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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팔불출 남편
그산 추천 0 조회 356 26.06.20 12:13 댓글 2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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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6.20 12:19

    첫댓글 별빛같은 나의 사랑아 - 임영웅

    https://youtu.be/oQW9lY1ZAJA?si=Z-sEbpMMKmOQs0um

  • 26.06.20 12:28

    정말 집사람 현명하시네요.자고로 여자말 들어서 손해보는일 없다는말이 맞네요 호

  • 작성자 26.06.20 13:16

    지존이님 고마워요
    지금 아산 신정호의 오래된 장어맛집
    연춘에서 장어구이를 사주네요 ^^

  • 26.06.20 13:42

    경치가 빼어난 곳에 가시네요
    오늘 비 오는데 혹시 지금 가시는 거에요?
    광덕사 주지스님께 안부 전해주세요
    잘 다녀오시고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6.20 15:50

    지니님 반갑습니다
    토요일 함께 점심먹고 항상 송악민속마을이나 광덕사에 갔는데
    오늘은 기분이 좋은일이 생겼는지 아산 신정호입구 오래된 장어집
    연춘에 가자해서 장어구이먹고 신정호 산책하다 왔습니다 ^^!

  • 26.06.20 15:45

    한쪽문이 닫히면
    또 다른 문이 열린다고 했죠
    그산님 닫힌문
    사모님이 열어주셔서
    이제 노후는 한시름 놓았네요

    울집도 제가 하는건 술술
    마이다스손이고
    그이는 마이너스손입니다 ㅎ
    근데 어렵게자라 통 작아서 자잘하고 저는 통크게ㅎ
    지금은 그저 감사하며
    즐기기입니다

    멋진곳 잘 다녀오세요

  • 작성자 26.06.20 16:26

    정아님댁에도 우리와 비슷한가 봅니다
    오늘 아내가 기분좋은일이 생겼는지
    아니면 여기에 본인 칭찬을 한걸 알았는지
    신정호에 가서 장어먹자해서 잘얻어 먹고 왔습니다
    신정호 사진 본문에 추가했습니다 ^^!

  • 26.06.20 14:47

    네 제 가 딱 형편알아요
    주식하는 세상 무서워요
    잘못하면 쪽박ㅇ찹니다

  • 작성자 26.06.20 16:27

    맞습니다
    저도 20여년전 주식하다
    많이 까먹고
    지금은 쳐다도 안봅니다 ^^

  • 26.06.20 17:48

    아내말 잘 들으면 자다가도 천장에서 떡이 떨어진다잖아요.
    내 맘대로 살던 저도 60살 이후엔 아내말 잘 듣고 고분고분 잘 따릅니다.

  • 작성자 26.06.20 17:53

    박시인님 반갑습니다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토요일이네요
    말씀대로 이젠 저도 고분고분하고 착한 남편이
    되야 되겠습니다 ^^!

  • 26.06.20 20:26

    팔불출 들어도 괘안타 여기세요 가끔 아내 자랑 하면 어때요 봐요 자랑끝에 장어도 얻어 먹고 ㅎㅎ 두분 사시는 모습 그산님 자랑 안해도 보기 좋아요 ~~ .
    그저 건강만 하시면 됩니다 늘 활짝 웃는 마인드로 사시길요 응원합니다 그산님 아내 사랑을 ...

  • 작성자 26.06.20 21:29

    운선작가님 반갑습니다
    제가 여기서 본인자랑을 하는줄 모를텐데
    웬일인지 장어구이까지 사줘서 잘먹고 왔습니다
    항상 응원주셔서 감사드리고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 26.06.20 21:42

    현명한 아내님 덕분에
    그래도 살맛나시죠
    오늘 맛난장어도 드시고
    데이트도 하시고
    보기 좋습니다~
    행복하세요^^

  • 작성자 26.06.20 21:49

    10여년만에 장어를 먹으니 정말
    꿀맛같았지요. 아내말을 잘들으면
    자다가도 떡먹을일이 생긴다는
    옛말이 맞는것 같습니다 ^^
    멋진 칼라풀님도 행복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

  • 26.06.20 21:50

    @그산 요즘은 암탉이 울면
    집안이 흥한다고 합니다^^

  • 작성자 26.06.20 22:12

    @칼라풀 네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

  • 26.06.21 07:12

    살림규모있게 잘해주어 남편이 걱정하는일없이 부인 믿고 자기일에만 열중하게하는 좋은 부인 만나신게 복받으신거에요 저도 그런면에서 남편에게 사랑받고 살아요 ㅎㅎ

  • 작성자 26.06.21 13:54

    로사님 반갑습니다
    아내는 저와 결혼후 쉼없이 맞벌이를 하여
    제가 집사고 차사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지요.
    로사님도 남편분에게 아주 잘해주셔서 사랑받고
    사시는것 같습니다 ^^!

  • 26.06.21 15:46

    지난 겨울 결혼 40주년 기념일에 남편이 제게 그러더군요.
    지금껏 자신이 누려온 모든 것들은 모두 당신 덕이라고요.
    그런 말을 해주다니 고맙더군요.
    제 남편도 팔불출입니다. ㅎㅎ

  • 작성자 26.06.21 16:10

    맞습니다
    남자들은 아내말을 잘들어야
    어디가도 초라하지않고
    노후가 편안하다고 합니다 ^^
    오늘도 아내가 해준 비빔국수를
    맛있게 먹고 광덕사에 갔다가
    오는길에 갤러리아 지하주차장
    차안에서 아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ㅎㅎ

  • 26.06.21 20:20

    이곳은 연꽃이 제법 많이 피었군요
    우리모두 팔불출이 됩시다 ~~~!!
    그래야 노후가 편안 하다고 강력히 주장 합니다~~~

  • 작성자 26.06.21 20:58

    고들빼기님 반갑습니다
    신정호 연꽃은 아마 전국적으로
    랭킹안에 들정도로 큽니다
    나이들수록 아내에게 맡기는게
    좋다고 저도 강력히 주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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