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뚱아리 가만있지 못하는 성격탓에
다시 밭에 내려가 고새 새로자란 잡풀들을 낫으로 베어 버린다
참 ! 엇그제 동생네 예초가 쓰라고 한것을 깜빡잊고서 낫으로 땀 삐질삐질 흘려대며 풀작업을
" 머리가 나쁘면 몸뚱아리 개고생"
한다는 속담처럼 사서 고생을 한다
담부터는 예초기로 돌리면 순식간에 잡초를 제거 할거라고
오늘도
어제처럼 오전 10시 아침먹고
오후 4시에 점심을 먹었다
마지막 저녁은
저녁 느즈막히 먹으려고 ..
그런데
왜 요즘 밥을 먹었는데 금방 배가 고픈건지
이제 몸이 제대로 작동하는걸까
얼마전 까지도 사실은 별로 배고픈걸 몰랐는데
아까 4시 넘어서 점심을 먹었건만
7시가 넘어 8시가 다되니
또 배가 츨출한게
어쩜 이렇게 바뀔수가 있는 것인지
아무튼 배가 고파 온다는건 좋은 징조니
저녁을 먹어야 겠다
참 도저히 이해할수 없는 몸뚱아리
그렇담
않먹게 되면 배가 들 고프다는 것인가
먹다보니 더 배가 고픈 것이고?
참!
암튼 다시 저녁을 먹으려고 ...
귀신이 곡할 노릇이네!!
첫댓글 반찬도 많고 밥도 푸짐해서 좋으네요.
잘 드시고 어서 어서 체중 늘어나시길요. ^^
열심히 몸만들어요
단백질을 먹어야 배가 안고플건데요
식단이 채소랑 탄수화물 뿐이 없네요 .
누나 돼지고기김치찌개
겨란볶음
삼겹샃
아마도..
생각하는 몸무게를 만들지 않을까
싶읍니다..
목표가 73키로 랍니다
살찔때. 경험해보면 원래 먹으면 먹을수록 살이 찌면 찔수록 더 먹고싶고 살찔려고 땡기는거같아요ㅎ
어제부터 먹은게 갠찮아
지겹지 않고 잘넘어가
입맛이 있다는건 건강하기 때문이겠지요.
잘 드시고 목표 이루시길요^^
얼마전 까지 입맛없어소 힘들었어요
일하면 배고픈 건 당연한 것을 가만히 있는 겨울엔 두끼면 되고
요즘은 나가서 움직이니 적은 양이라도 매 끼니 챙겨먹어야지
누나 하루3끼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