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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XYlVBlKP_Tg?si=ybLYG-6XPcSXVLyD
[은혜스러운 찬송가 피아노연주: 찬양가사는 자막에 포함]
00:00 예수를 나의 구주 삼고(Blessed Assurance)
#예수를나의구주삼고
06:35 오 놀라운 구세주(O Wonderful Savior is Jesus My Lord)
#오놀라운구세주
11:47 나의 갈 길 다 가도록(All the Way my Savior Leads Me)
#나의갈길다가도록
15:36 나의 생명 되신 주(Savior, more than Life to Me)
#나의생명되신주
19:16 자비한 주께서 부르시네(Jesus is Tenderly Calling Thee Home)
#자비한주께서부르시네
23:33 주의 음성을 내가 들으니(I am Thine, O Lord, I have Heard Thy Voice)
#주의음성을내가들으니
28:37 인애하신 구세주여(Pass Me Not, O Gentle Savior)
#인애하신구세주여
33:36 십자가로 가까이(Near the Cross)
#십자가로가까이
38:17 너희 죄 흉악하나(Though Your Sins be as Scarlet)
#너희죄흉악하나
41:54 기도하는 이 시간(’Tis the Blessed Hour of Prayer)
#기도하는이시간
46:23 나의 영원하신 기업(Close to Thee)
#나의영원하신기업
50:00 찬양하라 복 되신 구세주 예수(Praise Him, Praise Him)
#찬양하라복되신구세주예수
54:02 크신 일을 이루신 하나님께(그 큰 일을 행하신, To God be the Glory)
#크신일을이루신하나님께
'저가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자나 빈궁한 자나 자유한 자나
종들로 그 오른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니'(요한계시록 13:16-17)
[Jesus Wave 김성욱 대표 약력]
연세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 졸업
연세대학교 법과대학 대학원 석사/박사(수료)
미국 Faith International University graduate school(신학석사)
'한반도에 지저스웨이브가 온다' 외 저서 14권
현재 지저스웨이브 대표
https://youtu.be/f362H7cOs9Y?si=ENkloel2a7ZPskFR
<김 목사가 폭로한 '짐승의 표'__“진짜로 매매가 불가능해졌다.....''>
Jesus Wave 김성욱대표 진행
*중X당국에 억류되었다가
미국의 외교적 압박으로 석방된 베이징 시온교회 '김명일'목사.
중X인이지만 조선족 출신으로 한국이름 '김명일'
베이징대학을 졸업하고 2007년에 베이징 시온교회를 개척해서
성도가 1500명이 넘는 중X 최대규모의 독립가정교회를 키워 낸 인물입니다.
그런데 중X공산당이 교회와 신학교 운영을 '사기 불법경영 혐의'로
문제삼지 않고 15년 형을 받을 것이라 예상했는데 '미국'이 나섰습니다.
마르코 루비오 국무장관이 성명까지 내고 미국의회도 강력하게 석방을 촉구
또한 트럼프대통령이 지난 미.중 정상회담에서 시진핑주석에게
'김목사 석방'을 직접 요구하면서 260일만에 풀려났습니다.
김목사 석방 뒤 인터뷰를 통해서
''북한과 중X은 본질적으로 같다, 북한과 중X은 거대한 감옥이다''
''북한과 중X은 감시와 통제로 주민들을 억압하는 거대한 감옥이다''
''시주석이 집권 하고나서 CCTV가 곳곳에 첨단화 되고 ''안면인식''비롯한
디지털 감시망이 구축되면서 중X의 독립교회 뿐 아니라
탈북민을 돕는 구호망까지 크게 타격을 입었다''라고 증언을 했습니다.
그리고 인터뷰에서 중X교회 예배는 중X공산당의 CCTV를 통해 철저히
감시를 받고 있다고 했습니다.
교회에 누가 들어갔다 나오는지도 중X전역에서 확인이 되는
중X공산당에 의해 철저히 감시되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안면인식을 해야하기에 탈북민들이 한국에 오는 것도 사실상 불가능해졌다고
설명합니다.
*그러면서 김목사는 북한에 장기억류중인 한국인 선교사들과 가족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길 원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불가능해보였던 중X공산당의 벽도 국제사회 연대 외교로 무너졌던 것처럼
북한에 억류된 선교사들의 무사귀환 역시 목소리를 내야한다고 말했습니다.
북한에 장기억류중인 한국인 선교사들만 아니라 2400만 북한주민들 역시
억류된 자들입니다.
[사도행전12장 5절]
이에 베드로는 옥에 갇혔고 교회는 그를 위하여
간절히 하나님께 기도하더라.
*갇힌 자들을 위해 기도하는 것은 남은 자들의 사명입니다*
** 하나님, 평양의 우상체제가 속히 무너지게 하시고
20만명이 넘는 억울한 자들이 갇혀있는 정치범수용소가 해체되게 하옵소서
저희는 옥에 갇힌 것처럼 기도하지않을 수 없습니다.
또 시주석이 집권하고나서 '안면인식'이 강화되고 CCTV가 최첨단되어
단순한 치한유지가 아니라는 것을 우리는 분명히 해둘 필요가 있습니다.
중X공산당이 운영하는 정치범수용소에 '550만명'이 넘게 수감되어 있다고 합니다.
[바벨론 체재 입니다]
[짐승의 감시망입니다]
기술을 앞세워 교회 숨통을 조이고 영혼을 통제하는 시스템
그 실체가 완전히 폭로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저가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자나 빈궁한 자나 자유한 자나
종들로 그 오른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니'(요한계시록 13:16-17)
*요한계시록13장 16절.17절말씀은
중X공산당으로 인해 이미 '실재'가 되었다고 봐야합니다.
중X공산당 허락없이 '매매가 불가능합니다'
이미 중X공산당은 모든 것을 감시할 수 있는 '통제망을 구축했습니다'
**하나님아버지, 저 가증한 적그리스도 질서가 속히 무너지게 하옵소서
그러기위해서는 온 유대와 사마리아 땅끝까지 주님의 증인들이 나와야하며
주 예수여 어서오시옵소서, 유대백성들이 주 예수그리스도께서 오시는 날을
손꼽아 기다리는 날이 와야한다고 말씀하셨던 것처럼
하나님 저희가 저 평양의 우상의 진, 북경의 우상의 진을 깨고
아랍의 엘람의 포로들이 돌아오게 하고 예루살렘까지 복음을 전하는
길을 낼 수 있도록 하나님 저 어둠과 흑암의 진이 속히 무너지게 하옵소서!
그 길을 통해 어서 예수님 어서 오시옵소서
이 세상나라가 그리스도 나라가 되게 하옵소서
그때까지 믿는 자들이 의인들 선한 자들이 어둠과 흑암의 진으로 인해
고난받고 핍박받는 일들이 많으나
하나님, 저희가 끝까지 견디게 하옵소서
믿음으로 견뎌내는 자들이 되게 하시어 승리의 면류관 쓰게 하옵소서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네티즌들의견>
*전문가들은 이미 적그리스도 체제가 완성된 곳이 북한과 중X이라고 하는데
저 두곳을 숭배하는 남조선 좌파들은 적그리스도를 숭배하는 것 확실하지?
더우기 기독교 속에 버글버글넘치는 좌파들 포함해서 말야
*우리나라를 C나라와 똑같은 적그리스도 시스템으로 만들려는 정치세력을
하나님은 어떻게 바라보고 계실까?
선관위가 ‘엑셀’ 보내 조작 지시”…그날 이 투표소 사실상 ‘셧다운’ / KBS 2026.07.29.
<단독>유권자 몰리는 점심 내내 ‘0명’…평택도 구리도 수상한 투표율 [9시 뉴스] KBS
北, 작년 MDL 17번 침범했는데…최전방 1군단, 기관총에 '실탄' 안 넣고 근무 TV조선
기관총 경계 지침' 변경 합참에 보고도 안해…'軍 지침' 위반 논란 [뉴스9]TV조선
'보완수사권폐지' 법사위 통과, '공소기각'조항신설 / 채널A
與 형소법 최종안 보니…TF안에 없던 '공소기각 사유' 막판 끼워넣기 /TV조선
https://youtu.be/j0ZcDuLodBQ?si=cQ5DJiIi0hb-LB9z
[우리가 '마지막 때'를 살고있다는 확실한 증거 ...''이제 시작이다''] Grace Purpose 채널
1. '미혹'을 조심하라!! <마태복음24장5절.11절>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하리라'
'거짓 선지자가 많이 일어나 많은 사람을 미혹하겠으며'
*영적으로 미혹된 성도는 닥쳐오는 어려움을 결코 이겨낼 수 없음.
<디모데후서4장3절~4절>
'때가 이르니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의 사욕을 따를 스승을 많이 두고
또 그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따르리라'
*교회에서는 요즘 결코 진리를 선포하지않고 평안만 설교하고 있습니다!!
*성경말씀과 기도로 무장을 해야할 성도들
<이사야8장20절>
'마땅히 율법과 증거의 말씀을 따를지니
그들이 말하는 바가 이 말씀에 맞지 아니하면
그들이 정녕 아침 빛을 보지 못하고'
2.전쟁과 전쟁에 대한 소문, 흔들리지않는 대응
<마태복음24장6절~8절>
'난리와 난리 소문을 듣겠으나 너희는 삼가 두려워하지 말라
이런 일이 있어야 하되 아직 끝은 아니니라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곳곳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은 재난의 시작이라'
*전쟁 국가와 국가간의 전쟁도 의미하고
전쟁이라는 단어 속에 예수님은 민족적 문화적 이념적 차이에 따라
민족이 분열이 되고 사람들을 하나로 묶어주던 유대감이 '불신과 증오'로 녹아 내려감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2026년 우리 눈 앞에 벌어지고 있는 일들을 보십시요!
전쟁과 대륙에서 벌어지는 내전들
예수님은 이것을 '모든 산통의 시작'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아기를 낳은 산모의 고통은 한번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점점 더 강해집니다. 점점 더 잦아집니다.
[하나의 재앙이 아닌 무언가를 향해 강해지는 압박입니다]
예수님은 마지막 때 일어 날 일들을 설명하시며 한가지를 부연하시며 강조하셨습니다
''삼가 두려워하지말라!''
왜냐하면 예수님은 두려움이 하나님의 자녀들을 믿음에서 공포로 끌어내리는 도구임을
아셨기 때문입니다.
지정학적 두려움에 빠진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보좌에서 눈을 뗀 그리스도인 입니다.
<이 재앙에 대한 대응은 두려움이 아닌 ''평정심''입니다>
그렇다고 관심을 끄라고 하신 적이 없습니다. 그 속에 평정심을 유지하라는 의미입니다.
<이사야 26장3절>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하고 평강하도록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신뢰함이니이다'
....이 말씀에서 평화는 '완전한 평화'입니다.
*실질적인 훈련은 설명하기는 쉽지만 실천하기는 어렵습니다*
<기도하는 시간에 집중하고 뉴스를 시청하는 시간을 줄이십시요>
'모든 일들에 대해 하나님의 주권에 비춰 측정하고 적의 정보를 불안으로 바꾸지 못하게
''기도''하십시요!'
[나라들은 흔들리고 있지만 주님의 보좌는 결코 흔들리지 않습니다]
3. 믿는 자들 사이에 배신과 용서 및 회복력으로의 대응
세번째 경고는 세상 밖으로의 경고가 아닙니다.
'교회'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마태복음24장10절>
'그때에 많은 사람이 실족하게 되어 서로를 잡아 주고 서로를 미워하겠으며'
예수님은 불신자들에 대해 묘사하신 게 아닙니다.
마지막 때 '믿음의 공동체'안에서 벌어지게 될 일에 대해 주님께서 묘사하신 것입니다.
'배신'이라는 단어 그리스어로 '헤리디도미'
누군가를 내어주거나 넘겨주는 것을 의미합니다.
동산에서 가롯유다가 예수님께 행한 배신과 같은 단어입니다.
예수님은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이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세상이 온전히 이해할 수 없는 '특별한 고통'이 있습니다.
...낯선 사람을 잃는 고통과는 다릅니다.
...함께 기도하고 예배 드릴 때 곁에 앉는 형제 자매들이 당신에게 등을 돌리거나
심지어 당신을 대적 할 때 받게 되는 고통을 의미합니다.
여러분이 벌써 이 일을 경험했다면 예수님은 2천년 전에 이미 그 경험을 언급하신 것입니다.
<솔직하게 스스로에게 물어보십시요>
지난 5년동안 신앙을 떠난 사람을 몇명이나 알고 계십니까?
찬양을 인도하고 사역을 섬기며 간증을 올리던 사람들이
이제는 교회만이 아니라 신앙자체를 완전히 떠나버렸습니다.
어떤 이들은 비통해 하고 어떤 이들은 한때 자신이 고백했던 것에 대해
노골적으로 적대감을 드러냅니다.
<성경은 여기에 대해 사회학적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고 말씀합니다>
[디모데전서4장1절]
'그러나 성령이 밝히 말씀하시기를 후일에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미혹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따르리라 하셨으니'
이러한 배교에는 영적인 차원이 존재합니다.
상처, 한, 배신을 무기로 사용하여 사람들을 그리스도로부터 끊어놓으려는
치밀한 전략입니다.
<원수는 먼저 안으로 침투합니다....밖에서부터 공격하지 않습니다>
그 패턴을 여러분 잘 지켜보십시요.
누군가가 신뢰했던 영적인 리더에게 상처를 입고 신앙 안에서 치유받는 대신
신앙을 버립니다.
누군가는 교회 안에 실제적인 '위선'을 발견하고
그리스도께 더 나아가는 것 대신 주님의 백성의 실패를 이유로 주님을 거부하게 됩니다.
누군가는 하나님이 막지않는 방식으로 고통을 받습니다.
그리고 야곱처럼 축복을 받을 때까지 놓치않고 씨름하는 대신
모든 것을 놓아 버립니다.
...그렇다면 이런 경고에 대한 우리의 반응은 무엇이 되야할까요?
<용서와 회복 활력성>입니다.
''용서해야합니다''
치유되지않은 상처는 원수가 사용하는 정확한 동력이기 때문입니다.
용서하는 것을 거부하는 성도는
원수가 불붙인 도화선을 손에 쥐고 있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의 용서를 우리가 용서하는 연결하신 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신속하고 철저하며 반복적으로 용서하십시요'' !!
상처가 실제하지않아서가 아니라
''배신이 시작한 일을 쓴부리가 항상 끝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회복탄력성''입니다.
어떤 인간의 실패도 여러분의 신실함을 결정할 수 없다는 확고한 결단을
미리 내리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여러분을 실망시킬 것입니다>
<지도자들은 넘어질 것입니다>
<친구들은 당신 곁에서 떠날 것입니다>
[여러분의 닻은 그들 중에 그 누구에게도 내려져서는 안될 것였습니다]
<욥기19장25절>
'내가 알기에는 나의 대속자가 살아계시니
마침내 그 땅위에 서실 것이라'
욥은 자신의 고통의 밑바닥을 욥기서 19장25절을 통해 말했습니다.
...희망한다가 아닙니다, 그러한 종류의 담을 쌓으십시요
그렇게 되면 여러분에게 상처를 줄 수는 있어도 여러분을 뽑아 버릴 수는 없을 것입니다.
4. 많은 사람들의 사랑이 식어가는 것과 그것에 대한 긍휼적인 반응입니다.
7가지 경고 중에 ''가장 조용하면서도 가장 위험한 경고에 도달했습니다''
....이것은 폭발이나 대서특필로부터 오지 않습니다!
너무나 서서히 스며들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느날 거울을 보고
거울 속의 자신을 알아 볼 수 없을 때까지 그 일이 일어나는지도 모릅니다.
[마태복음24장12절]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불법이 증가하면 자동적으로 사랑은 감소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바로 예수님이 설명하신 원리입니다.
엄청 난 양의 악행과 갈등 도덕적 혼란은 사람들을 지치게 만들어
결국 사랑할 능력을 차갑게 식게 만듭니다.
여러분 보십시요!
이것이 현실에 얼마나 정확히 나타나고 있는지 말이죠.
'분노'가 연민을 대신하여 대중의 기본감정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SNS에서 피드 피드 공감하기보다 '반응'하도록 훈련받고 있습니다.
비극이 화면을 스쳐지나갑니다.
잠시 마음이 흔들리지만 30초 뒤에는 또다른 비극이 이어지기에
우리는 계속 스크롤을 내립니다.
인간의 마음은 그런 속도로는 슬퍼할 수 없습니다.
그러기에 애쓰기를 멈춰버립니다.
'정치적 정체성이 기독교적 교제를 삼키고 있습니다.'
같은 구원자, 같은 성경, 같은 세례를 공유하는 성도들이
이제는 '정당문제'로 서로를 敵으로 여깁니다.
교회들은 교리가 아닌 선거문제로 분열되었습니다.
가족들은 대화를 멈췄습니다.
...세상은 그리스도인들끼리 서로 경멸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그리스도인의 사랑이 다른 것과 다를 바 없다고 합리적으로 결론짓습니다.
*온라인 상의 '경멸'은 '인간성 말살'을 당연하게 느끼게 만들었습니다.
낯선 이를 조롱하고 집단으로 비난하고 멸시하는 것은 이제 일상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리고 그리스도인들도 여기에 누구보다도 열정적으로 동참합니다.
하루종일 '경멸'속에 살다가 교회에 있는 1시간 동안만 갑자기 연민을 펼수는 없습니다.
연민을 펼 수 있도록 마음은 그렇게 작동하지 않습니다!
<당신이 무엇을 반복하냐에 따라 당신의 모습이 결정됩니다>
그 모든 것에 기조는 냉소, 무관심이 깔려있습니다.
사람들은 지쳐있습니다.
지친 사람들은 서로를 위해 나서는 일을 멈춥니다.
섬기는 일이 벅차게만 느껴집니다.
환대하는 일도 벅차게만 느껴집니다.
심지어 타인을 위해 하는 기도조차 벅차게 느껴집니다.
고통은 끝이없는 피로함으로 나타납니다.
그리고 여기에 정신이 번쩍들게하는 '사실'이 있습니다.
예수님은 많은 이들에게 이런 일들이 일어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믿음의 공동체 안에 사람들'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식어버린 사랑은 불신자들의 문제가 아닙니다>
<그것은 믿는 자들의 '병'입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대응은 무엇일까요?}
''의도적인 연민'''입니다.
.....이 마지막 때의 사랑은 당신이 기다린다고 찾아올 수 없습니다.
그것은 거센 물살을 거스르며 목적을 가지고 훈련해야하는 '규율'이어야합니다.
그리고 그 모든 것은 '구체적인 행동'으로 나타납니다.
구체적으로 이름과 얼굴이 있는 사람들을 섬기기로 선택하는 것입니다.
정체적 견해차이로 그리스도께서 죽으심으로 창조하신 형제애를 파괴하도록
내버려두시지 않습니다.
경멸하는 것이 즐겁게 느껴지기 전에 노트북에서 Log Out하는 것이며
화려하지않은 일을 감당하는 것입니다.
식사를 대접하고 방문하고 안부전화를 하고 내키지않는 순간 매번 '용서'를 하는 일입니다.
<동시에 확신을 지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진리를 따뜻함과 맞바꾸라고 말씀하신 적 없으십니다.
우리의 목표는 느슨한 교리가 아닙니다.
목표는 ''확고한 진리를 품은 부드러운 마음''입니다.
<요한계시록2장>은 완벽한 교리를 가져 사랑을 잃어버린 교회를 책망하시는
예수님말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그들에게 회개하고 처음의 일들을 가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식어버린 사랑은 회복될 수는 있지만 ''의도적인 노력''이 있어야만 합니다.
5. 박해와 그에 대한 믿음으로인한 연대
이제 서구기독교계에는 버려야할 한 가정이 있습니다.
'박해'란 1세기 먼 나라에서 일어난 일일 뿐 개인적으로 대가를 치뤄야할
일이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와 반대로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24장9절]
'그때에 사람들이 너희를 환난에 넘겨 주겠으며 너희를 죽이리니
너희가 내 이름 때문에 모든 민족에게 미움을 받으리라'
.....모든 민족에게 미움을 받게 될 것이다!!
[요한복음15장 18절~20절]
'세상이 너를 미워하면 너희보다 먼저 나를 미워한 줄을 알아라
너희가 세상에 속하였으면 세상이 자기의 것을 사랑할 것이나
너희는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요
도리어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택하였기 때문에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느니라'
....이 말씀을 통해 예수님은 그부분을 '개인적인 문제'로 만드셨습니다.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먼저 나를 미워하는 줄 알라'
'그들이 나를 박해한 즉 너희도 박해할 것이라'
<예수님은 박해를 박게 되는 일을 확신하셨습니다>
2026년의 상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오픈도어 선교'에 따르면 현재 3억8천1백만명 기독교인들이
신앙때문에 높은 수준의 박해와 차별을 받는 지역에 살고있다고 합니다.
이는 미국전체인구보다 많은 숫자입니다.
나이지리아에서는 기독교 신자들이 살해당하고 있는데
다른 곳에서 일어났다는 일이 세계적인 헤드라인을 장식할 정도의 비율입니다.
<북한에서는 성경책을 갖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3대까지 로동교화소로 보내질 수 있습니다>
<중X에서는 십자가가 철거되고 목회자들이 감시국가체제 속에서 사라집니다.>
<이란, 아프가니스탄,에리트리아, 미얀마 등 오늘날 기독교 성도들의 피가 흐르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세계가 다른 곳을 바라보고 있는 사이
더 가까운 곳에서는 더 조용한 행태의 '박해'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메시지를 완화하라는 목회자를 향한 압박이 있습니다.
자신의 신념때문에 법정에 서는 사업주들도 있습니다.
성경적 신앙을 드러내는 것이 학업과 직업적 결과로 이어진다는 사실을 깨닫는
학생들도 있습니다.
'메시지는 일관됩니다'
당신의 신앙은 사적인 감정으로는 용인됩니다.
하지만 그것이 당신의 공적인 삶으로 형성하는 순간 문제가 됩니다.
<누가복음21장12절>
'이 모든 일 전에 내 이름으로 말미암아 너희에게 손을 대어 박해하며
회당과 옥에 넘겨 주며 임금들과 집권자들 앞에 끌어 가려니와'
**예수님께서 제자들이 예수님의 이름때문에 왕과 통치자들 앞에 끌려가게 될 것을
성경에 기록합니다.
**청문회, 규제기관,감독기구가 존재하는 오늘날
그러한 상황은 결코 고대의 역사가 아닙니다.
[이 경고에 대한 대응은 ''용기와 연대''입니다]
''미리 확립된 용기''가 필요합니다.
압박 속에서도 굳건히 서는 신자들은 결코 그 순간에서 결단한 사람들이 아닙니다.
그들은 미리 그 문제를 확정한 사람들입니다.
<예수님은 그 어떤 대가를 치뤄도 그만한 가치가 있으십니다>
폭풍우가 몰아칠 때 무엇을 해야할지 평온할 때 '미리 결정하십시요'
그러면 그 폭풍우의 위력은 상당부분 잃게 됩니다.
[히브리서13장3절]
'너희도 함께 갇힌 것 같이 갇힌 자를 생각하고
너희도 몸을 가졌은즉 학대받는 자를 생각하라'
...갇힌 자들을 생각하되 너희도 갇힌 것 같이 생각하라고
명령하신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박해받는 교회들을 위해 기도하고 후원하고 옹호하고 함께사는
자유교회는 자선단체가 아닙니다.
''가족으로서의 의무''입니다.
''그들의 이름을 기억하십시요''
''그들을 후원하는 단체들을 지원하십시요''
''국가별로 사례별로 기도하십시요''
<고통받는 교회는 별개의 교회가 아닙니다>
''바로 우리의 교회들입니다''
6. 전 세계에 퍼지는 복음
예수님께서 주신 징조가 모두 어두운 것만은 아니었습니다.
그 경고의 한가운데는 '한줄기의 빛'이 담겨져있습니다.
[마태복음24장14절]
'이 천국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그렇다면 얼마나 가까워졌을까요?
솔직히 말하자면 놀라울 정도로 가까워졌지만 아직 끝나지는 않았습니다.
2025년 통계에 따르면 세계인구의 99%이상이 현재 읽을 수 있는 언어로
'성경'을 접할 수 있습니다.
...이는 역사적인 기준으로 볼 때 매우 놀라운 수치입니다.
...현재 4457개의 언어로 성경번역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디지털 도구는 한때 수세대에 걸린 번역시간을 '수 년'으로 단축하고 있습니다.
오디오 성경은 문해력은 낮지만 말씀에 대한 갈망이 높은 구전문화까지 닿고 있습니다.
지하교회와 제한 된 국가에 교회들은 줄지않고 있습니다!
...많은 곳이 안락한 서구교회들을 부끄럽게 만들정도로
지하교회와 제한 된 국가에 교회들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 사명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전 세계 7396개의 살아있는 언어 중 '544개'는
여전히 성경번역이 시작조차 되지 않았습니다.
이미 작업이 진행중인 언어들 중에서도 1712개는 아직 번역된 구절조차
지역사회에 제공되지 못했습니다.
실존하는 사람들, 실존하는 언어그룹들이 여전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징조는 완료된 채크리스크가 아니라 '진행상황 보고서'로 읽어야합니다>
7가지 징조 중에 이것은 성도가 단순한 관찰자가 아닌 징조입니다.
아직 복음을 듣지못한 특정언어그룹을 위해
이름별로 기도할 수 있습니다.
번역사업과 개척사업에 후원할 수 있습니다.
....누군가는 직접 갈 수 있습니다.
모두가 무언가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기술, 재정,기도, 옹호 등 말이죠
6가지 징조를 바라보는 우리 세대는 마지막 과업을 완수하는 세대기이도 합니다.
그러니 징조를 지켜만 보지 마십시요
''행동에 나서십시요''
<7> 택하신 성도들도 미혹할 수 있는 큰 표적과 기사들: 여기에 인내하고 검증하라는 대응!
예수님께서는 가장 무거운 경고를 가장 마지막으로 남기셨습니다.
[마태복음24장24절]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여
할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리라'
예수님은 성숙하고 믿음의 뿌리를 내린 자들, 성경을 잘 알고 모든 압박도 잘 이겨낸 자들
이들조차 다가온 일들로 인해 위험에 처할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스스로 물어보십시요'
이 땅위의 성도들을 가장 크게 미혹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요?'
'그 미혹은 무엇을 할 수 있어야할까요?'
바로 이점에서 우리는 신중하게 생각하고 조심스럽게 말해야합니다.
2026년에 이미 존재하는 것들을 고려해 보십시요!
인공지능은 누구든 어떤 언어로도 무엇이든 말할 수 있는 영상을 형성할 수 있으며
그 표정과 목소리에 대한 뉘앙스는
일반시청자가 실제영상과 구분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실제 목사들의 목소리를 복제하여 교인들을 속이는데 이미 사용되고 있습니다!!
AI가 생성한 설교, 조작된 간증, 거짓기적영상이 온라인에 유포되고 있습니다.
알고리즘은 진실여부와 상관없이 참여를 유도하는 종교적 목소리를 증폭시키며
'기술적 상황은 절대로 안심할 수준이 아닙니다'
2026년 디페이크 합성기술이 점점 더 쉬워지는 것을 보여주며
현재 실험실에 상황보다 현실환경에서 훨씬 낮은 성능을 보여준다고 지적합니다
쉽게말해 가장 만들기 쉬워지고 잡아내기는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경솔한 주장은 진실마저 불신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신학적으로 신중해야만 합니다'
우리가 책임감 있게 말할 수 있는 것은 '이것'입니다.
이 기술은 설득력 있는 종교적 미혹이 역사상 그 어느때보다 더 멀리
더 빨리 퍼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합니다.
[요한계시록13장13절~14절]
'큰 이적을 행하되 심지어 사람들 앞에서 불이 하늘로부터 땅에 내려오게 하고
짐승 앞에서 받은 바 이적을 행함으로 땅에 거하는 자들에게 이그리글
칼에 상하였다가 살아난 짐승을 위하여 우상을 만들라 하더라'
*거짓선지자가 큰 기적을 행하고 사람들 앞에서 하늘에서 불이 내려오게 하고
표적으로 땅에 거하는 자를 미혹하는 모습을 묘사합니다.
초자연적 영상을 조작하여 수십억개의 화면에 동시에 전달하는 것이
불가능한 것이 아닌 평범한 기술적 사실이 된 첫세대입니다.
이 사실은 우리가 과도한 주장을 할 필요 없이
정신을 차리게 해야합니다.
그리고 누가 가장 취약한지 주목하십시요
[성경을 모르는 사람이 아닌 성경이 갈급한 사람들입니다]
사람들은 부흥을 갈망하며 냉랭하기만한 교회에 앉아있었습니다.
사람들은 하나님의 진정한 역사를 위해 기도해 왔으며
무언가 실재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미혹'이 하늘에서 내려오는 불처럼 그들에게 보여질 때
그들의 갈급함은 분별력과 싸우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은 그것을 2천 년 전에 아셨습니다.
그것이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미리 말씀하신 이유입니다.
<우리가 놀라운 것을 볼 때 우리의 첫번째 반응이 경의로움이 되지않게 하기위함입니다>
<첫번째 반응은 ''말씀''이 되야만 합니다>
[마지막 경고에 대한 우리의 대응은]
인내심을 갖고 확인하는 것입니다!
<합성미디어의 시대는 분별력을 흐리게 하는 것입니다>
<제자들의 모습은 이래야합니다...확인되지않은 사실은 공유하지마십시요>
영상적 감정에 휩쓸려 기적이라는 주장을 무비판적으로 수용하지 마십시요
모든 온라인의 이슈들을 '성경'에 빗대어 시험하십시요
사도행전 17장 속의 사람들처럼 매일 성경을 상고하며
'이게 정말 그러한가'하며 신중하게 검증해야합니다.
[요한1서4장1절]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분별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라'
....이것은 생존을 위한 지침입니다
''기다리고 확인하고 시험하려고하는 믿음의 사람은 결코 쉽게 휩쓸리지않을 것''입니다
<모든 그럴듯한 볼거리를 따라가는 성도는 미혹에 휩쓸리게 될 것입니다>
[7가지 경고와 7가지 대응]
<미혹에는 성경적 지식으로 대응하십시요>
<전쟁과 전쟁에 대한 소문에 대해서는 흔들리지않는 태도로 대응하십시요>
<배신에 대해서는 용서와 회복탄력성으로 대응하십시요>
<식어가는 사랑에 대해서는 의도적인 긍휼함으로 대응하십시요>
<박해에는 용기와 연대로 대응하십시요>
<복음의 세계적 확산에는 참여로 대응하십시요>
<거짓기적에는 인내심을 갖고 확인하는 것으로 대응하십시요>
[이제 이 목록이 무엇인지 주목하십시요]
이것은 공포를 조장하는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이것은 훈련프로그램입니다
예수님이 하신 경고에는 '해야할 일, 압박이 최고조로 가해지기 전
지금 길러야할 영적 근육이 담겨져 있습니다'
예수님은 교회를 두려움에 떨게 하시려는게 아닙니다
예수님은 교회를 준비시키시려고 한 것입니다
우리가 전쟁 전염병 박해 배교 미혹을 경험하는 첫번째 세대는 아닙니다
우리의 믿음의 선조들이 이미 겪었습니다.
그들은 종종 끔찍한 대가를 치뤄야만 했지만 신실함을 지켜냈습니다.
*7가지 징조가 한꺼번에 복합적으로 나타나며 세계적으로 증폭되고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를 마지막 세대로 만들 것인지는 오로지 하나님 아버지만이 아십니다
예수님은 그누구도 알 수 없다고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그렇지만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처방하신 대응임을 의심할 여지가 없습니다
말씀을 알고 평안을 지키며 즉시 용서하고 의도적으로 사랑하며
용기있게 사명에 동참하고 모든 것을 시험하는 믿음의 사람이 되어야만 합니다
<이사야46장10절>
'내가 시초부터 종말을 알리며 아직 이루지 아니한 일을
옛적부터 보이고 이르기를 나의 뜻이 설 것이니
내가 나의 모든 기뻐하는 것을 이루리라 하였노라'
**예수님의 목적은 세상의 사건들을 기다리고 있지않습니다
<예수님의 목적은 그 사건들을 통과하며 이뤄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지금 놓여진 순간은 결코 우연이 아닙니다
그러니 징조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응하며 실천해야합니다.
https://youtu.be/vNa84GkLC70?si=d5BZ2n5f2AlCrIVK
[요한계시록 일곱나팔이 불어질 때마다 세계서 벌어지게 될 일들]
성경 요한계시록 토대로 제작 된 영화 Full영상
출처 Grace Purpose
https://youtu.be/yS8QQyW1BwA?si=ek9ZhshG3o1lL_9S
''Rapture'' 수백만 명이 사라질 것입니다 — 당신은 준비되었습니까?
어느 날 갑자기, 아무런 예고 없이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사라질 것입니다. 눈 깜짝할 사이에 하나님의 나팔 소리가 울려 퍼지고, 예수 그리스도께 속한 자들은 그분을 만나기 위해 들림 받을 것입니다. 세상은 이전과 결코 같지 않을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질문은 Rapture 일어날 것인가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순간 당신이 준비되어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이 메시지에서 우리는 성경이 휴거, 나팔 소리에 대해 무엇이라고 말하는지, 그리고 모든 신자가 회개와 거룩함, 그리고 항상 준비된 자세로 살아야 하는 이유를 살펴봅니다. 이것은 두려움을 조장하는 메시지가 아니라, 너무 늦기 전에 그리스도께 돌아오라는 사랑의 부르심입니다.
예수님은 자신의 재림이 갑작스럽고 예상치 못한 일이며, 많은 사람들이 영적으로 잠들어 있는 때에 일어날 것이라고 경고하셨습니다. 세상이 부와 쾌락, 그리고 덧없는 것들을 쫓는 데 바쁠 때,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에게 깨어 기도하고 신실하게 남아 있으라고 촉구합니다.
"주께서 친히 하늘에서 내려오실 때에 큰 소리와 천사장의 음성과 하나님의 나팔 소리가 울려 퍼질 것입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부활하고, 그 후에 살아남은 우리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올려져 공중에서 주님을 만날 것입니다."
— 데살로니가전서 4:16-17
오늘 당신의 마음이 하나님과 바르지 않다면, 내일을 기다리지 마십시오. 오늘이 바로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그분과 신실하게 동행하는 날입니다.
나팔 소리는 예행연습이 아니라 영원을 영원히 바꿀 순간을 알리는 소리입니다.
이 메시지가 당신에게 용기를 주었다면 가족과 친구들에게 나누어 주십시오. 당신의 작은 나팔 소리가 누군가에게 복음을 전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준비하도록 도울 수 있습니다.
https://youtu.be/YKE5LMZgHd4?si=K5wMy6vlxmbkwTBR
[토바구 7Minutes]
"이 땅에 드리워진 검은 구름이 거치지 않는 한, 나는 내 나라의 안전을 확신할 수 없다. 그 검은 구름의 이름은 바로 로마 카톨릭의 '예수회'다." - 에이브러햄 링컨
겉으로는 '평화와 연합'을 외치지만, 뒤로는 예수 그리스도의 유일성을 파괴하고 전 세계를 하나의 종교로 통합하려는 거대한 영적 사기극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우리는 WCC, WEA, NCCK라는 종교 통합 운동의 화려한 무대 뒤에서, 지난 500년간 단 한 번도 목적을 바꾼 적 없는 지상 최대의 영적 암살 집단 '예수회(Jesuits)'의 흑막을 발가벗깁니다.
단순한 음모론이 아닙니다. 킹제임스 성경 파괴 공작, 링컨 대통령 암살 배후, 해방신학과 글로벌 엘리트 교육 장악까지... 역사적 팩트와 요한계시록 17장의 예언을 통해 지금 우리 예배당 안에서 벌어지고 있는 소름 돋는 현실을 확인하십시오.
00:00 링컨의 섬뜩한 경고와 '웃으며 다가온 암살자'
02:18 사탄의 원초적 목적과 적그리스도의 거대한 판
03:45 킹제임스 성경 파괴 공작: 가이 포크스 화약 음모 사건
04:58 카톨릭 국가들조차 치를 떨었던 83번의 '예수회 영구 추방'
06:05 에이브러햄 링컨 암살을 배후 조종한 진짜 범인들
07:22 예수회의 카멜레온 전략과 마르크스주의(해방신학)
08:29 바티칸 600년 역사상 최초, '예수회 출신 교황'의 폭주
10:14 "아이를 맡겨라" 전 세계 엘리트를 장악한 소름 돋는 교육 전략
11:21 예수회의 탄생: 칼과 피로 맹세한 '반종교개혁'의 전위대
12:56 끔찍한 예수회 입회 맹세문과 위그노 대학살의 진실
14:15 독이 든 물잔 작전: "죽일 수 없다면 안아서 흡수하라" (제2차 바티칸 공의회)
15:40 WCC, WEA, NCCK: 사탄이 던져놓은 종교 통합의 '트로이 목마'
17:08 요한계시록 17장의 완벽한 성취 (자주색 옷, 금잔, 일곱 산)
18:13 알면서도 침묵하는 비겁한 목사들과 하나님의 준엄한 명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