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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아버지를 보내드리며.....
리디아 추천 1 조회 837 26.06.19 07:43 댓글 8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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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19 11:1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동안 애 많이 썼어요.
    한동안 허전하겠지요.
    위안을 드립니다.

  • 26.06.19 11:1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6.06.19 11:18

    돌아가셨군요

    한편의
    드라마 같은
    님의 효심

    주님의
    은총 가득 담고

    영면하셨으리라
    믿습니다

  • 26.06.19 11:2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리디아님의 효심에 숙연한 마음입니다

  • 26.06.19 11:31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당분간 많이 허전 하시겠네요
    조금만 슬퍼 하시고
    빨리 일상 회복 하시길요

  • 26.06.19 11:32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리디아님도
    수고많으셨습니다..

  • 26.06.19 11:42

    지극효심(至極孝心)하신 리디아님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 드리옵니다.

    아마도 하늘소풍 떠나시는 아버님께서
    그동안 정성을 다해준 딸에게 고맙다는
    마음 품고 편히 가실듯 하옵니다.

    "은혜(恩惠)와 평강(平康)이 넘치시길 소망합니다"
    "God rest his soul"

  • 26.06.19 11:55

    삼가 고인에 명복을 빕니다

  • 26.06.19 12:02

    어머 요양원 알아보고 하신다해서
    저는 요양원 입소하셨나보다 했더니
    돌아가시다니요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_()_
    그동안 최선다하셨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버님도 따님한테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으로 편안히 가셨을겁니다

  • 26.06.19 12:3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리디아님 슬픔이 크시겠지만
    힘내세요

  • 26.06.19 12:4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동안 수고 하셨어요.

  • 26.06.19 12:4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효녀 리디아 언니..
    그동안 지극정성으로
    아버님을 잘 모시는 모습이 존경스럽고
    많은 귀감이 되셨습니다.

    아버님의 빈 자리...ㅠ
    언니 마음이 많이 힘드실것 같으네요..
    슬픈마음 빨리 추스리시고 힘내시기 바래요...

  • 26.06.19 12:5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6.06.19 13:01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6.06.19 13:0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6.06.19 13:34

    아...
    이렇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 곳에서 영면하시길

  • 26.06.19 13:5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6.06.19 14:37

    고인의명복을빕니다

  • 26.06.19 15:11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도. 아버님 돌아가실때.
    두시간정도. 눈물이. 났던 기억이~

  • 26.06.19 15:24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수고 많았으셨어요

  • 26.06.19 16:1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6.06.19 17:24

    국가를 위해 봉사하신 어르신께서 하늘로 돌아 가셨군요~~
    삼가 어르신의 명복을 빕니다

  • 26.06.19 18:06


    삼가 고인의 왕생극락을 발원합니다~~


    (),(),(),,,

  • 26.06.19 19:55

    삼가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 26.06.19 20:4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버님은 고통 없는 세상에서
    편히 잠드실 것 입니다~~

    오랜 세월 따님이
    함께 한 그 시간이
    참으로 소중하고,
    참된 시간이었습니다.

  • 26.06.19 21:0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 26.06.19 21:27

    그동안
    모시느라 고생하셨어요.

  • 26.06.19 21:47

    이제야 보았네요
    효녀 리디야님 그동안
    노심초사
    아버님 보필하느라
    고생했는데~
    결국 하늘나라로
    떠나셨군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6.06.19 23:0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6.06.19 23:1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애많이 쓰셨습니다.

  • 26.06.19 23:54

    어쩌나요 ㅠㅠ리디아님 그렇게 애쓰셨는데 ...
    하늘에 계신 아버지 평안하시겠지요 따님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아실겁니다 리디아님
    누구보다 효심 지극히 모셨습니다 감사하지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6.06.20 08:0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ㆍ
    십여년 함께 살면서 아빠한테 잘 못한 거 서운하게 해 드렸던거 에 후회만 드실거에요ㅜ 하지만 리디아친은 최선을 다해서 모셨으니 마음에 부담은 안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ㆍ그동안 고생 하셨습니다 ㆍ

  • 26.06.20 09:39

    오랫동안 편찮으신 아버님 모시고
    리디아님은 세상에 둘도 없는 효녀셨습니다.
    저도 자식이 둘이나 있지만 내 아이들도 그럴 수 있을까
    생각 해보면 고개가 저어집니다. 아버님 편안한 곳에 잘 모시고 오셨으니
    이제 리디아님의 건강도 잘 추스르시기 바랍니다. 아버님의 명복을 빌어 드립니다..

  • 26.06.20 13:03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 26.06.20 16:12

    그동안 애쓰셨겠네요
    고인의명복을빕니다

  • 26.06.20 22:40

    오랫동안 수고많으셨어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6.06.21 18:28

    하늘이 내리신 효녀 리디아님 오랫동안 애쓰셨어요.
    제부모님도 이천호국원에 계십니다.
    이제 부모님을 나라에서 지켜주시니 그립고 섭섭한마음에 위로가 되기를 바래요

  • 26.06.22 14:0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버님 이 영면 하셨군요. 서로를 의지하며 말벗도 .같이 외출도. 지난날 회상속에서 . 리디아누님 그동안 부녀간의 애뜻 한 사랑 마음속 .기슴속에 남아 있습니다
    앞으로는 건강하게 평안 하게 보내십시요.

  • 26.06.22 15:07

    엊그제 다른 모임에서 소식 들었습니다
    그간 지극한 효심으로 잘 모셨습니다
    멀리 떠나 보내드린 마음 아직도 많이 아프시겠지만
    이승보다 좋은 곳에서 잘 계실 겁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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