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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우리 양옥분 여사님..
칼라풀 추천 0 조회 459 26.06.18 11:38 댓글 3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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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18 12:04

    첫댓글 친정어머니신가요? 잘하고계시네요 ㅉㅉㅉ

  • 작성자 26.06.18 12:28

    넵~
    친정어머니 곱고 고우신
    우리 엄마~~♡

    맛점하세요~

  • 26.06.18 12:42

    정말 칼라님 효녀 맞아요
    정말 존경해요

  • 작성자 26.06.18 12:53

    효녀는 아닙니다
    과찬이시구요

    내 부모님이니 어쩔수
    없지요~

    맛점하세요~

  • 26.06.18 12:55

    어휴~ 안 그래도 몸이 모자랄 정도로 바쁘게 사시는데 칼라풀님이 수고가 많으시겠어요.
    치매 초기라면 데이돌봄센터가 아무래도 전문가들이 있기에 낫겠습니다만 본인이 안 가겠다고 하면 집에 계시는 게 좋겠지요.

    요즘 지자체에서 방문케어도 지원한다는데 함 알아보는 것도 괜찮겠단 생각을 합니다.
    이름도 참 예쁘신 양옥분 여사님의 일상이 모쪼록 평화롭길 빕니다.

  • 작성자 26.06.18 13:35

    그런데 말입니다.
    참 신기할 정도로 이상한 일이 있습니다
    양옥분 여사님 께서는 젊었었을 적
    미모의 완성은 머리(헤어스타일)라고 생각하시는 분
    이셧는데...

    지금도 머리를 감으시면 꼭 미용실가서 드라이를 하십니다
    그 모습은 예나 지금이나 변한것이 일도 없어요

    머리는 일주일에 두 번 감는다고 합니다
    미용실 가서 드라이를 하기 위해....

    유현덕님은 참 심성이 고우신 분 맞습니다
    우리 친 오빠했음 좋겠다요,,

    양옥분여사의 일상을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더 이상 병이 진행되지 않고
    편히 사시다가 ..........그랬음 하는 바램입니다..
    고맙습니다

  • 26.06.18 13:20

    건강하게 별일없이 무난한 날들이 되리라...
    대한민국 짝짝 짝짝짝 ~ 칼라풀 칼라풀 짝짝짝~
    화이팅~!!

  • 작성자 26.06.18 13:48

    저두요,,
    같은맘 입니다..

    적선배님 맛점하시고
    오후시간도 파이팅 입니다..

    참,,,
    내일 2차전 멕시코 전은 오전10시 입니다
    멕시코 전은 사실 가장 큰 고비가 될듯...

    홈 관중의 엄청난 응원을 이겨냈고
    좋은 경기를 보여줬음 합니다
    대한민국 월드컵 파이팅~~~
    아쟈쟈~~~
    대한민국 ~~~~~ 우~~~~~~~~~

  • 26.06.18 13:58

    우리집 에도 97세 어머니 주간 보호센타에
    가십니다.
    밥도 잘나오고 시설도 좋아서 너무
    만족 하신다고 하십니다.
    다른 좋은곳 알아 보심이 좋을듯 합니다.
    어머니 함께 하시느라 힘드실때도 있지만
    힘 내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26.06.18 14:32

    어머님께서 97세 인데 인지능력이
    상당 하시네요..
    시설좋고 밥도 잘나온다고 말씀하시니..
    늘 어머니 건강하세요~~

  • 26.06.18 14:26

    착하신 칼라풀님
    효심도 깊으시군요~

    더워지는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고
    힘 내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26.06.18 14:33

    이젠 더위가 여름의 한 복판에 있는듯 합니다.
    더위먹지 않게 수분 보충 잘하시고..
    늘 건강하세요,,

    파이팅~

  • 26.06.18 15:24

    모발이 풍성하셔 건강해 보이시는데
    수술로 인하여 예전같지 않으시네요
    집근처에서 어머니 케어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그래도 효녀가 근처에 있어서 복이 많으신 어머니 시네요
    일에 어머니 돌봄에 운동까지 그리고 요리까지 능력이 있어
    가능한겁니다
    부디 건강하셔서 오래동안 따님곁에서 지내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기원합니다

  • 작성자 26.06.18 15:29

    고마우신 절벽님..
    오후 햇살이 뜨겁지요,,
    건강에 각별히 유의해 주세요^^

    어머니는 윗 머리 부분 가발 입니다..
    매일 하루에 한번 이상 전화하기
    아니면 들려서 가보기도 하구..

    필요한 것 주문해서 배달시켜 드리고
    등등,,

    요즘 보청기도 오래됐다고 하셔서
    새로 바꿔드렸는데...보청기도 20만원 현금디씨
    받아서 310만원 이나 합니다..

    모쪼록 잘 드시고 잘 주무시고
    행복하게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머니댁은 걸어서 20분 걸립니다

    회사를 사이에 두고 우리집도 어머니댁도
    다 옮겼습니다,,
    그래야 케어가 가능하니...

  • 26.06.18 17:09

    어여쁜 그녀님.....
    효녀이신 그녀님....
    칼라풀님을 응원하겠읍니다..

  • 작성자 26.06.18 17:11

    감사합니다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 26.06.18 17:13

    어머님을 위하여 집근처로
    모신것 정말 칭찬 드립니다
    무슨일이 있으면 빨리 갈수있고
    시간내기도 좋아서 어머니에게는
    큰 도움을 줄수 있고
    가장 효도는 자주 들려 대화을
    하는것이라 합니다
    저는 불효자식이라 부모님께
    항상 죄을 짓고 살아 갑니다



  • 작성자 26.06.18 17:40

    칭찬 감사합니다..

    훗날을 생각하고 혹시난 싶어..
    회사를 사이에 두고
    울집도 어머니댁도 모두
    회사 근처로 옮겼습니다.

    그래야 동선이 짧아서
    시간도 벌고 그것때문에
    도움이 많이 됩니다

    여름철 건강관리 잘 하세요
    감사합니다,,

  • 26.06.18 18:37

    어머님의 패션 감각을 보니 왜 닉이 칼라풀인지 연관이 되네요.
    흑백 무성영화가 아닌 칼라풀한 나날이 되길 빕니다. 어머님도 님도.

  • 작성자 26.06.18 18:51

    밝고 맑고 긍정적으로 살고싶어
    칼라풀이라 만들었습니다
    저녁준비 합니다

    건강한 음식으로 저녁
    맛나게 드세요
    고맙습니다~~

  • 26.06.18 19:25

    더운날씨
    늘 건강하세요

  • 작성자 26.06.19 09:11

    제이정7님도..
    늘 건강 잘 채기세요
    감사합니다..

  • 26.06.18 22:27

    딸 없는 부모가 서러워 ㅎㅎ 아들은 힘들지 모든게
    칼라플 잘한다 뭐 하나 버릴게 읎다 ~♡♡♡

  • 작성자 26.06.19 09:15

    옥분여사께서 거동은 하시니
    그래도 훨 수월합니다..

    지금은 아랫니 틀니 하는 기간이라
    식사는 못하고 죽만 드시니

    시간이 흘러 해결 잘 되어서
    어머니 드시고 싶은 고기
    자주 사 드리고 싶습니다..

  • 작성자 26.06.19 09:15

    옥분여사께서 거동은 하시니
    그래도 훨 수월합니다..

    지금은 아랫니 틀니 하는 기간이라
    식사는 못하고 죽만 드시니

    시간이 흘러 해결 잘 되어서
    어머니 드시고 싶은 고기
    자주 사 드리고 싶습니다..

  • 26.06.18 23:16

    이렇게 살뜰이 챙겨드릴수 있으니
    엄니에겐 역시 딸이 최고지요.
    치매 초기이면 저의 엄니 경우를 보니 약을 드시면 진행이 천천히 되는군요.
    점점 총기는 떨어지나
    그래도 사리분별은 하시니 치매 진단받고 약드신지 12년째라도
    아직은 자식들은 알아보시죠.

    효도 하느라 애 많이 쓰시는 칼라플님.
    장해요.^^

  • 작성자 26.06.19 09:19

    약이 가짓수가 너무 많아서 안 드실까봐
    열흘치씩 아침약 저녁약 분리해서

    먹기좋게 한봉다리씩 만들어
    작은 박스 두개 만들어서
    아침약 저녁약 매직으로 표기해서

    매일 드시는지 확인 하고 있습니다..

    이 상태에서 더 진전되지 않았음
    좋겠습니다..^^

    효도는 아니구요
    내부모라 당연히 할수 밖에요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26.06.19 09:23

    봉다리약 말고도 각에 들은
    약들이 있어서.
    치매초기 노인이 챙겨먹기에는
    많이 불편하고 헷갈려서

    이렇게 하나로 모아모아서
    한봉다리로 변신중~

  • 26.06.19 10:23

    칼라풀님 애 많이 쓰십니다.
    심신이 건강하시고 경제력도 있으시니 잘 감당을 하시네요.
    부군만 처복이 많으신 줄 알았더니 어머니도 딸 복이 크십니다.
    칼라풀님 힘내세요!
    저보다 한참 아우이지만 존경스러워요!

  • 작성자 26.06.19 10:30

    어머니를 뵈면 측은지심~
    참 안됐고 가엾습니다

    이대로 라도 좋으니
    병이 더이상 진전되지 않았음
    간절히 바래봅니다.

    회사에서 어머니댁이 15분 걸리니
    자주는 못가도 점심시간 할애해서
    찾아 뵙기도 합니다..

    응원 감사드려요~~!!!!

  • 작성자 26.06.19 10:31

    우리 어머니가
    아프기 전까지만 해도
    우리 딸이 보험이야 ,,,

    늘상 이러고 다니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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