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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휴게실 대구탕과 민어탕으로~~ㅎ
광명화 추천 0 조회 326 25.11.22 20:46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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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1.22 20:51

    첫댓글 아고 선배님 건강해시는 소리가 들리듯 합니다^^
    이렇게 빠른게 모범 환자
    바뀌시면 효과도 빠르게 나타날거 같아요^^
    대구탕 민어탕 모두 좋은 음식이지요^^
    가자미 푹 끓여서 뼈 발라내고 뽀얀 국물에 미역국도 맛이 일품이지요^^

  • 작성자 25.11.22 21:02

    예 아주 생선에 맛들렸어요
    조개류도 섭취하고 해물탕으로도 ㅎㅎ
    이상하게도 그케 좋아하던 소고기가 별 안당기네요
    염소탕으로 채우니그러는지 ㅎㅎ
    시상에나 침값도 우째그리 싼지요
    넘 놀랬어요
    우리가 마시고 오는 생강차 산수유 오미자
    차값도 안되니~~~~
    자선사업하시는 선생님들이신지~~
    갈때마다 감사하네요
    이제는 제가방에 고구마랑 사과한개 넣어서 소풍가는· 기분입니다
    갈곳이 있다는거도 소풍기분도 치료에 째맨 도움 되리라요
    좋은곳 알선해주셔서 감사해요


  • 25.11.22 23:21

    저는 매은탕요리가
    젤 어려워요.^^

  • 작성자 25.11.22 23:27

    저는 무우랑 당근이나
    감자있어면 넣고 없어면 말고 위에 생선얹고는 마 물한대접에 고추가루 풀어서 굵은소금 한줌해 끼얹고 끓이다 대파 마늘 만 넣고 끝~~
    그런데도 맛있네요
    간장쓰지말고 소금이라라 시원한거같아요

  • 25.11.23 00:32

    언니 제가 고기보다 생선을 더 좋아하는데요
    대구나 민어는 비싸고 맛도 좋구요
    시원하고 살도 많아서 발라먹을만 하지요
    저는 오늘 아침에 밥이 먹기 싫어서 라면 먹는데 그것도 억지로 먹다 남기고 1시에 식빵 두쪽 구워 먹고 2시애 나갔다 5시 반에 들어와서 다시 나갔다 7시에 왔는데 얼마나 힘이 든지 밥도 못먹게더군요
    누웠다 9시에 처음 밥 먹었어요
    생선 찌게 해서 먹고 싶네요
    오늘 4시에 사암침 맞으러 예약 했는데 못갔네요
    오금이 쥐어 짜는것 같이 땡기고 찌르고 아팠는데 사암침 세번 맞으니 그게 없어져서 살것 같더군요
    앞에 뼈가 닿은것만 아파도 견디며 걷겠더군요
    사암침 좋아요
    몇년전에는 여의도에서 한번 맞는데 만원씩 105번을 맞았어요
    8체질 침이라고요
    그게 더 정확하기는 하더라구요
    아무튼 잘 하셨어요

  • 작성자 25.11.23 11:20

    수술전에 잘드시고 건강 더 챙겨놔야겠어요
    생선이던 육류던 당기는 음식 드시고 귀찮을때는 음식점가서도 드셔요
    손수 잘하시니 무리마시고 쉬엄 쉬서가면서요
    사암침 맞어러 여의도 다녀셨군요
    제가 가는곳은 아주 착한값입니다
    그러니 생강차등 맘껏 마시고 오는데요
    놀이터같아요 ㅎㅎ

  • 25.11.23 11:12

    @광명화 네 어제 제대로 안먹고 종일 다녔더니 아침에 일어나니 컨디션이 너무 안좋고 몸이 무겁네요 무릎도 엄청 아프고 힘드네요
    이제 아침 먹었어요
    오늘 교구에서 행사 있는데 못가겠어요
    너무 힘들어서요
    내일 8시반까지 병원에가서 검사하고 CT 찍고 해야되는데 오늘은 쉬어야 겠어요

  • 작성자 25.11.23 11:15

    @산 나리 병원이 멀지않고 가까워서 좋습니다
    성당일도 좀 줄이고 컩디션 충전하셔요
    가까이면 손맛은 없지만 한그릇씩 나눌텐더요

  • 25.11.23 11:16

    @광명화 언니 밀씀만으로도 감사합니다
    좋은날 되세요

  • 작성자 25.11.23 11:20

    @산 나리

  • 25.11.23 02:49

    어머나 생선요리 맞나 보입니다
    정말 잘 챙겨든신편 참 잘하고
    계시니 별다섯개 ***** 드리고
    칭찬 합니다 ㅎ

  • 작성자 25.11.23 07:09

    별다섯개 ㅎㅎ
    후하게 주셔서 감사하옵니다 짝짝!

  • 25.11.23 07:03

    생선이 바람직한 음식이라 들었습니다
    근데 집에서 육류를 더 좋아하니
    맨날 처치곤란 남아돕니다
    구이는 냄새때문에 못하구요
    사암침이란게 있군요
    저도 ~
    70부터는 아마 다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암튼 광명화 운영위원님 속전속결로 치아치료도 끝내셨고
    더욱 건강하시고 활기찬 모습을 기대하겠습니다 ㅎ

  • 작성자 25.11.23 07:11

    치아틀니가 해결되고나니
    살거같어네요
    우리서초 방장님 강원도 정모는 잘다녀오셨어니 담주 여성방 정모가 기다리고 있네요

  • 25.11.23 07:15

    @광명화 네 ^~ 바로 1주일전이 반갑고 기쁨니다
    준비하는 즐거움도 큼니다
    처음 여성휴게실을
    내딛는 신입회원님을 위하여
    도토리가루를 개봉하겠습니다
    오징어 해물전도 부쳐보고 묵도 쑤어보겠습니다

    저는 88낙지로 곧장 가겠습니다 ㅎㅎㅎ

  • 작성자 25.11.23 07:22

    @서초 아이구나
    또 우리방장님 열정이 솟습니다
    누가 말리리요~~
    베푸는 보시에 말년복의 씨앗이 됩니다
    아들딸 복도 받고요
    낙지탕과 어우러 더 푸짐한 상차림이 되겠어요
    우리서초방장 화이팅!

    절대 컨디션 봐가며 무리는 말구요

  • 25.11.23 07:19

    @광명화 아침일찍 떠나는것이 아니라~ 고것은 껌값이에요 😆
    정모 끝나면 힘이 남아도는거 아시죠? ㅋㅋㅋ

  • 작성자 25.11.23 07:21

    @서초 알져~~기분이 좋어니
    앤돌핀이 생겨 에너지가 더풍풍 ㅎㅎ
    헬스로 안갈수가 없져~~
    타고난 체질도 있구요

  • 25.11.23 07:23

    @광명화 오늘은
    집에서 쉽니다
    아들 집 옮겨가는데 거금 탈탈 털렸습니다
    미술학원 갈 돈도 없습니다 ㅎ

  • 작성자 25.11.23 07:25

    @서초 아~~ㅎㅎ
    막내 그아들 낳고 얼마나 좋았게 ㅋ
    자알 했어요
    에미가 째끔씩 도와주면 좋치요
    ~~♡
    아들 얼굴만 봐도 던던하지요

  • 25.11.23 09:06

    햇살이 맑은 아침 ^ 해피모닝 광명화님^
    육고기에서 바다물고기로 바꾸셨나봐예
    뽀얀국물 가자미 미역국 맛있지예

    가끔 길걷다가 사암침이라는 간판 본거 같은데 ...
    이젠 제일 큰부자는 건강부자라는거
    잘 챙겨드시고
    무조건 건강하이소오 오늘도 기분좋은 하루 응원합니데이

  • 작성자 25.11.23 09:23

    좋은아침!
    여기는 지금 비가오려나 모르지만 날이 꾸리므리합니다
    사암침 가까운곳 보이시면 눈도장 찍어놓어셨다 아플때 함가보셔요
    저는 차를 세번 갈아타고 갑네다 ㅋㅋ
    응원부대 항상 감사해합니다 ❤️

  • 25.11.24 12:30

    민어 대구가 싱심하면.지리로 끓여도
    사골 국물같이 고소하고 맛납니다
    잘 해서 드셨네요

  • 작성자 25.11.24 13:22

    지리로 끓인다는 말씀
    이 뭐지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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