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마음 비우기를 하고 있읍니다..
너무 많은 것을 가져도..
사실 크게 쓸모가 없는 것이지요..
가지면 가질수록
불행해 진다고,
누군가가 그리 얘기를 합디다..
지금에 나의 나이 68....
가끔은 이런것을 하면, 대박이 날거
같은데 라는 것 들이
있기도 합니다..
가만히 생각을 해 보면,
지나친 욕심을 부리고
있는 것이다 라는, 생각입지요......
그리고.....
집사람하고, 약속을 했읍니다...
앞으로의, 계획은 ...
우리 욕심 부리지 말고, 주어진 것 에
감사하면서 살자라고
말 입니다...
그리고, 주위에 있는 분 들한테
잘해 보자 입니다...
내가 외로울 때,
나를 위로를 해주는 사람들입지요..
첫째는, 운동을 같이하는 절친들..
그리고 퇴직모임을 하면서
한~두달에 만나는, 퇴직사우들..
그리고, 주위에 나를 감싸고 있는 이웃들..
모두 모두가, 소중한 분 들이라는 것이
요즘따라 더욱더 느껴집니다......
첫댓글 저는 진즉인간관계도 집 물건도그리고 욕심까지 다이어트입니다주식광풍에도 흔들림 1도 없이 주어진 지금에 감사하며 살아요밥먹을거 있고누일곳 있음 됐고 감사하며 즐겁게 살자합니다산님은 지인분들이 많지만저는 그저 그이랑만 즐기기입니다 젤 속편하고 내맘대로거든요 ㅎ
ㅉㅉㅉ~~!!아주 잘 하심으로 생각을 합니다..나이가 들어 가면서는특히...부부간 서로 친밀하게의지하면서 잘 지내는 것이최고가 아닐까라는 생각많이 해 보게 됩니다..
재물이 많은 만큼 걱정도 많아진다고들 하더군요.내려놓아야 마음도 가볍겠죠.노후도 잘 준비되셨으면 부인과 여유롭게 지내셔요.
눼.. 감사합니다..ㅎ
재물이 많은 만큼 걱정도 많아진다 는이 말씀이너무나도맞는 말씀 이십니다..가슴에 다져 봅니다..
버린 다는것.쉽지 않은 일인데 큰결심 하셨네요
ㅎㅎㅎㅎㅎ..이제는 저도 많이 버려야마음이 가벼울거 같읍니다..
많은 경험자분들이 말씀하더군요나이들수록 다이어트를 해야한다고요가진것은 하나둘씩 비워야 한다고 마음도 비우고 건강도 비우고내가 소중하게 간직한것도 버리고 비워야 한다고요물론 친한 친구 지인분들도 떠나보내야 할때가 되었거든요저는 조금씩 버리고 비우고 있습니다멋진 금요일 즐겁게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구구절절..맞는 말씀에고개를 끄떡여 봅니다..
마음은 매일 비우는데 매일 새로운 욕심이 차고 들어와 탈입니다 ㅎㅎ그래도 자꾸 비워내다 보면 언젠가는 비워 지겠지요
첫댓글 저는 진즉
인간관계도 집 물건도
그리고 욕심까지 다이어트입니다
주식광풍에도 흔들림 1도 없이 주어진 지금에 감사하며 살아요
밥먹을거 있고
누일곳 있음 됐고 감사하며 즐겁게 살자합니다
산님은 지인분들이 많지만
저는 그저 그이랑만 즐기기입니다
젤 속편하고 내맘대로거든요 ㅎ
ㅉㅉㅉ~~!!
아주 잘 하심으로 생각을 합니다..
나이가 들어 가면서는
특히...
부부간 서로 친밀하게
의지하면서 잘 지내는 것이
최고가 아닐까라는 생각
많이 해 보게 됩니다..
재물이 많은 만큼 걱정도 많아진다고들 하더군요.
내려놓아야 마음도 가볍겠죠.
노후도 잘 준비되셨으면 부인과 여유롭게 지내셔요.
눼..
감사합니다..ㅎ
재물이 많은 만큼 걱정도 많아진다 는
이 말씀이
너무나도
맞는 말씀 이십니다..
가슴에 다져 봅니다..
버린 다는것.
쉽지 않은 일인데 큰결심 하셨네요
ㅎㅎㅎㅎㅎ..
이제는 저도 많이 버려야
마음이 가벼울거 같읍니다..
많은 경험자분들이 말씀하더군요
나이들수록 다이어트를 해야한다고요
가진것은 하나둘씩 비워야 한다고 마음도 비우고 건강도 비우고
내가 소중하게 간직한것도 버리고 비워야 한다고요
물론 친한 친구 지인분들도 떠나보내야 할때가 되었거든요
저는 조금씩 버리고 비우고 있습니다
멋진 금요일 즐겁게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구구절절..
맞는 말씀에
고개를 끄떡여 봅니다..
마음은 매일 비우는데 매일 새로운 욕심이 차고 들어와 탈입니다 ㅎㅎ
그래도 자꾸 비워내다 보면 언젠가는 비워 지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