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47:27 이스라엘 족속이 애굽 고센 땅에 거주하며 거기서 생업을 얻어 생육하고 번성하였더라
→ 생업에 크게 매이지 않고 살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1년 동안 고용보험으로, 그리고 그 외의 기타수입으로 보충하며 살아왔습니다. 그렇게도 생활이 되니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공급으로 별 걱정하지 않고 살았고, 그 기간이 끝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끝나가는 즈음에 재입사를 하게 됨을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신 대로 생업을 주십니다. 그래서 나는 먹고 사는 것에 매이지 않고 살아갑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합니다. 생육과 번성에 관심을 가집니다. 나의 주된 관심은 생육과 번성입니다. 20년 동안 다니면서 이루지 못한 생육과 번성을 지금 1,2년 만에 이룰 수 있을까요? 나의 힘으로는, 나의 능력으로는 불가능합니다. 해봤는데 안 됩니다.^^ 이렇게 부정적인 말을 감히 하나님 앞에서 합니다. 그렇지만 사실입니다. 나로서는 안 됩니다. 그것이 당연합니다. 나는 버러지 같은 사람이며, 나는 자주 범죄하곤 하는 사람이며, 나는 무력하고 연약한 사람일 뿐입니다. 세상적으로도 뛰어나지 못한 사람이므로 나의 능력과 나의 자질로는 불가능한 것이 사실입니다. 그동안 예수님을 영접한 사람은 몇 있었습니다. 함께 성경을 공부한 사람도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추억 속으로 사라져 갔습니다. 이제 과거는 잊겠습니다. 이제 성령님과 함께 성령님의 능력으로 나아가겠습니다. 무엇보다도 순종에 힘쓰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루시는, 성령께서 이끄시는 생육과 번성을 바라보며 순종하겠습니다. 그렇게 다시 시작하렵니다. 나로 이 아름다운 삶을 추구하며 살게 하시는 은혜를 감사합니다. 나로 다시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