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 퇴근후 하루 앞당겨서
어머니댁 방문~
입맛이 없으시다고 얼큰하고 짭짤한게
드시고 싶다 하시니~
반찬가게를 함께 들렸는데 아직
치아를 하는 상태라 별로 드실만한게
없어서 몇가지 반찬사고..
배가 고프시다 하시니..
소갈비탕집 들어와서 식사를..
이가 부실하니 김치도 고기도 가위로
잘게 잘라 드립니다^^;;;;
그래도 많이 드시진 않지만 잘 드시니
흐뭇합니다~:))
반찬과 음식이 나올때 마다
우리 어머니 감사합니다를 연신
외치시는데 옆에서 보는 내내
웃음이 나오네요^^
두시간 놀아드리고??
어머님과 헤어진후~
집에 와서 나홀로 금요일을
느긋하게 즐겨봅니다
좀 피곤해서 이슬양과 함께
수다를~~~
오늘 가게 사장님 때문메 살짝
기분이 상합니다
어머니께서 중간자리에 앉으시니
단체 손님 받는다고 구석에 앉으라고 _.,_
단체손님이 몇시에 오는지는 모르지만
그전에 갈것 같다고 저도 투명스럽게
몇마디 건네봅니다
다 먹을때까지 단체손님 콧빼기도
안보이네요
다시는 오고싶지 않습니다
가끔가는 집인데 이 주인 냥반
장사하시는 태도가 글렀어요
에휴~~
어머니 갈비탕 고기를 잘게 자릅니다
김치도 잘게~~
금요일 저녁 조용한 시간 나홀로 보내봅니다~
카페 게시글
삶의 이야기
금요일 나홀로~
칼라풀
추천 0
조회 357
26.06.19 19:14
댓글 16
다음검색
첫댓글 관절에 관심이 많으시군요ㅎㅎ.
새로 맛있게 드시고 푹 쉬세요.
비가 많이 올텐데 시동 걸리지 마시고요 ㅋ
잠시 비가 멈췼네요
어머님 전화 왔어요
집 잘 도착했다고.
일부러 제가 숙제를 자주
내줍니다^^
맛집소문나면 주인들 다 그러잖아요 이해 하세요 맛집이니
동네 장사라~~
맛집인지는 모르겠으나
불편한 제가 안가면 그만이지요
이해하고 싶진 않습니다~ ㅎ
가게 주인 미오! 노인네라고 그렁가 손님이 온다고 해도 어디
구석에 가라고 하남 그냥 콱! 고기가 부드러웠나 보다 그래
보이네 딸내미가 최고다 ㅎㅎ
오늘 내일 하루종일 비////,,/--/-
집에서 맛난 지짐을~^^
그러게요. 무슨 배짱으로 식당 운영을 그렇게 한답니까.
오늘도 칼라풀님 효도하느라 애쓰셨어요.
ㅋㅋ
운선님
달항아리님
쌍으로 덤벼주셔서
고맙습니다
언니들 편안밤~~~^^
예쁜 그녀님..
칼라풀님..
식당주잉 미워요..
비가 내리니
주변온도가 많이 내려갔어요
즐건주말요~
어머님이 치아가 안좋으셔도 잘게 썰어준
고기를 그나마 잘 드신다니 다행이네~
오래도록 건강하시리라 믿으며, 어제 금요일에
이어서 오는도 비가 내리니 잘 보내시기를...
화이팅 ~!!
선배님 오늘 근무중 이신가요?
비도 내리고 오늘 잘 보내시고
날씨도 구린데 막걸리 한사발
어떠세요~~~
파이팅 입니다
@칼라풀
오늘 근무는 아니고 휴무일이라 탁구장에
가고 있다네~ 빡쎄게 운동하고 막걸리나
한잔해야지....(^_^)
@적토마 네 잘다녀오세요
필쓰응
수신이상무~~~~~!!!!
어머님과 데이트
정말 잘 하셨어요
부럽네요~
갈비탕집 주인이 자리 이동을 권하면
다시 가고 싶지 않죠
종업원이라면 실수일 수 있고요
어머님이랑
같이 할 수 있는 시간들이
너무 소중하니
곁치기들이 하는 실수에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가끔 가는집 이라
거긴 두 내외분이 운영하는 식당~
잠시 기분 나빴지만
잊어버렸어요
주말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