

    수분보충 잘하고
    피로 쌓이지 않게 ~~

  • 26.06.16 12:08

    제목만 보고 클릭했는데 맛깔스런 샐러드를 보자 군침이 확 돕니다. 영양학자들 말에 의하면 고기 먹는 남자보다 야채 먹은 남자가 더 건강하다지요.
    내가 먹을 음식보다 누군가를 위해 음식 만들 때가 더 행복하다더니 칼라풀님이 그런가 봅니다.

    평생 일을 했던 저는 여전히 일할 때가 좋답니다. 정년퇴직 후에 3개월 놀아봤든데 몸이 자꾸 아프고 배도 나오고 그러데요.
    부지런한 칼라풀님께 박수 보내요.ㅎ

  • 작성자 26.06.16 12:24

    그러셨군요
    일이 삶에 활력을 주는건
    확실합니다

    그 리듬이 무너지면 어찌될까
    상상을 해봅니다

    고우신 댓글 감사드립니다
    맛점하세요
    전 냉면으로~

  • 26.06.16 12:38

    잘 생각 했쓰요~~ 세상에서 제일 불쌍한 사람이 죽을 때까지 일만 하다 가는 사람이라고 하더라만
    젊을 적엔 일하고 놀고 일하고 쉬고 추억을 쌓아 둬야지 늙어 할 말이 있지 그렇지 ㅎㅎ
    맛있게도 만들어 먹이네 ㅎㅎ

  • 작성자 26.06.16 13:40

    그렇죠,,

    이젠 나이도 슬슬 들어가니..
    뼈마디마디 기름칠도 해야하고
    보수 공사도 해야하고..

    관리하면서 사는수 밖에 없습니다..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