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미국이야기 ㅡ 병원가서 생긴일 6월9일 전립선 2기암 치료차 전문암병원 방문 접수후 30분후 간호사가 나와서 한국서 찍은 앰알에이 씨디 검사자료만 갖고 7월18일 다시 병원으로 오란다 기분 더럽게 나쁨
의사 콧빼기도 못보고 시간만 허비 어제 오전9시15분 병원 방문 접수후 30분 간호사방으로 호출 키 체중 각종피검사 각종 약물 복용약물 문의 30분 검사후 대기 30분 의사두명과 인터뷰 한국서 제출한 검사자료는 개무시 어쩌구 저쩌구 한참 인터뷰후 다시 앰알에이 권유 빨간 책바침 같은것을 주고 병원입구 모든예약 담당자와 각종 검사예약후 끝이난 미국병원 총3시간 소요 아무 치료대책도 없이 끝나고 앰알에이 병원 전화를 하니까 모두 예약불가 이것이 미국 의료씨스탬 임니다 예약 ㅡ간호사 ㅡ의사 ㅡ차기예약 ㅡ대기시간 15분 ㅡ30분씩 내가 천안에 순천향 병원은 예약후 15분후면 의사면담 각종 검사는 당일 아니면 다음날 예약후 찍빵 피검사 조직검사 앰알에이2차레 당낭 조직검사 총 비용 50만원 정도임니다 와이프와는 서로 합의후 7월21일 한국행 원웨이 티켓팅 다시는 미국을 않 오겟다고 선언했슴니다 6월 날씨가 벌써35도 7월 날씨 40도 육박 순천향 병원에 4ㅡ5월 모든 검사 자료가있어서 담당 의사와 상의후 치료받을 예정임니다 가급적 수술을 하지않고 방사선치료나 관찰요법으로 나갈까 함니다 수술은 가장좋은 방법이지만 후유증 확율도 무시못한다고 함니다
많은 교민분들이 비ㅡ보험자이면서 한국병원을 찾는 이유가 몇가지 있슴니다 특히 위암은 한국이 세계최고수준 미국은 위암 재발율이 높게 나와있슴니다
최근 자료에 미국전역 60세 이상 고령층 노숙자가 총 16만명 계속 증가추세라는 어두운 미국사회에 이면이 충격적임니다 저임금 중부 시간당 11ㅡ13불 세금 공제 약간 동서부 시간당 15ㅡ20불 전문직 기술자 시간당 25불 ㅡ 100불 우리가계 요리사 기준 시간당 20ㅡ30불 주4일 근무 중부 랜트비 1500불 ㅡ2500불 자동차보험료 평균250불 건강보험료 250불 ㅡ건물소유자 2500불 정도 각종 세금이 한국과는 비교불가임니다
미국에 부자들은 전체 인구5프로도 되지않는다고 할만큼 부자와 가난한자들 비중격차가 무지막지 함니다 요즘 주유소 휴발유값 1갤런 4리터정도 3불 50쎈트???
금 토 일 나에게 주어진 휴식 시간 거의가 방콕 임니다 미국온지 10년차 미국생활에 도저히 녹아들지 못하는 지루한 노인이 되였슴니다
저는 미쿡에서 직장 의료보험 이었는데 크게 아파본 적이 없어서 기본적으로 3개월 정기검진 정도만 해보았습니다. 기본 진료는 미국의 시스템이 좋은것 같고요. 기타 큰 수술을 요하거나 정밀 검사 같은 거는 한국의료 시스템이 빠르고 좋은것 같습니다. 귀국 하셔서 안정된 생활 하시기 바랍니다.
첫댓글 귀국하시어 치료 잘 봤으시고 빠른 쾌유를 빕니다.
잘 생각하셨습니다 이젠 정말 결정하셔야 합니다
병원치료 편하게 받으시고 남은 노후 생활 잘 보내셔야지요
그간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노약자들에게 지나친 건 뭐든
안 좋습니다 가령 폭염이나 강추위 가 그렇지요 잘 다스리시고
고국 오세요.
감사함니다
늘 건강하세요
돌아오셔서 속히 치료 받으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미국에서도 참 열심히 사셨지요.
고국에서 건강 되찾고 여생이 평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제는 일도하기싫어 지네요
미국 더이상
좋은 나라가 아니군요.
역시 한국이 최고지요.
한국의료 제도는 최고죠
한국으로 오셔서
치료 받으세요..
힘내시고
치료 잘 받으셨음 좋겠습니다
뭐니뭐니해도
고국이 젤 좋은것 같아요
파이팅^^~
최고죠
고생 하셨네요
한국에 오셔서 치료 잘 받으시면서
하고 싶으신거 무리 안되게
하시면서 노후 생활 이어 가시기를 바래 봅니다
감사함니다
충대학병원은 진단받고 한달안에 온갖 검사완료 타병원검사기록 인정 그리고 또 한달안에 수술ㅡ
미국도 장단점이 있겠지만
맘편하고 신속정확 치료가 제일이예요ㅡ잘 귀국하셔서 쾌차하시길요
감사함니다
형님 ! 정말 한국으로 다시 돌아오세요
미국생활 힘드시니
편안하게 한국에서 사세요
의료 써비스 새계최고 한국이잖아요
맞아요
시간보내기도 지루하고
한국 병원의 의료 기술도 뛰어 나지만
진료 친절과 빠른 예약과 진료는
항상 고맙게 느끼고 있습니다.
전문 산악인으로 오랜 세월 살다가
13년 전 무리한 산행(삼성그룹 백두대간 연수)으로
신경과 치료를 받아 지금은 완치 하고, 그래도
약을 복용하고 있습니다.
55년 산행 경력이지만
이제는 둘레길 수준으로
건강 유지 하고 있지요~~
산악인이시군요
제가 우정산악회 희장직 대한산악연맹 김영도 회장시 기술이사 서울시 산악연맹 기술이사
도봉산 등산학교 특별강사 15년 전문등반 체력 강의
86년도 대산연 K2 를 정찰대장겸 기안자죠
백두대간도 우정산악회서 태백종주등반 성공으로 태여난 작품이며 제가 지원대장을했었죠
@제이정7 1986년 K2 베이스캠프에서 6500미터
저는 미쿡에서 직장 의료보험 이었는데
크게 아파본 적이 없어서 기본적으로
3개월 정기검진 정도만 해보았습니다.
기본 진료는 미국의 시스템이 좋은것 같고요.
기타 큰 수술을 요하거나 정밀 검사 같은 거는
한국의료 시스템이 빠르고 좋은것 같습니다.
귀국 하셔서 안정된 생활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함니다
스포츠크라이밍 역시 대산연주최 전국암벽대회 개최를 하면서 제가 일본서 도입했었죠
현대등반사에 미친듯이 일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