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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Come To My Bedside My Darlin / Brothers Four(for 시니방장님)
백영민 추천 1 조회 90 26.06.17 21:27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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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17 22:24

    첫댓글

    시원하게 대단히 감사합니다.
    술한잔 사지요.ㅎㅎ

  • 작성자 26.06.17 22:08

    ~ ㅎㅎ

  • 26.06.17 22:06

    잘 연습해 두었다가 노래방가면 불러보지요.
    노래방에 있겠지요?

  • 작성자 26.06.17 22:10

    예,멋지게 부르시는 모습
    조만간 보여 주세요.
    명팝이니 노래방에 당연히 있겠지요.

  • 26.06.17 22:18

    @백영민
    저는 건대앞에 사는데
    가까이 사신다고 하신듯요.

    이노래 완성되면 몇분 만들어봐야겠군요.ㅎ
    이런 맛이 5060 미지의 영역의 분들과 소통하게 합니다.

    학창시절 팝송을 마니 불러보았습니다.
    당시 미국의 피스 코 발렌티어들이
    방학때면 특강으로 와서 팝송을가르쳤답니다.

  • 작성자 26.06.17 22:25

    @시니 에궁,같은 광진구 주민이시군요.
    아차산밑 대원여고 바로 앞에 삽니다.
    팝송을 좋아하신다니 이 노래 금방
    익히시겠군요.기대하겠습니다.

  • 26.06.17 22:36

    그 건 그렇고
    이리 유명한 사람인데 저는 처음 들어보는데
    부드럽고 달콤한 가사가 가슴에 스며듭니다.

    아마도 내용이 좀 그래서 부르기 뭣해서
    그랬나봅니다.ㅎ

    애환있고 강열한 톤의 트로트 듣다가
    이리 부드러운 맛있는 숲을 먹는 기분입니다.

  • 작성자 26.06.18 07:48

    Come to my bedside, my darlin'
    내사랑 내 침대곁으로 오세요

    이것만 봐서는 좀 그렇기도 하네요. ~ㅎ

  • 26.06.18 01:17

    달달한 노래♡
    참 올만에 듣습니다..
    가사를 음미하는 재미도 좋쿠요

    그란디
    방장님만 들으셔야 되는 건지 아닌지?!!

    감사합니다~

  • 26.06.18 07:09

    제가 노래가 감미로워서
    가사좀 올려달라
    했지요.

  • 작성자 26.06.18 07:49

    귀한 분이 다녀 가셨군요.
    가삿말이 무척 달콤하죠.

    당근.. 함께 즐감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26.06.18 06:33

    부드러운 음색에 아침 귀가 호강하네요
    멋진 팝송에 감사드립니다

  • 26.06.18 07:10

    너무나 감미로운데
    오래된 노래고 했더니
    가사가 난해?합니다.ㅋ

  • 작성자 26.06.18 07:50

    아침엔 이런 부드러운 팝이
    클래식 못지 않죠.
    즐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6.06.18 12:46

    @백영민 클래식보다 뭘 낫죠.

  • 26.06.18 10:53


    감미로운 음악과
    함께 합니다
    시니 방장님을 위해~♡

  • 26.06.18 12:45

    또한 베베님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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