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랫만에 만져보는 Optimus 111 Stove 입니다
다시 만진지가 약 2년이 넘은듯 하네요!!
연료통에 딩이 한곳 잇는것이 옥이 티입니다 ...
알콜용 파이프를 꽂은채로 사용해서 그을름이 제법 많은 버너 였습니다
그래서 깨끗이 한번 딱아주고
펌핑오링,채크파킹,연료마개 파킹, 과압파킹등등 손보고...
석유넣고 불붙여 보았습니다...
불꽃이 치우치지 않고 잘 나오네요!!
-Optimus 111 사이런스 타입 버너 입니다
케이스 상부 입니다

-케이스 바닥입니다

-버너 내부 입니다

-비교적 무난합니다

-오덕도 깨끗하네요..

-연료통 9시방향 모서리에 딩이 있어 아쉽습니다

-딩부분을 크게 찍어 보았습니다

-바람막이 입니다

-불붙일 준비를 해 봅니다...
이렇게 보니 연료통 딩은 크게는 보이지 않네요 ㅎㅎㅎ

--알콜 예열중입니다

-버너 불꽃입니다

-중불정도로 지속시켜 봅니다

-강불 입니다

-노즐 청소침 작동상태 입니다

-다시 강불로,,,

-불이 치우치지 않고 잘 나오네요!!
이제 오덕이 불꽃에 변색이 되었네요!!!

-오랫만에 만져보는 Optimus 111 Stove입니다
첫댓글 조립이 필요없는 검증된 좋은 버너이지요^^
국물만 넘치지않으면...
실사로 좋은 버너지요!!
슬라이딩~~~~ 멋있습니다. 불꽃이 깨끗해서 보기 너무 좋아요~
캡을 딱고
불보니 좋네요ㅎㅎ
유곡천 장터에 들고오세요.
민트급 인기만점입니다.ㅎㅎ
일았습니다ㅎㅎ
성능보다 저평가 된거 같아요 요샌~~
아~ 나도 저버너 한개 갖고싶다.~~~~
꼭 갖고싶은 버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