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요8:32)
제가 대학교 다닐 때 학교 교훈이었네요...^^
학교 다닐 때는 그것의 의미를 잘 몰랐죠.
지금도 그 의미를 다 알지 못합니다.
아마 죽을 때까지 알지 못할 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 말을 거꾸로 생각해 보면
'자유케 하지 못하게 하는 진리는 진리가 아니다'라는 것을 어느 책에서 봤어요.
하나님의 말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우리를 자유케 하는 것일까??
기독교인은 정말 자유롭게 되기위해서 믿음을 갖기 원합니다.
세상의 고통과 죽음, 질병, 공포와 두려움 등
회사에서 부하직원이 현명한 상사를 만나면 큰 복입니다.
비록 그 상사의 말에 복종해야하지만
그 상사는 허튼 소리나 불필요한 일이나 쓸데없는 것을 요구하지 않기때문입니다.
어려울 때 조언해 주고 도와주고 위로해 줍니다.
기쁠 때 함께 기뻐해 주기때문이죠.
그리고 때로은 일을 지시하고 명령도 하죠...
하지만 부하직원은 그것을 속박으로 여기거나 자신이 얽매여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일을 하는 대가로 봉급을 받고 또 자신의 위치에서 그것을 당연히 해야한다고 여기죠.
단지 상사가 누구냐가 똑같은 일을 하는데 있어서 매우 중요합니다.
세상 모든 것의 주인은 하나님이십니다.
우리의 주인 또한 하나님이시고요.
우리는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의 은혜를 받습니다.
우리의 주인은 매우 현명하시고 자비로우시며 사랑이 많으신 분입니다.
때로는 매우 엄격하시기도 하죠.
하지만 우리는 그렇다고 그분께 속박을 당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분께서는 우리의 의견을 매우 존중해 주십니다.
단지 좀더 올바르게 생각하고 행하도록 말씀해 주시죠.
대로는 엄하게 꾸중하시기도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현명한 주인을 만나서 행복합니다.
비록 어려움을 당할지라도~
이하는 너무 길어져서 생략할께요..
여러분이 좀더 생각해보시고요 기도해보시고요.
행복한 하루 주님안에서 사는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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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 묵상】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학교 교훈이었는데^^
exod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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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2.25 16:1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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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엑소더스님!! 와아..이렇게 글 올려주셔서 넘 좋아요~ 함께 나눔을 할 사람들이 자꾸 늘어나는게 기뻐요. ^-^ 하나님은 너무나 인격적인 분이시죠. 무조건적으로 명령만 하시는 분이 아니라.때로 너는 이것을 어떻게 생각하느냐? 라고 묻기도 하시죠.
아담에게도..자 너가 이 모든 피조물들의 이름을 지어보렴~ 이라고 말씀하시고 어떻게 짓나 옆에서 지켜보셨던 그 하나님..^^ 아이 좋아라~^^ 울 하나님!
우아~~ 아멘아멘...가슴속 깊이 와닿는 말입니다..~~
'자유케 하지 못하게 하는 진리는 진리가 아니다' 이 말씀~~맞아죠 맞아!!
엑소더스님!! 안뇽!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