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유난히 아침햇쌀이 따갑게 다가온다 오늘부터 어제 몸무게 68키로 나온것에 대한 쇼크로 인해 어제부터 살과의 전쟁을 선포 하였다. 68키로를 74키로 까지 끌어 올리는 목표를 세우고 닥치는데로 먹고 마시기로 ... 아침에 눈뜨자 마자 우유 큰잔으로 한잔을 들어 마시고 봉다리 아이스커피 한잔으로 아침을 ... 갑자기 엇그제 일로 밭들이 쑥대밭 되면서 조금은 할일들이 줄어 들게 되면서 이제 당분간 그늘 아래에서 배짱이 처럼 띵까낑까 개겨볼 참이다 오늘 아침부터 태양의 열이 뜨겁게 내몸에 스며드는 가운데 그저 유유자적 하며 오늘을 그렇게 누려보리라 그런데 오지랍 몸뚱이가 내가 원하는데로 따라줄지 알수가 없다 몸과 마음이 항상 따로따로 놀아 왔기에... 주인장의 속도 모르고 냥이넘들 3마리는 토실토실 살도 잘 붙는다 그러면서 마당에 나란히 나와 밥달라는 표정을 지어대며 나를 바라만 보니 몸이 저절러 움직여 사료 한사발을 결국 퍼주고 만다 오늘은 아침부터 한여름 날씨처럼 강열하게 태양볓이 내몸에 스며든다
첫댓글 살빼기의 어려움은 중년 이후 늘 느낍니다만,
살찌기의 어려움은 도대체 저로서는 알 수가 없어요. ^^
몸을 편안히 하시고 잘 드시며 목적을 속히 이루시기 바랍니다.
몸편안히 그것도 부족 하고 잘먹은것도 어렵다 보니 그런거 같아
물종류많이 먹으면 뭐해요 탄수화물을 주로 먹고 몸을 편하게 해야 살이찌고 얼굴이 좋아지지 무조건 많이 먹으면 당이 또 올라갈거고 참 난감하네 일을 줄여봐요 ㅎ
당분간 밭일은 이대로 나두려고
몸을 편하게 하는건 쉬는게 아니라 내하고 싶은거 하는거잖아 ㅎㅎ
일단 열심히 먹어 조려고
일단,,
몸무게를 올리려면
지존이님 식으로 닥치는 데로 먹고 마시기는
몸에 독이 될수 있습니다..
하루 세끼는 기본으로 먹어주고 간간히 힘들지 않는
운동 내 몸에 맞게 해주고
사이 사이 간식도 보충해 주세요..
골고루 균형잡힌 식사 잊지 마시고요
혈당이 있다면 믹스커피는 지양 하세요
몸은 거짓말을 못합니다..
관리하는 데로 정직하게 말해주니요
풀님 맞는 말씀이에요
운동은 매일 하고 있고
먹는걸 아침 않먹고 커피한잔하며
입맛이 않나네요
@지존이 식사않고 독이 되는 밀크커피를 마시는 군요..
아침은 간편하게 위에 부담되지 않는걸로
해보시와요,,
@칼라풀 그래요 밀크커피 정리하고 우유만
더운날 볕에나가 일하고 땀흘리면 살 빠집니다
새벽에 나가서 밭 관리 하시고
낮에는 베짱이 하셔요
보리차 옥수수차 많이드시고 골고루 챙겨드시길 권합니다
빼빼마른 저는 살빠지는걱정 충분히 공감가기에 댓글 올려봅니다
네 많은도움이 되네요 해볼께요
68..74..
꼭 목표가 이루어 지시기를요..
ㅎㅎㅎ
그 정도면 정상이구만 어서 치아부터 해 넣어 몸에 살 찌우면 다리 하중이
가서 또 다리 아프다고 난리 치지나 말고 살빠져 아픈데 없으면 건강한 거지 뭘그래
치아나 해 놓어으면 통통하게 보인단다
다리는 좋아졌어 누나
이빨은 이미 알아놨어
40만원선에서
@지존이 잘했다
@운선 응 누나
ㅎ~~ 살을 빼려는 사람은 보았지만
지존님 처럼 그 반대인 경우는 처음 입니다 ^^
그러게 말입니다 ㅎㅎㅎ바쁘셨나요?
참 행복한 고민을 하십니다.
내살은 왜이리도 안빠지는거야~~~^*^
행복한건가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