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더즈 포 (The Brothers Four)" 그룹은 미국 출신의 4인조 밴드인데 1957년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결성되었으며 1960년 그들의 대표적인 히트곡 “그린필즈(Greenfields)” 로 명성을 얻었다.
멤버는 밥 (Bob Flick), 마이크 (Mike Kirkland), 존 (John Paine), 리차드 (Richard Foley) 이렇게 4명인데, 이들은 워싱턴대학 (University of Washington) 에서 만나 밴드를 결성하고 학교에서 또는 시애틀의 클럽에서 연주를 했으며 1959년 샌프란시스코에서 유능한 매니저를 만나 콜럼비아 레코드와 계약을 하게 됨으로써 본격적인 음악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다. 이들은 1959년 샌프란시스코의 유명한 클럽이었던 "헝그리 아이 (Hungry I)" 에서 노래한 것이 본격적으로 음악계에 데뷔를 한 계기가 되었다. 당시 클럽에서 그들의 노래를 듣고 있던 데이브 브루벡의 매니저 모트 (Mort Lewis) 의 눈에 그들이 띄게 된 것이다. 그렇게 해서 그들은 콜럼비아 레코드사와 계약을 맺게 되었고 그 유명한 두 번째 앨범 "그린필드 (Greenfields)" 가 발매되어 US 챠트 2위를 기록하면서 대중적인 포크송 그룹으로 자리잡게 되었던 것이다.
미국의 1960년대 가장 유망한그룹으로 선정되기도 하였던 "브라더즈 포 (The Brothers Four)" 그룹은 "킹스톤 트리오 (Kingston Trio)" 와 "라임리터즈 (Limeliters)" 와 함께 포크 리바이벌 부분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그룹으로 성장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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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시원하게 대단히 감사합니다.
술한잔 사지요.ㅎㅎ
~ ㅎㅎ
잘 연습해 두었다가 노래방가면 불러보지요.
노래방에 있겠지요?
예,멋지게 부르시는 모습
조만간 보여 주세요.
명팝이니 노래방에 당연히 있겠지요.
@백영민
저는 건대앞에 사는데
가까이 사신다고 하신듯요.
이노래 완성되면 몇분 만들어봐야겠군요.ㅎ
이런 맛이 5060 미지의 영역의 분들과 소통하게 합니다.
학창시절 팝송을 마니 불러보았습니다.
당시 미국의 피스 코 발렌티어들이
방학때면 특강으로 와서 팝송을가르쳤답니다.
@시니 에궁,같은 광진구 주민이시군요.
아차산밑 대원여고 바로 앞에 삽니다.
팝송을 좋아하신다니 이 노래 금방
익히시겠군요.기대하겠습니다.
그 건 그렇고
이리 유명한 사람인데 저는 처음 들어보는데
부드럽고 달콤한 가사가 가슴에 스며듭니다.
아마도 내용이 좀 그래서 부르기 뭣해서
그랬나봅니다.ㅎ
애환있고 강열한 톤의 트로트 듣다가
이리 부드러운 맛있는 숲을 먹는 기분입니다.
Come to my bedside, my darlin'
내사랑 내 침대곁으로 오세요
이것만 봐서는 좀 그렇기도 하네요. ~ㅎ
달달한 노래♡
참 올만에 듣습니다..
가사를 음미하는 재미도 좋쿠요
그란디
방장님만 들으셔야 되는 건지 아닌지?!!
ㅎ
감사합니다~
제가 노래가 감미로워서
가사좀 올려달라
했지요.
귀한 분이 다녀 가셨군요.
가삿말이 무척 달콤하죠.
당근.. 함께 즐감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부드러운 음색에 아침 귀가 호강하네요
멋진 팝송에 감사드립니다
너무나 감미로운데
오래된 노래고 했더니
가사가 난해?합니다.ㅋ
아침엔 이런 부드러운 팝이
클래식 못지 않죠.
즐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백영민 클래식보다 뭘 낫죠.
감미로운 음악과
함께 합니다
시니 방장님을 위해~♡
또한 베베님을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