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지극히도 한국적인 대한항공 여자 부사장의 뉴욕-인천 A380 땅콩 사건...
나도 외국 나갈때 무조건 국적기를 우선하고 가급적 대한항공을 타기에...비행기 움직이고
제일 먼저 주는게 아래 사진의 땅콩이다. 물론 이코노미석은 승무원이 그냥 쭉 나누어 준다.
뉴우스를 듣고, 과감하게(?) 남은 마일리지를 버리며 모닝캄 카드 회원 탈퇴를 신청하고 아고라에
글을 올릴까...생각 했다마는...(갑자기 인터넷상 유명해지고 방송에서 인터뷰 요청 올지도 몰라..)
참기로 했다...아시아나가 한계가 있고, 혹은 마일리지가 아까워서인지...쩝
(* 남은 마일리지로 제주왕복 18 번, 주말요금으로 계산하면 360 만원이네...이런...)

참 1 등석에서 주는 건 조금 다르지..갑자기 유명세를 탄 '마카다미아 너트'
하와이 빅아일랜드에 80만 그루의 마카다미아 땅콩나무가 있다하고 그것을 가공해서 파는 브랜드가 Mauna Loa.

첫댓글 요즘 마카다미아 너트는 돈있어도 사지를 못할 정도의 인기를 끌고 있다는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