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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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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시련이라는 이름의 풍요
비온뒤 추천 0 조회 211 26.06.16 15:45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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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6.16 15:52

    첫댓글 <오늘의 팝송> Orinoco Flow / Enya
    Orinoco Flow는 1988년 발표된 앨범 Watermark에 수록된 곡으로, “Sail away, sail away, sail away”라는 후렴으로 유명하다.
    오리노코 강을 모티프로 삼아 세계 곳곳을 항해하는 상상의 여행을 노래하며, 몽환적인 신디사이저 사운드가 특징이다.
    영국 싱글 차트 1위를 기록하며 이 노래를 부른 Enya (1961년 아일랜드 출생)를 세계적인 뉴에이지 스타로 만든 곡이다.
    https://youtu.be/LTrk4X9ACtw

  • 26.06.16 18:23

    폭풍우가 바닷물을 뒤집을 때 여러 가지 좋은 작용을 한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번개가 칠 때 공기 중의 질소를 붙잡아 땅이 기름지게 된다는 사실은 오늘 비온뒤님 글에서 배웁니다.
    오늘도 좋은 글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글 올려주셔서 매우 반갑고요. ^^

  • 작성자 26.06.16 21:36

    감사합니다. 달항아리님.
    평안한 밤 되세요...

  • 26.06.16 20:16

    오랜 만에 뵙습니다 반가워요 ㅎㅎ 항상 계시던 분이 안보이면 궁금하지요 잘 오셨습니다 . 글도 잘읽었습니다.

  • 작성자 26.06.16 21:37

    네, 오랜만입니다.
    감사헙니다. 평안한 밤 되세요...

  • 26.06.16 23:54

    자연은 그냥 자연인데...
    바람은 그냥 부는 것이 아니라
    기압골의 영향인 것을
    인간이 핑계를 갔다 붙이고
    감성을 덧칠해도 그 뿐
    그 자연을 자연스럽게
    두지 않는 인간이 밉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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