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5일(수)
축복을 받으려면
To receive blessings,
알렐루야! 복되어라.
주님을 경외하며 그의
계명을 좋아하는 사람.
그의 자손은 세상의
영도자가 되고 정직한
후예의 축복을 받으리라.
(시편 112. 1)
하느님께서 제일
싫어하시는 것이
교만죄인가 합니다.
아담과 하와가 따먹지
말라는 선악과를 따먹고
최초로 교만죄를 지었습니다.
뱀의 유혹으로 선악과를
따먹으면 하느님처럼
눈이 밝아진다는 말에
선악과를 따먹고
말았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판단과
불평을 자주합니다.
판단은 하느님의 영역을
침범하는 것이고 불평은
하느님이 하시는 일에
반기를 드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모든 결정권 자는
하느님이시기에
우리가 판단하는 것은
월권입니다.
순종하지 않고 불평하는
것은 역행을 하는 것이기에
하느님의 마음을 상하게
하는것입니다.
또한 사람은 살아가면서
수많은 계획을 세웁니다.
하느님을 제외한 계획은
하느님은 필요없다는
것이겠지요
하느님의 영역을
올라가거나 그분을
제외한 계획은
인간이 스스로 다 할 수
있다는 생각에 교만
죄입니다.
하느님은 자비로우시지만
정의로우신 분이십니다.
하느님이 하시는 일을 막아
서거나 방해하면 축복은
커녕 단죄를 받을것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수 많은
오류를 범하면서 축복이
없다고 불평을 하고
삽니다.
깊이 생각해 보고 주님께서
원하시는 방향으로 가지
않고 다른 방향으로 가는
일은 없는지
과연 어느것이
지혜로운 삶인지 생각해
보아야 하겠습니다.
🌿겸손의 날개🪽
높이 날고 싶거든
먼저 낮아지라 하네
바람을
이기는 날개보다
바람에 몸을 맡기라 하네
작은 깃털 하나가
더 멀리 날아가니
자랑은
마음을 무겁게 하고
겸손은
영혼을 가볍게 하여
하늘의 뜻을 따라
조용히 날아오르리라
아무도
알아주지 않아도
꽃은 향기를 내려놓고
강물은
낮은 곳으로 흐르며
하늘은 모든 것을 품느니
나도 오늘
내 이름을 조금 낮추고
내 마음을 비워
겸손이라는
작은 날개를 달고
하느님께서 이끄시는
길 따라 조용히 날아가고
싶다.
조용히 날라가리라🌿🪽
정세현 울바노
카페 게시글
사랑의 향기(창작글)
8월 5일(수)축복을 받으려면
바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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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05 04:5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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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당신 앞에 겸양와 경외로서 경배드리니 가만히 오시어 당신 품으로 안아주시나이다....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