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12:12
그다음날 , 명절을 지키러 온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께서 예루살레으로 오신다는 말을 듣고는 13 종려나무 가지들을 가지고 그분을 맞으러 나가서 외치되, 호산나,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스라엘의 왕을 찬송할지어다, 하더라,
요12:12-19절 요약 설명
* 세부류의 군중이 등장 --> 1, 유월절 방문객 : 기적을 기대하며 모인 외지인들 2, 나사로의 부활을 목격한 자들 : 표적을 보고 흥분한 지역 주민들 3, 종교 자도자들(바리새인들) : 시기와 질투로 가득차 세상이 그를 따르는도다' 라고 탄식하는 대적자들'
* 로마의 개선식과 그리스도의 입성 대조
로마의 개선식 :로마장군의 개선식의 조건 : 5000명 이상의 적을 죽여야 주어지는 화려하고 잔인한 행진 , 로마 영토 확장,
예수님의 입성 : 세상은 힘으로 정복하지만 예수님은 기록된 말씀에 순종함으로 정복한다, 겸손히 어린나귀를 타시고 슥9:9절의 예언 성취하러 오신 평화의 왕
* 군중은 호산나'를 외치며 정치적 해방을 기대, 예수님은 울고 계셨다, 눅19:37-44
* 하늘에는 평화 & 땅에는 전쟁 : 하늘에는 평화가 있지만 땅에는 진정한 평화는 없다,
* 유대인들은 자신들의 성경기록을 알고 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왕이 오시는 때를 알지 못했다,
* 유대 신학자들은 고난받는 메시아와 통치하는 메시아' 이중적 대언' (산봉우리 2개가 하나로 보이는 결과),을 이해하지 못했다,
* 현재 어린양으로 죽으러 오심(고난), 미래는 흰말을 타고 심판주로서 오심 (영광)
* 고난없는 영광은 없다,
* 예수님이 나귀를 타고 등장하시는 순간부터 땅에서는 전쟁이 시작 됩니다. : 영적 전쟁이 시작됨 ,
마10:34 - 내가 땅에 화평을 보내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나는 화평이 아니라 검을 보내러 왔느니라.
14 - 예수님께서 한 어린 나귀를 보시고 그 위에 타시니 이것은 기록된바, 15 시온의 딸아, 두려워하지 말라, 보라, 네 왕이 오되 나귀의 어린 수나귀 위에 앉아서 오느니라, 함과 같더라,
16 - 그분의 제자들은 처음에 이것들을 깨닫지 못하였으나 예수님께서 영광을 받으신 뒤에 이것들이 그분에 대하여 기록되었으며 그래서 그들이 그분께 이것들을 행하였음을 생각해 내었더라, 17 그러므로 그분께서 나사로를 그의 무덤에서 불러내어 죽은 자들로부터 일으키실 때에 그분과 함께 있던 사람들이 증언하니라,
18- 이런 까닭으로 사람들이 또한 그분을 맞이하였으니 이는 그분께서 이 기적을 행하셨음을 그들이 들었기 때문이더라,
19 - 그러므로 바리새인들이 자기들끼리 이르되, 너희가 아무 성과도 얻지 못하고 있음을 깨닫느냐? 보라, 세상이 그를 따라서 가는도다, 하니라,
문맥 해석 ----
* 그다음날 , 명절을 지키러 온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께서 예루살레으로 오신다는 말을 듣고는 ---->
예수님은 숨어서 예루살렘에 들어가신 것이 아닙니다. 온 이스라엘과 전 세계에서 모인 유대인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자신이 진정한 '유월절 어린 양'임을 공포하기 위해 그 인파의 파도 속으로 몸을 던지신 것입니다
유대인들은 유월절 닷새 전인 니산월 10일에 각 가정에서 어린 양을 선택하여 검사하기 시작합니다.
예수님이 일요일(니산월 10일)에 입성하신 것은, 온 이스라엘이 예수님을 '확인하고 '선택'하도록 자신을 내어주신 대언적 성취입니다
* 종려나무 가지들을 가지고 그분을 맞으러 나가서 외치되, 호산나,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스라엘의 왕을 찬송할지어다, 하더라, ---->
베다니(Bethany)는 House of Dates(대추야자의 집)라는 뜻입니다 베다니 장소는 이미 승리의 열매 종려나무가 가득한 곳이였습니다,
예수님은 우연히 종려나무 가지를 흔드는 곳에 가신 것이 아니라, 자신의 이름과 성품에 합당한 장소에서 승리의 행진을 시작하셨습니다.
군중들 ---> 유대인들 사이에서 종려나무 가지를 손에 든다는 것은 재판이나 전쟁에서 내가 이겼다'는 것을 온 천하에 알리는 공식적인 행위였습니다.
예수님 ----> 이 가지를 통해 죄, 사탄, 세상, 죽음 에 대한 진정한 승리를 선포 하셨습니다.
계7:9 : 큰 무리가 흰 예복을 입고 손에 종려나무 가지를 든 채 왕좌 앞과 어린양 앞에 서서
* 호산나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스라엘의 왕을 찬송할지어다, ----> 시편118:26인용함 호산나: 구원하소서,
시118:26 -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을 찬송할지어다, 우리가 주의 집에서부터 너희를 축복하였도다,
이들이 단순히 예수님을 랍비라 부르지 않고 이스라엘의 왕이라고 불렀음에 주목합니다
* 예수님은 이때만큼은 자신이 왕임을 숨기지 않으셨습니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이라는 호칭은 구약의 모든 대언이 주님께 집중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요12:14절-15절은
스가랴9:9절 대언 성취 - 오 시온의 딸아 크게 기뻐하라, 오 예루살렘의 딸아, 큰 소리로 외치라, 보라, 네 왕이 네게 오느니라, 그는 의롭고 구원을 소유하며 겸손하여 나귀를 타되 나귀 새끼 곧 어린 수나귀를 타느니라,
16 -17 절 ---> 그분의 제자들은 처음에 이것들을 깨닫지 못하였으나 예수님께서 영광을 받으신 뒤에 이것들이 그분에 대하여 기록되었으며 그래서 그들이 그분께 이것들을 행하였음을 생각해 내었더라, ----> 제자들은 영적 우둔함에 젖어 있는 상황입니다,
제자들은 눈앞에 펼쳐지는 상황들이 스가랴의 예언 성취라는 것을 전혀 인지 하지 못합니다, 축제 분위기 휩쓸려 있습니다,
인간은 누구나 현재 하나님의 통치 안에 살면서도 육신의 눈으로만 보게되면 하나님의 뜻을 놓칠수 있습니다.
* 예수님께서 영광을 받으신 뒤에 이것들이 그분에 대하여 기록되었으며 ----> 예수님에 대한 조명'
예수님이 승천 하신이후 약속하신 성령님이 오시고 비로소 제자들의 마음이 밝아져 구약성경과 그리스도의 행적이 퍼즐처럼 맞춰지기 시작했습니다. ' 나귀를 이끌어 오고 사람들이 옷을 바닥에 깔았던 그것이 바로 성경에 기록된 그 일이었구나 ' 하는 깨달음입니다,
* 그러므로 그분께서 나사로를 그의 무덤에서 불러내어 죽은 자들로부터 일키실 때에 그분과 함께 있던 사람들이 증언하니라,---->
예수님의 입성은 열기가 단순히 군중의 심리가 아니라 '역사적 사실에 근거합니다, 베다니에서 나사로가 무덤 밖으로 나오는 것을 직접 본 사람들이 예루살렘 사람들에게 '이것은 사실이다' 예수님과 함께 있던 사람들이 증언합니다,
복음은 추상적인 철학이 아니라 죽은 자가 살아난 것을 본 자들의 확실한 증언 위에 서 있다는 사실입니다,
18- 이런 까닭으로 사람들이 또한 그분을 맞이하였으니 이는 그분께서 이 기적을 행하셨음을 그들이 들었기 때문이더라, ---->
나사로의 부활이 어떤 이유로 폭발적 촉매제가 되었는가 : 죽음의 열쇠를 가진 통치자'임을 증명함,
회당장의 야이로의 딸 : 죽은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살리심, 마5:39
나인 성 과부의 아들 : 장례 행령 중 에 살림심 눅7:14
베다니 나사로 : 죽은지 나흘이나 되어 이미 썩어 냄새가 나는 상태에서 살리심 요11:43
유대인들에게 죽은 자를 살리는 것은 오직 메시아만이 할 수 있는 표적이었습니다, 그들은 나사로의 사건을 통해 이분이 바로 왕이라는 결론에 도달합니다.
19 - 그러므로 바리새인들이 자기들끼리 이르되, 너희가 아무 성과도 얻지 못하고 있음을 깨닫느냐? 보라, 세상이 그를 따라서 가는도다, 하니라, ----->
법적 종교적 권위가 무용지물이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들은 이미 예수님을 잡으라는 명령을 내렸고(요 11:57), 출교의 공포로 백성들을 압박했습니다. 하지만 왕으로 입성하시는 예수님 앞에 그들의 '법'은 종이호랑이가 되었습니다.
군중 심리는 완전히 예수님께로 돌아 섰습니다 :자신들이 통제할 수 있다고 믿었던 '민심'이 완전히 예수님께로 쏠리자, 그들은 집단적 공황 상태에 빠집니다. 이는 인간의 전통과 조직이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실 때 얼마나 쉽게 무너지는지를 보여줍니다.
사탄이 지배하던 이 세상 시스템이 왕이신 예수님 앞에 굴복하고 있음을 상징적으로 보여줍니다.
유대교라는 낡은 부대(종교 권력)가 예수님의 왕권을 담지 못해 터져버리는 순간입니다. 바리새인들은 자신들이 알고 있는 성경을 제대로 알고 있는 것일까요? 모르기 때문에 절망으로 멸망으로 파멸로 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