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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마당 방향성이 달라서 여쭙습니다.
우유니 추천 0 조회 512 26.04.26 12:55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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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26 13:16

    첫댓글 누구 사주인가요? 가족인지 지인인지 아니면 내담자인지요?
    아이가 미시인 것은 정확한가요? 경계시에 해당된다면 시간추정을 해야합니다.
    이런 말씀 드리기 좀 그렇지만 아이 사주로 봤을 때 부모 이혼은 이미 정해진 듯 합니다.
    올해 중 문제 발생하여 올해 안으로 정리될 듯 하고 시기는 올해 겨울, 11월~내년 1월로 예상합니다(월운을 예상한 것은 틀릴 수 있으나 나름 근거가 있어 말씀드립니다).
    이혼 후에는 아버지가 아니고 어머니가 데려가 키울 것입니다.

  • 작성자 26.04.26 13:28

    친척 사주입니다. 종교때문에 부모의 시를 모르지만 다행히 아이사주 시는 미시로 정확합니다. 아버지가 바람이 난 것 같지는 않은데 어머니의 언행 등을 서로 성격차이를 이유로 갈등이 심화된다 합니다. 아이 사주에 편재가 많은데 단식판단은 금물이지만 아버지는 재혼을 하는 명으로 보이시나요? 이혼하게 된다면 소송으로 진행될 것 같은데 양육권을 어머니가 가져가게 되는걸로 보시는지요. 소중한 댓글 감사합니다.

  • 26.04.26 13:36

    @우유니 네 어머니 성격 보통이 아니어 보입니다.
    아마도 아버지는 속에 쌓아뒀다가 터지는 성격인 것 같은데 맞는지는 모르겠네요. 양육권을 어머니가 가져감은 맞아떨어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아버지 재혼 여부는 사주 속에서 배우자를 정확히 찾을 수 있다면 알 수 있는데 저는 아직 그 방법을 몰라서 말씀드릴 수 있는게 없습니다. 연구가 진전이 되면 말씀드릴 수 있겠으나 배우자 찾기는 상당히 어려운 부분이라 그렇습니다.

  • 작성자 26.04.26 13:56

    @사주연구생 네. 가만히 지켜보다가 확 터지는 성격이지만 폭력이나 그런건 쓰지 않습니다. 인내심 폭발하거나 선을 넘으면 그때는 인간관계를 칼같이 자르나 그래도 가족들이나 어른들에게는 예의를 다 합니다. 평판도 중요하게 여기고요. 아이도 아빠를 많이 좋아한다고 하네요. 아빠쪽 부모님이 이혼을 하였으니 자신은 이혼을 하지 않으려고 신중하게 결혼 선택을 하였다 들었으나 그래서 참아왔던 것 같습니다. 부모의 이혼이 아이사주에서도 보이나 봅니다. 신기합니다.

  • 26.04.26 14:09

    @우유니 네 부모의 불화는 암시되어 있습니다. 부모를 정확히 찾기만 하면 어느 정도 눈치챌 수 있습니다. 가끔 심각한 불화나 별거만 유지되고 이혼은 하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그 차이점을 이해하는 것은 연구를 더 해봐야하고, 또 '상대방이 말을 꺼내기도 전에' 언제 이혼했음을 정확히 짚을 수 있어야하는데 이것은 원국과 대세운까지 충분히 이해해야 하여서 고수의 영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26.04.26 14:13

    남자 아이 사주를 연월주와 일시주로 나누어서 보면, 월주(부모 자리)에 아버지의 연주 壬戌이 있는데, 일지와 午戌 삼합으로 관련성을 가지니 아버지(편재)가 맞습니다. 그런데 시지에 未 정재가 있으니, 아버지가 한 분 더 생기는 것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사주연구생님 얘기처럼 어머니가 키우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작성자 26.04.26 15:08

    소중한 댓글 감사합니다. 아무래도 어머니쪽 양육이 더 가능성이 높은가보네요. 이 아이의 지지가 조열하다고 보여서 계해 대운은 좋은 대운이라는 생각을 했는데 오히려 술해 천라가 발생하는 시기이고 무계합 등으로 안 좋다고 보시는지 아님 어떠한 연유로 부모의 이혼이 보이는지 궁금합니다. 너무 기초적인 질문이라 송구합니다.

  • 26.04.26 14:30

    남자의 사주는 戌월의 庚금일주로 시간에 丙화가 투출하니 편관격으로 식상운으로 흘러야하는데, 운에서 乙卯재운이오니 목생화로 財生殺되니, 財乙卯는 부인이니 부인으로인한 스트레스가 지난 甲辰년부터 문제화 된 것으로 보입니다.

    丙午년 丁酉월~丁未년 丁未월까지 10개월이 고비로봅니다 .


  • 작성자 26.04.26 15:01

    소중한 댓글 감사합니다. 혹시 선생님이 보시기에도 이 아버지의 시는 병자시로 보이시나요? 갑인대운에 재산을 축적하였으니 시에 병화나 정화가 있을 것이다로 들어서 임의로 넣은 시주인데 지나온 년도별 사건으로 보아 병자시가 맞을까요.

  • 26.04.26 17:56

    @우유니 그러면 시가 안맞는것으로 보입니다.
    丁丑시가능성이보입니다.
    丙子시면 甲寅대운에 돈을 많이 벌기가힘들었겠죠

  • 작성자 26.04.26 21:50

    @河 倫 之 山 아버지의 경우 2012년에 구매한 아파트 가격이 올라 2020년 2월 매도하였고, 2020년 4월에는 2017년에 매입한 아파트 대출금을 모두 상환하였어요. 그래서 갑인대운때 돈을 벌었다로 보는데, 이 사람의 태어난 시를 천간에 병화나 정화 화기운이 시주에 있을 것이다. 이렇게 사료된다 하였고, 천간에 화기운이 사주 원국에 없었다면 갑인 대운에 돈 벌기 어렵지 않았을까요.

    2016년 병신년 8월 병신월에는 정년보장된 회사를 갑자기 퇴사 후 외국계 기업으로 바로 이직을 하였고, 2024년 갑진년 4월 무진월에는 퇴사 후 지방으로 내려가 쉬다가 처가쪽 일을 하는데 그것이 생각보다 답답한 상황이 된건지 현재는 술토가 묘술합하고 경금이 을경합하여 답답한 상황처럼 보이며, 이유는 성격차인지 뭔지 불화가 시작되었나봅니다.

    정축시가 더 맞을지 싶어 더 상세한 내용을 추가하였습니다.

  • 26.04.28 03:40

    아기의 부모자리 壬戌은 좀 안좋은 편으로 봅니다. 부모들의 책임있는 태도가 절실히 요구 됩니다. 父母들이 자식을 대하는 애정이 약합니다

  • 26.04.26 14:44

    요즈음 은 고아가 없죠

    이 아이의 삶은 부모가 있으나
    길은 고아 죠

    살아가고 나이 먹으면
    자립잘하고
    공부는 지원잘 하시면 되는데

    그 지원 능력 되는곳에 가서 살면 정답이니

    나머지는 부모가 근심 하지말고
    냅두세요.

    이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좋은
    환경이지 부모가 아닙니다.



  • 작성자 26.04.26 15:14

    부모가 있으나 고아라... 어찌 뭔가 슬픈거 같습니다. 지지가 조열하여 겨울과 봄대운이 좋다 생각하였는데, 3대운은 술해이고 13대운은 자오충이 23대운은 축술미형이 보이니 이게 무엇인가 싶습니다. 부모님이 아이한명 키우기에는 부족함이 없어서 이혼만 피하면 그래도 행복하게 자랄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 청명 선생님도 그러시고 다른분들은 고수셔서 뭔가가 보이시나봅니다. 저는 까막눈이라 아무것도 안보여 답답하기 그지없네요. 소중한 댓글 감사합니다.

  • 26.04.26 17:50

    예 두분다 일지 인목들이 억부 용신이네요

    안좋으면 둘다 안좋게 되는거죠 용신이 목이니까요

    지지 신금이 오면 인목을 치니까 안좋죠

    남자 ㅡ
    목이 용신이어서 갑인이 좋지만
    을묘는 을목이 사주에 있는 경금과 합을 해버리니까 갑인과는 다르고요

    이혼 이유가ㅡ남자가 대운이 재운이어서 주위에 여자들이 있는 이유도 있을거고요

    올해 병오년을 맞아서 억부용신인 인목들이 인오합으로 합으로 묶이니까

    하고 있는 일들이 꼬이는등 풀리지 않는 이유도 있을 겁니다

    특히 남자가 일이 꼬였어요

    남자가 ㅡ
    26.27.28.29년을 잘 넘겨야 합니다

    이혼하지 말고 버텨야 해요
    갑진년 까지는 운이 좋았어요
    작년부터 운이 좋지 않아요

    키는 여자가 들고 있습니다

  • 작성자 26.04.26 21:36

    아이구 29년까지도 안좋습니까? 28년 무신년이라 편인 무토가 떠서 저것이 이혼 문서인가 했습니다... 신금은 인목을 인신충하고, 년월지가 술술이니 술토안의 신금도 2개보이고, 그래서 묘술합이 되어 묶이니 다행인가. 불행인가. 인신충이 오면 인목이 영향을 받겠다 그리 생각했습니다.

    아버지의 경우 2012년에 구매한 아파트 가격이 올라 2020년 2월 매도하였고, 2020년 4월에는 2017년에 매입한 아파트 대출금을 모두 상환하였어요. 그래서 갑인대운때 돈을 벌었다로 보는데, 이 사람의 태어난 시를 병자 혹은 병술, 혹은 정축 등 천간에 병화나 정화 화기운이 시주에 있을 것이다. 이렇게 봤는데 채은선생님 생각은 어떠하신가요? 무슨 시로 추정하시는지요.

    현재는 술토가 묘술합하고 경금이 을경합하여 답답한 상황이 맞는거 같습니다. 2016년 병신년 8월 병신월에는 회사를 퇴사 후 이직을 바로 하였고, 2024년 갑진년 4월 무진월에는 퇴사 후 지방으로 내려가 쉬다가 처가쪽 일을 하는데 그것이 생각보다 답답한 상황이 된건지 불화가 시작되었나봅니다.

  • 26.04.26 21:59

    @우유니 아버지 사주가 임술년 생인가요?ㅡ아버지가 갑인대운에 돈을 벌었다면서요

  • 작성자 26.04.26 22:05

    @채은(무한도전) 네. 경인일주, 임술년주. 아이 아버지 사주 입니다. 병인일주가 어머니 사주이고, 갑오일주가 아이 사주입니다.

  • 26.04.26 17:52

    만약에 이혼하게 되면 아이는 엄마 따라 가야 조건이 좋습니다

  • 26.04.26 22:10

    시는 낮밤등의 정보 정도는 알아야 되고
    또는 아버지. 옆에서 겪어봐야 짐작해 볼수 있습니다ㅡ겪어보면 무순 오행이 시간에 떴는지 짐작 가능하거든요ㅡ아무 정보없이 추정해 보는 것은 아무 의미 없습니다

    올해와 무신년 조심해야 하고요 특히 무신년을 더 조심해야 합니다

  • 작성자 26.04.26 22:13

    깊은 지혜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무신년은 지난 과거와 그렇듯 그저 단순 직장이동이나 이사로 퉁쳤으면 좋겠네요. 무신년 주의하라 꼭 당부하겠습니다. 늘 혜안이 넓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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