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렉스 450 트레이너바 떼고 호버링이 좀 되기 시작하니 갖고싶은 기체들이 그려집니다.
스케일기는 꼭 할것이고 주력기체로 고블린 500 연두를 생각했는데 국내없고 해외서도 품절날까 싶어 주문해버렸습니다.
자금의 압박으로 탱크든 자동차든 하나 날려야 할듯싶네요..휴..
그래도 갖고 싶은 기체를 사니 너무 좋습니다.
스콜피온 모터나 변속기는 천천히 구매할거고 나머지 서보 자이로 수신기는 돈 여유되는대로 사려구여.
조립셋팅은 의뢰하려고 합니다.
연두 고블린으로 이쁘게 플라잉이나 하려구엽....ㅋㅋ
일단 450 마스터가 급선무이니 계속 호버링 열심히 갑니다..ㅋㅋ
해외소포오면 인증샷 올릴께요..ㅎㅎ

첫댓글 축하합니다. 셋팅조립도 450으로 공부하셔서 직접하시길~
결국 ㅎ
직접 조립해보시길 조심스럽게 강추합니다!!!=ㅁ=ㅋ 저같은 입문 초보자도 조립했는데요~ㅎㅎ
중고 싼제품이 나와도 조립손맛 보려고 일부러 조립킷 사는 1인입니다.
계속 알씨하실거면 한번 도전해보세요~ 기자제도 천천히 조립도 여유롭게~어렵지 않습니다.(__)
조립하면서 구조를 알게되면서의 각 회사마다 장단점도 들어오고요~ 나중에 정비할때도 좋구요~ㅎㅎ
암튼 축하드립니다~
어메인에서 사신건가요?
이베이 즉시구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