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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적 시각으로 지금은 마지막 때*
*하나님말씀성취가 속도내어 이뤄지고 있으며 하나님의 예언은 100%이뤄집니다*
[누가복음17장26절~35절 ]
노아의 때에 된 것과 같이 인자의 때에도 그러하리라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가더니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멸망시켰으며
또 롯의 때와 같으리니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사고 팔고 심고 집을 짓더니
롯이 소돔에서 나가던 날에 하늘로부터 불과 유황이 비오듯 하여
그들을 멸망시켰느니라
인자가 나타나는 날에도 이러하리라
그 날에 만일 사람이 지붕 위에 있고 그의 세간이 그 집 안에 있으면
그것을 가지러 내려가지 말 것이요
밭에 있는 자도 그와 같이 뒤로 돌이키지 말 것이니라
롯의 처를 기억하라
무릇 자기 목숨을 보전하고자 하는 자는 잃을 것이요
잃는 자는 살리리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밤에 둘이 한 자리에 누워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얻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두 여자가 함께 맷돌을 갈고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얻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마태복음24장 29절~36절]
그 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그가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그들이 그의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무화과 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일어나리라
천지는 없어질지언정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데살로니가전서4장16~18절]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로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남은 자들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그러므로 이러한 말로 서로 위로하라!
[고린도전서15장51절~52절]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 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 소리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되리니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고 우리도 변화되리라.
[마태복음24장4절~14절]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하리라
난리와 난리 소문을 듣겠으나 너희는 삼가 두려워하지 말라
이런 일이 있어야 하되 아직 끝은 아니니라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곳곳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은 재난의 시작이니라
그 때에 사람들이 너희를 환난에 넘겨 주겠으며
너희를 죽이리니 너희가 내 이름 때문에 모든 민족에게 미움을 받으리라
그 때에 많은 사람이 실족하게 되어
서로 잡아 주고 서로 미워하겠으며
거짓 선지자가 많이 일어나 많은 사람을 미혹하겠으며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건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https://youtu.be/SmTmYFr2Rq0?si=cdhbtSsFyPOhR-dL
2차대전 이후 최대 위기"…초유의 '화재 구름', 지옥불에 갇힌 프랑스·스페인 / 뉴스1
불구름 타고 번지는 산불
(서울=뉴스1) 문영광 기자 = 지난 주 시작된 프랑스와 스페인의 산불이 멈출 기세를 모르고 확산하면서 이재민이 37만 명을 넘어섰다. 프랑스에서 26만 명, 스페인에서는 11만6000명이 피난길에 올랐다.
이번 불은 엘니뇨와 기록적인 폭염이 겹치면서 유럽 전역의 대지가 바짝 마른 상태에서 스페인과 프랑스를 중심으로 크고 작은 산불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며 통제 불능 상태로 빠져들었다.
특히 프랑스 지롱드주(州)의 산불은 지난 22일 시작돼 단 나흘 만에 420㎢를 태웠다. 이는 파리의 4배, 서울의 70%에 달하는 면적으로, 불에 탄 주택만 240채가 넘는다.
27일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은 지롱드주 소방지휘본부를 찾아 “2차 세계대전 이후 가장 힘든 산불”이라며 “산불과의 싸움을 우리가 함께 이겨낼 것”이라고 격려했다.
이런 가운데 산불이 프랑스의 핵실험 시설을 포함한 방산 거점으로 접근하고 있어 우려를 낳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번 산불이 유독 파괴적인 이유로 화재적란운, 일명 ‘화재 구름’을 꼽는다.
원래 적란운이란 천둥과 소나기, 번개 등을 동반하며 하늘 높이 솟아오르는 거대한 구름을 말하는데, 이번 대형 산불이 뿜어내는 열기와 수증기를 연료 삼아 더 거대하고 강력한 화재적란운이 됐다는 것이다.
화재적란운이 형성되면 아래에서 타오르는 산불이 더 빨리 확산하도록 부채질하는 강풍을 만들어낼 뿐 아니라 자체적으로 번개를 발생시켜 또 다른 곳에 산불을 점화시키기도 한다.
사상 처음 산불을 이유로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한 스페인의 상황 역시 심각하다.
마드리드 서쪽 아빌라주 산불은 무려 500㎢ 이상을 태우면서 스페인 역사상 최대 규모의 산불로 기록됐다.
문제는 이번 주 후반 또다시 폭염이 예고됐다는 점이다.
지난 27일 새벽 프랑스 지롱드주에 1시간가량 비가 내리면서 산불 확산이 주춤했으나 이번 주말 보르도 기온이 다시 37도까지 오를 전망이어서 진화에 비상이 걸렸다.
https://youtu.be/HWGTnFx7XaU?si=O43n3SN8EA7F0ysw
대낮 파리가 공포로…‘여성 타깃’ 흉기 난동에 임신부 등 3명 부상 [9시 뉴스] / KBS 2026.07.28.
프랑스 파리에서 대낮에 흉기 난동이 벌어졌습니다. 임신부 등 여성 세 명이 영문도 모른 채 공격당해 다쳤습니다. 김지숙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프랑스 파리 북서부의 대로변을 서성거리는 한 남자, 자세히 보니, 양손에 흉기를 들고 있습니다.
["조심해요! 저 남자 무장했어요. 조심해요!"]
빠르게 길을 건너더니, 한 여성을 공격합니다.
["조심해요! 조심해요!"]
이 남성은 길 가던 임신부를 비롯해 여성 3명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뒤, 근처에 있던 시민들과 비번이었던 경찰관에 제압됐습니다.
["(이 사람 아픈 사람이에요.) 아프다는 말로는 설명이 안 돼요. 이 사람이 여자의 옆구리를 찔렀어요."]
이 남성은 경찰에 알라가 자신에게 '여성들을 죽이라'고 했다고 말한 거로 전해졌습니다.
[모하메드 알리 부아자르/목격자 : "갑자기 이만한 큰 흉기 두 자루를 들고 다가오는 남자가 보였고, 여성들을 칼로 찌르고 있었습니다. '알라가 내게 이 일을 하라고 보냈다'고 말했는데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어 보였습니다."]
피의자는 정신질환을 가진 30대로, 과거 정신병원에 입원한 전력도 있는 거로 파악됐습니다.
[로랑 누네즈/프랑스 내무부 장관 : "저는 이번 범행을 강력히 규탄합니다. 용의자는 현재 앞뒤가 맞지 않는 진술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 2월 개선문 인근에서 괴한이 흉기를 휘두른 이후 또 유사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파리 시내 경비는 한층 강화됐습니다.
프랑스 경찰은 피의자에게 살인미수 혐의를 적용하고 구체적인 범행 동기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김지숙입니다.
https://youtu.be/lBCEuNxKyFA?si=FJhOaNdA-f_Dq12W
한반도 흔든 일본 강진…난카이 해곡 더 큰 변수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앵커]
일본의 지진 여파는 종종 우리나라 남부까지 전달되고는 합니다.
문제는 일본에서 더 큰 강진이 발생할 경우, 남해안에서 직접 피해를 볼 수 있다는 점인데요.
전문가들은 일본의 난카이 해구 대지진을 주목합니다.
김동혁 기자입니다.
[기자]
일본 강진이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친 대표 사례는 2011년 동일본 대지진입니다.
동일본 강진 이후 한반도 지각은 동서로 3㎝ 확장했고, 2년 뒤엔 당시 역대 최다인 93차례 흔들림이 국내에서 관측됐습니다.
과학계는 2016년 경주, 2017년 포항 강진도 동일본 대지진과 연장선에 있다고 분석합니다.
과거 1983년과 1993년에는 일본 북부 강진으로 우리나라 동해안에서 지진해일 피해를 직접 겪기도 했습니다.
이번 일본 규슈 강진으로 한반도 남부가 흔들린 가운데, 구마모토에서 150㎞ 떨어진 난카이 해곡은 더 큰 변수로 꼽힙니다.
난카이 해곡은 시즈오카현 해상에서 규슈 동부까지 이어진 구간으로, 30년 안에 최대 규모 9에 달하는 초대형 지진을 예측합니다.
난카이 해곡 강진의 여파는 우리나라 남해안으로 빠르게 전달돼 피해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홍태경 / 연세대학교 지구시스템과학과 교수] "난카이 해구 지역에서 규모 7이 넘는 지진이 발생하게 되면 800㎞ 이내에 있는 우리나라 남부 해안 지역에서는 직접적인 영향을 받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고층 건물이 많은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남의 일이 아닐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기상청은 기존 일본 규슈 지역에 한정해 발표하던 국외 지진조기경보를 올해 말부터 난카이 해곡으로 확장할 방침입니다.
연합뉴스TV 김동혁입니다.
https://youtu.be/zc2J504okB8?si=x5PRJvwQmr4kmRwA
자막뉴스] 독일 강 쪼그라들자 '흔들'... 폭염이 만든 뜻밖의 '재앙' /OBS뉴스
수만 명의 목숨을 앗아간 유럽을 극한 폭염이 서서히 물러가고 있지만, 이번엔 가뭄이 극성입니다.
유럽의 강들은 바닥을 드러냈고, 곳곳에선 물 부족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https://youtu.be/gwxwCnFFhdM?si=gJtvUQfF9yY90DNw
일본 규모 7.1 강진, 피해 속출…쇼핑몰 붕괴로 10명 실종 / KBS 2026.07.29.
[앵커]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어제 오후 규모 7.1의 강진이 발생해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대형 쇼핑몰 일부가 무너져 10명이 실종 상태고, 다른 제지 공장에서도 직원 여러 명이 갇혀 구조 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오늘 첫 소식, 우정화 기자입니다.
[리포트]
폭발과 함께 대형 건물에서 거대한 연기와 잔해가 뿜어져 나옵니다.
어제 오후 4시 27분쯤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규모 7.1의 강진이 발생했습니다.
인근 해역에서 6.1의 여진이 발생했는데 한 시간 후 대형 쇼핑몰 일부가 폭발하며 쇼핑몰 2층이 무너졌습니다.
이용객 200여 명은 즉시 건물 밖으로 대피했지만, 직원 등 다수가 갇혔습니다.
밤샘 작업으로 4명을 구조했지만 일본당국은 현재까지 10명의 생사가 확인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구조 작업 중 쇼핑몰의 가스 누출 가능성이 제기돼 가스를 차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다카이치 사나에/일본 총리 : "자위대 약 3,600명 규모의 인원을 투입해 피해 지역에서 구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지진으로 공장 굴뚝이 처참히 부서진 제지공장에선 갇혀 있던 11명 중 2명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습니다.
여전히 9명은 실종 상태입니다.
당국에 따르면, 이외에도 야쓰시로시의 가옥이 무너지면서 1명이 숨지고, 다른 주택에 사는 4명은 연락이 끊겼습니다.
피해가 잇따르며 어제저녁 기준 지역 의료센터에는 최소 90명이 이송돼 치료받고 있는데, 사상자가 늘어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무너진 건물에서 추가 피해가 발생할 우려도 있어 구조 작업도 쉽지 않습니다.
일본 정부는 아직 이번 지진으로 인한 공식 인명 피해 결과를 발표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번 지진으로 4만 8천여 가구가 정전되고, 열차가 탈선해 전복되는 등 물적 피해도 잇따랐습니다.
KBS 뉴스 우정화입니다.
선관위가 ‘엑셀’ 보내 조작 지시”…그날 이 투표소 사실상 ‘셧다운’ / KBS 2026.07.29.
<단독>유권자 몰리는 점심 내내 ‘0명’…평택도 구리도 수상한 투표율 [9시 뉴스] KBS
北, 작년 MDL 17번 침범했는데…최전방 1군단, 기관총에 '실탄' 안 넣고 근무 TV조선
기관총 경계 지침' 변경 합참에 보고도 안해…'軍 지침' 위반 논란 [뉴스9]TV조선
'보완수사권폐지' 법사위 통과, '공소기각'조항신설/ 채널A
與 형소법 최종안 보니…TF안에 없던 '공소기각 사유' 막판 끼워넣기/TV조선
https://youtu.be/KT1wmAqSxcw?si=qrLQBXXiOI66HpjD
중국의 문화대혁명은 권력자가 물러나지 않을 때 나라 전체가 어떤 대가를 치르는지 보여준 참극입니다.
1950년대 말 대약진운동이 처참하게 실패하자, 마오쩌둥 책임론이 제기됐습니다. 민주국가라면 선거든, 탄핵이든 권좌에서 내려오는 게 당연했죠. 하지만 마오쩌둥은 청년·학생을 홍위병으로 내세웁니다. 군대까지 동원해 정치적 반대파를 숙청했습니다. 영구집권의 길을 마련한 겁니다.
"중국 국가원수 류사오치는 가족들과 함께 투쟁회의로 끌려나가 홍위병들에게 공개적으로 구타 당하고 투옥됐습니다."
문화대혁명으로 숨진 사람은 최소 100만 명이 넘는 것으로 추산됩니다. 이 참극에서 살아남은 덩샤오핑은 1982년 헌법을 고칩니다. 국가주석 임기를 한 차례 연임, 최대 10년으로 제한했습니다. 마오쩌둥 같은 종신 집권자가 다시 나라를 광기에 빠뜨리지 못하도록 빗장을 걸었습니다. 그런데 시진핑 주석이 2018년, 주석의 임기 제한을 전격적으로 폐지했습니다. 한 번 풀린 권력의 브레이크가 언제 다시 잡힐지 아무도 모릅니다.
대한민국 헌정사도 파란만장합니다. 1948년 민주공화국을 수립한 이래 대통령들의 영구 집권욕은 늘 있었습니다. 사사오입 개헌, 3선 개헌, 10월 유신, 국가원로 자문회의를 통한 상왕 욕심... 하지만, 1987년 민주화로 대통령 직선제와 단임제를 쟁취했습니다. 지금의 대통령제는 피와 땀이 서린 투쟁의 산물이었습니다. 그런데 어제 조정식 국회의장이 깜짝 놀랄 발언을 했습니다.
"현직 대통령의 연임, 개헌 문제 이런 등등은 결국 주권자인 국민 여론과 국민의 선택의 문제라고 생각을 해요."
헌법상 현직 대통령에게는 적용되지 않는 임기 연장을 시사한 겁니다. 그것도 헌법을 가장 앞장서 수호해야 할 입법부 수장이 깃발을 드는 모양새입니다. 최근까지 대통령 정무특보를 해서일까요? 3권분립의 한 축이 권력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고 싶었던 모양입니다. 논란이 커지자 의장실, 대통령실 등 여권이 나서 아니라고는 합니다만, 어정쩡합니다. '연임 안 하겠다', 한마디면 될 것을 '헌법 체계가 허용하지 않고, 국민도 용인하지 않고,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설명합니다.
비상계엄 이후 헌법 수호를 외치던 여권이 헌법을 무시할 리는 없겠지요. 장기 집권에 맞서 싸웠던 운동권 출신들이 그 폐해를 모르겠습니까? 그런데도 국민이 의심한다면 방법은 간단합니다.
#국회의장 은 부적절한 발언을 사과하고, #청와대 는 확실하게 #연임 불가 의지를 밝히면 됩니다. 쓸데없는 논란과 혼란을 그냥 놔둘 이유가 없습니다.
7월 29일 #윤정호의앵커칼럼, '왜 단임제였던가' 였습니다.
https://youtu.be/Nr8HOIa-NFw?si=GQ8UIx_o5Nnl1SQb
<주진우 이슈해설 라이브>
00:00 주가 폭락과 반도체 기술 유출, 법원·정부 비판
01:16 중X CXMT의 추격과 반도체 특별법 무산
02:16 유학생 위장 등 무차별적인 중X 간첩 활동
03:05 주가 오를 땐 숟가락 얹고 떨어지면 숨는 이재명?
04:05 "주가 말한 적 없다" 말 바꾸는 과거 영상
05:53 중X 반도체 상장 여파와 2차전지 기술 탈취 패턴
08:56 실제 기사로 보는 중X 간첩 및 기술 유출 사례
10:40 반도체 경쟁력 빼앗기면 '글로벌 호구' 된다.
https://youtu.be/1aC2yoFjxyc?si=hqwA5wrmBXpOdtXV
[단독] 선관위 조작지시 '증거확보'
해당투표소 실제'셧다운' KBS뉴스
선관위가 ‘엑셀’ 보내 조작 지시”…그날 이 투표소 사실상 ‘셧다운’ / KBS 2026.07.29.
6.3 지방선거 당시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자 수를 잘못 기입하자 이를 고치지 않고 조작했다는 의혹, 검경 합수본이 수사 중이죠. 이 때 중앙선관위가 참고할 엑셀 파일까지 보내며 조작을 지시한 증거를 수사팀이 확보한 것으로 KBS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실제로 KBS가 경기 지역 투표자 수를 살펴보니, 오후 시간동안 투표자 수가 늘어나지 않는, 사실상 '셧다운' 상태로 기록된 곳도 있었습니다. 배지현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리포트]
6.3 지방선거 '투표율 통계' 조작 의혹, 경기 김포시와 의왕시, 충북 진천 투표소에서 투표자 수를 실수로 부풀려 입력하자, 다른 투표소 투표자를 0명으로 처리하는 식으로 은폐했다는 정황이 검경 합동수사본부 수사 대상입니다.
KBS가 경기지역 투표 데이터를 입수해 보니, 의왕시 부곡동 제3투표소는 오후 1시에서 2시, 투표자 수가 409명이나 몰립니다.
이후 2시부터 투표 종료 시간인 6시까지 투표자는 '0'명.
사실상 '셧다운' 상태로 기록됩니다.
김포시 구래동의 전체 투표소 9곳은 오후 1시부터 2시 사이 모두 똑같이 단 1명 씩만 투표한 것으로 기록됐습니다.
그 다음 시간대에도 투표소 8곳, 약속이라도 한듯 1명 씩만 추가됐습니다.
KBS 취재결과, 합수본은 중앙선관위 차원에서 '조작'을 지시한 구체적인 정황을 발견했습니다.
수사팀은 먼저 진천에서 투표자 수를 잘못 기입하자, 중앙선관위 직원이 '분산 기입'을 시킨 거로 의심합니다.
투표자 수를 바꾼 엑셀 파일을 발견했기 때문.
이후 경기 김포에서도 투표자 수를 잘못 쓰자 중앙선관위 측은 '참고하라'며 진천의 '조작 엑셀 파일'을 전달한 정황도 포착됐습니다.
합수본은 이를 확인하기 위해 중앙선관위와 통계 조작을 논의한 인물로 지목된 경기도 선관위 관계자를 피의자로 불러 조사했습니다.
[주진우/국민의힘 국회의원 : "고의로 조작한 것이기 때문에 공전자기록 위작죄가 성립할 수 있고요. 공무집행 방해죄나 직무유기죄가 성립할 수 있습니다."]
중앙선관위는 과다 입력 분을 분산해 수정하게 한 것이고, '최종 투표율은 맞게 했다'는 입장입니다.
KBS 뉴스 배지현입니다.
https://youtu.be/gj9wgLiGwew?si=PoZFC8U5bYlYrGUj
<단독>유권자 몰리는 점심 내내 ‘0명’…평택도 구리도 수상한 투표율 [9시 뉴스] /
KBS 뉴스2026.07.29.
수상한 투표율'은 다른 지역에서도 더 발견됐습니다. KBS가 경기도 투표소 데이터를 확보해 분석해 봤더니, 유권자가 가장 몰리는 점심시간 내내 투표자가 단 한 명도 늘지 않은 곳도 있었습니다. 단독 보도, 김우준 기자가 이어갑니다.
[리포트]
통상 투표자들은 점심과 투표 마감 전에 몰립니다.
[KBS 뉴스/지난 6월 3일 : "반환점을 도는 낮 12시 기준으로, 전국의 투표율이 19.0%로 집계됐습니다."]
하지만 KBS가 경기 지역 투표자 데이터를 전수 분석한 결과, 비정상적인 현상이 곳곳에서 포착됐습니다.
평택시 신평동, 오전 10시에 투표자 수가 1,882명이나 늘어납니다.
그런데 정작 발길이 몰리는 점심 때인 오전 11시부터 3시간, 동 전체 6개 투표소 모두 단 1명도 투표를 안 한 거로 나옵니다.
동 전체 투표가 완전히 멈춰선 셈입니다.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수사 중인 '투표율 조작 의혹'의 전형적인 패턴입니다.
구리시 수택1동도 비슷합니다.
오후 3시, 제4투표소 한 곳에서 631명이 급증하더니, 직후 1시간 동안 관내 4개 전체 투표소에서 투표한 인원은 '0명'을 기록했습니다.
이 외에도 구리시 갈매동 제3투표소는 620명이 증가한 뒤 2시간 동안 '0명'.
용인시 신갈동 제9투표소 역시 547명이 급증한 뒤 2시간 동안 수치가 전혀 변하지 않았습니다.
합수본은 중앙선관위가 '임의 조작'을 권장한 탓에, 이 같은 데이터 꿰맞추기가 곳곳에서 더 있었을 거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김우준입니다.
https://youtu.be/AmYaS7bNO0w?si=P-U3Ce_T_AeXZHrb
北, 작년 MDL 17번 침범했는데…최전방 1군단, 기관총에 '실탄' 안 넣고 근무
뉴스9 TV조선
[앵커]
북한의 기습도발에 대비해야 할 우리 군이 실탄을 장착하지 않은 기관총으로 경계 근무를 선 사실이 확인돼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북한은 지난해에만 17차례 군사분계선을 침범했는데, 우리 군은 실탄을 넣지 않고 총 옆에 두고 근무를 섰다는 겁니다
도대체, 이해가 안되는데, 먼저 송무빈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안갯속 휴전선 너머에 초소와 철책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습니다.
약 2년 전부터 북한이 국경을 요새화하겠다며 새로 만들고 정비한 시설들입니다.
특히 북한은 군사분계선에서 100미터 안까지 들어와 철조망을 세우고, 짧게는 5미터 앞에서 지뢰 매설 준비도 했습니다.
이 과정에 북한군이 분계선을 넘은 횟수는 지난해에만 17차례에 이릅니다.
북한 군이 군사분계선을 넘으면 우리 군은 경고 방송이나 경고 사격으로 대응하는데, 경고 사격에 사용되는 총이 K6 중기관총입니다.
거치대까지 60kg에 이르는 K6는 유효 사거리가 2km에 육박하고 강력한 파괴력으로 경장갑차까지 제압 가능한 보병의 핵심 중화기입니다.
특히 최전방에 배치된 K6는 북한군의 도발에 즉각 대응하기 위해 평소에도 실탄을 채운 탄띠를 기관총에 연결한 상태로 운용해야 하지만, 서부 전선 최전방 방어를 책임진 육군 1군단은 K6 중기관총에 실탄을 넣지 않은 채 근무해 왔습니다.
신종우 / 한국국방안보포럼 사무총장
"GP 같은 경우는 서로 대화가 가능한 정도라 2km 미만… 탄을 결합해 놓고 노리쇠만 바로 후퇴 전진해 버리면 발사될 수 있게(해야 하는데) 어이없는 경계 지침이 내려진 것입니다."
지난달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남부국경 요새화 공사'의 완결을 재차 강조한 만큼 군 대비 태세에 대한 재점검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TV조선 송무빈입니다.
https://youtu.be/bi6OLEFJjfw?si=bQJiiLYHWkyzZj4-
기관총 경계 지침' 변경 합참에 보고도 안해…'軍 지침' 위반 논란 [뉴스9]TV조선
앵커]
그런데 더 큰 문제는 이런 기본 경계 수칙 변경을 합동참모본부에 보고도 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1군단 측은 게다가 왜 이렇게 경계 태세를 바꿨는지, 구체적인 해명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명확하게 경위를 파악해서 필요한 조치를 해야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어서 이태형 기자입니다.
[리포트]
1군단 최전방 초소인 GP와 GOP 장병들이 실탄이 연결 안된 중기관총으로 경계를 서기 시작한 건 올해 상반기부터였던 걸로 알려졌습니다.
지난해 11월, 한기성 중장이 신임 1군단장으로 취임한 뒤, 화기 운용 지침이 바뀌었단 겁니다.
이후 약 반 년 동안이나 변경 지침으로 경계 근무가 이뤄졌지만, 우리 군의 모든 작전을 총괄하는 합참에 이를 보고하지 않았습니다.
합참 관계자는 "지상작전사령부에 일부가 보고는 됐지만, 합참에 보고되거나 승인된 사실은 현재까지 확인되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특히 최전방에서 기관총에 실탄을 연결하지 않은 상태로 경계 근무를 서는 것은 일부 부대나 지휘관이 마음대로 바꿀 수 없는 '경계작전지침'입니다.
군단장이라도 함부로 바꿀 수 없는 우리 군 전체에 적용되는 원칙이란 겁니다.
엄효식 / 전 합참공보실장
"DMZ 작전은 매우 신중하고 위험 상황이 높은 것인데 전 전선에 공통 적용되는 지침을 따라야 하는 것이 당연하고요."
하지만 1군단은 이번 논란과 관련해 아무런 해명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합참 또한 "왜 해당 부대가 실탄을 연결하지 않고 경계를 섰는지는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며, 실제 운용 여부와 경위를 확인한 뒤 필요한 조치를 검토할 예정입니다.
TV조선 이태형입니다.
https://youtu.be/b-2ilgZUyEA?si=7BcciBEnKSQj3K6l
['보완수사권폐지'통과, '공소기각'조항신설] 채널A
[앵커]
오늘 법사위에서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통과되면서, 검찰 수사권이 78년 만에 전면 폐지가 사실상 확정됐습니다.
그런데, 막판에 수정된 327조 조항이 논란입니다.
'공소기각' 조항, 야당은 대통령 재판 지우기라고 주장합니다.
자세한 내용, 이준성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서영교 /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기존에 있던 형사소송법보다 훨씬 발전된 훨씬 좋아진 형사소송법이다.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한 형사소송법이 범여권 주도로 법사위를 통과했습니다.
검찰의 모든 수사권이 사라집니다.
경찰이 넘긴 수사 기록을 보고 재판에 넘길지 말지를 결정하는 기소 전담 기관으로 역할이 축소됩니다.
<국민의힘은 좀 더 숙의하자 요청했지만, 민주당은 강행 처리했습니다>
[김민전 / 국민의힘 의원]
"결국은 정말 눈 다 감고 법을 마구 내리쳐서 만들자는…"
[김용민 / 더불어민주당 의원]
"(검찰이) 갖고 있으면 엄청난 힘이 생기는 절대반지 하나 들고 있는 것 같아요. 국민의힘! 이 절대반지 놓치지 않으려고 골룸이 되지 말고…."
경찰의 수사 권한 독점 우려에 여권은 '보완 수사 요구권' '경찰 징계 요구권' 등으로 견제 장치를 마련했단 입장입니다.
[김승원 / 더불어민주당 의원]
"(검사는) 보완수사 요구, 재수사 요구, 사실 관계 확인 절차를 통해 경찰 수사를 충분히 견제하고 바로잡을 수 있다."
정성호 법무장관도 폐지를 수용했습니다.
[정성호 / 법무부장관]
"<대통령 거부권 건의하시겠습니까> 거부권을 건의할 사항은 아닌 것 같습니다."
어젯밤 소위 논의 과정에서 막바지에 추가된 공소 기각 관련 조항도 논란입니다.
재판부가 실체 판단 없이 재판을 종료할 수 있는 두 가지 사유를 신설한 건데 검찰은 "모호한 조항으로 법적 안정성을 저해한다"며 반대 뜻을 밝혔습니다.
채널A 뉴스 이준성입니다.
https://youtu.be/_UXfYYKHyww?si=d07gL8cbtPsY-kug
與 형소법 최종안 보니…TF안에 없던 '공소기각 사유' 막판 끼워넣기
뉴스9 TV조선
앵커]
후반기 국회도 문을 열자마자 거대 여당의 입법 독주가 시작됐습니다. 내일 본회의를 앞두고 법사위는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민주당 주도로 처리했고, 최장 330일인 패스트트랙 심사 기간을 90일로 단축하는 국회법 개정안도 야당 반발 속에 운영위 처리를 앞두고 있습니다. 그런데 논란이 컸던 형사소송법 개정안 최종안을 보니 당초 민주당 TF안에는 없던 내용이 추가됐습니다.
뭘 노린 건지, 황정민 기자가 자세히 전합니다.
[리포트]
민주당이 주도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의 핵심은 196조, 검사 수사권 조항 삭제입니다.
검사로부터 모든 수사 권한을 가져와, 사법경찰관에게 주는 것으로, 위헌 가능성이 제기돼 왔습니다.
검사의 영장청구권을 규정한 헌법 조항과 충돌할 수 있단 지적인데, 영장을 청구하려면 수사권이 전제돼야 한다는 겁니다.
이 때문에 여권 내에서도 권한쟁의심판 등이 제기될 수 있단 우려가 있었죠.
하지만 민주당은 "검사 수사권은 국회 입법 재량"이라는 게 헌법재판소의 일관된 판단이라며
삭제했습니다.
논란이 됐던 검사의 보완수사권도 최종 폐지로 결론 났습니다.
기존 민주당 TF안에는 없었지만 추가돼 논란인 조항도 있습니다.
공소기각 사유에, "중대한 위법 수사로 인한 공소 제기"등 두 가지 사유가 추가된 건데요, 현행법상 공소기각은 피고인에 대한 재판권이 없거나 공소제기 절차가 법률 규정을 위반해 무효인 경우 내려지는 만큼 범위가 확대된 거란 시각이 많습니다.
야당은 이를 이재명 대통령 관련 사건에 대한 공소기각 문제와 연결짓고 있습니다.
무소속 의원
"이게 플랜C인 것 같아요. 공소취소는 1심까지만 할 수 있거든요? 그런데 이거(공소기각)는 그 제한이 없어요."
반면, 보완수사권 폐지에 따른 서민피해 우려에 대해선 보완 장치를 마련했다는 입장입니다.
경찰이 사건을 불송치했을 경우 고발인도 이의신청을 할 수 있게 했고, 검사의 보완수사 요구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는 수사관은 징계 요청할 수 있도록 한 내용들입니다.
하지만 강제력이 없는 만큼 실효성을 둘러싼 논란은 여전히 진행중입니다.
TV조선 황정민입니다.
[마지막 때, 하나님과 맞짱 뜬 사탄세력관련 소식, 두짐승 시다바리세력 소식입니다]
https://youtu.be/YKE5LMZgHd4?si=JPYQjvp8dE6UZSD0
"이 땅에 드리워진 검은 구름이 거치지 않는 한, 나는 내 나라의 안전을 확신할 수 없다. 그 검은 구름의 이름은 바로 로마 카톨릭의 '예수회'다." - 에이브러햄 링컨
겉으로는 '평화와 연합'을 외치지만, 뒤로는 예수 그리스도의 유일성을 파괴하고 전 세계를 하나의 종교로 통합하려는 거대한 영적 사기극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우리는 WCC, WEA, NCCK라는 종교 통합 운동의 화려한 무대 뒤에서, 지난 500년간 단 한 번도 목적을 바꾼 적 없는 지상 최대의 영적 암살 집단 '예수회(Jesuits)'의 흑막을 발가벗깁니다.
단순한 음모론이 아닙니다. 킹제임스 성경 파괴 공작, 링컨 대통령 암살 배후, 해방신학과 글로벌 엘리트 교육 장악까지... 역사적 팩트와 요한계시록 17장의 예언을 통해 지금 우리 예배당 안에서 벌어지고 있는 소름 돋는 현실을 확인하십시오.
00:00 링컨의 섬뜩한 경고와 '웃으며 다가온 암살자'
02:18 사탄의 원초적 목적과 적그리스도의 거대한 판
03:45 킹제임스 성경 파괴 공작: 가이 포크스 화약 음모 사건
04:58 카톨릭 국가들조차 치를 떨었던 83번의 '예수회 영구 추방'
06:05 에이브러햄 링컨 암살을 배후 조종한 진짜 범인들
07:22 예수회의 카멜레온 전략과 마르크스주의(해방신학)
08:29 바티칸 600년 역사상 최초, '예수회 출신 교황'의 폭주
10:14 "아이를 맡겨라" 전 세계 엘리트를 장악한 소름 돋는 교육 전략
11:21 예수회의 탄생: 칼과 피로 맹세한 '반종교개혁'의 전위대
12:56 끔찍한 예수회 입회 맹세문과 위그노 대학살의 진실
14:15 독이 든 물잔 작전: "죽일 수 없다면 안아서 흡수하라" (제2차 바티칸 공의회)
15:40 WCC, WEA, NCCK: 사탄이 던져놓은 종교 통합의 '트로이 목마'
17:08 요한계시록 17장의 완벽한 성취 (자주색 옷, 금잔, 일곱 산)
18:13 알면서도 침묵하는 비겁한 목사들과 하나님의 준엄한 명령
https://youtu.be/HuqzDkWmyhQ?si=Tsv-wylznXhBY6-_
대한민국 체제를 흔드는 붉은 영의 실체: WCC 종교통합과 공산주의는 한 몸이다?
WCC와 Communism의 결탁
"기독교의 탈을 쓴 공산주의자들, 그들이 우리 예배당을 노리고 있습니다."
겉으로는 '평화'와 '인권'을 외치지만, 뒤로는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전복시키고 성경적 가치관을 박살 내려는 거대한 영적 사기극! WCC와 NCCK라는 종교 통합 운동이 어떻게 무신론 공산주의와 결탁하여 '하나의 붉은 괴물'이 되었는지, 그 충격적인 역사적 팩트를 낱낱이 고발합니다.
KGB 요원들이 침투했던 WCC 총회부터, 차별금지법을 주도하는 오늘날의 네오 마르크스주의까지. 여러분이 매주 드리는 헌금이 어떻게 대한민국을 무너뜨리는 데 쓰이고 있는지 두 눈으로 직접 확인하십시오.
이것은 단순한 이념 논쟁이 아닙니다. 요한계시록의 예언이 성취되어 가는 끔찍한 영적 전쟁입니다. 타협은 곧 영적 죽음입니다. 진리의 말씀으로 무장하고 붉은 영의 속임수에서 빠져나오십시오!
00:00 "소름 돋는 구독자 댓글" 대한민국 체제를 흔드는 붉은 영
02:08 마르크스의 진짜 정체: "하나님을 죽여라" 사탄 숭배의 민낯
03:45 WCC를 장악한 프락치들: 충격적인 KGB 기밀문서 폭로
05:41 한국으로 스며든 붉은 바이러스: 해방신학과 민중신학의 실체
07:15 목사인가 간첩인가? 가짜 평화와 '조그련'의 기가 막힌 진실
09:12 국가 붕괴의 새로운 무기: 네오 마르크스주의와 차별금지법
10:48 붉은 용(사탄)의 하수인들, 요한계시록의 예언 성취
11:47 한국 교회여 깨어나라!
<출처 토바구 7Minutes>
1. 칼 마르크스의 청년 시절 시와 사탄주의적 성향
대본에서 언급된 마르크스의 초기 문학 작품들은 실존하는 문헌이며, 공산주의의 영적 배경을 연구하는 학자들에 의해 자주 인용됩니다.
역사적 팩트: 마르크스는 청년 시절 베를린 대학에 다니며 『절망자의 기도 (Invocation of One in Despair)』, 『창백한 처녀 (The Pale Maiden)』, 그리고 희곡 『울라넴 (Oulanem)』 등을 집필했습니다. 이 작품들에는 "나의 영혼은 지옥을 향해 철저히 선택받았다", "나는 위로 향해 내 복수를 던질 것이다"라는 식의 파괴적이고 반신적인 구절들이 등장합니다.
입증 자료: 리처드 범브란트(Richard Wurmbrand)의 저서 『마르크스와 사탄 (Marx and Satan)』 (1986): 이 책은 마르크스의 초기 시와 서신들을 분석하여, 공산주의가 단순한 경제 이론이 아니라 하나님을 향한 증오에서 비롯된 영적 반역(사탄주의)과 맞닿아 있음을 학술적으로 폭로한 대표적 문헌입니다.
2. 리처드 범브란트 목사의 고문 증언
역사적 팩트: 리처드 범브란트(1909~2001)는 루마니아의 유대계 기독교 목사로, 공산 치하에서 14년 동안 투옥되어 극심한 고문을 받았습니다. 그는 공산주의자들의 고문 방식이 단순한 사상 개조를 넘어, 기독교 신앙 자체를 조롱하고 하나님을 모독하는 악마적인 형태를 띠고 있었다고 증언했습니다.
입증 자료: 저서 『그리스도를 위한 고난 (Tortured for Christ)』 (1967): 옥중에서 겪은 공산주의자들의 반기독교적 만행을 서방 세계에 최초로 낱낱이 고발한 베스트셀러 회고록입니다. 그는 훗날 순교자의 소리(Voice of the Martyrs)를 설립했습니다.
3. 미트로힌 아카이브: KGB의 WCC 침투와 조종
대본 중 WCC(세계교회협의회)가 공산주의 세력(KGB)에 의해 내부에서 조종당했다는 주장은 냉전 종식 후 해제된 기밀문서를 통해 완벽한 역사적 팩트로 밝혀졌습니다.
역사적 팩트: 1961년 뉴델리 제3차 WCC 총회에서 소련의 러시아 정교회(ROC)가 WCC에 전격 가입합니다. 이후 1992년, 전직 KGB 수석 기록보관원이었던 바실리 미트로힌(Vasili Mitrokhin)이 영국으로 망명하며 가져온 방대한 기밀문서(미트로힌 아카이브)가 폭로됩니다.
문서의 내용: 기밀문서에 따르면, WCC 총회에 파견된 러시아 정교회 대표단 상당수는 KGB 요원(프락치)이거나 KGB의 철저한 통제를 받는 성직자들이었습니다. (예: 암호명 '아다만트(ADAMANT)', '알타(ALTA)' 등). KGB의 공식 지침은 "WCC를 이용해 서방 교회의 반소련 정서를 억제하고, 미국의 제국주의를 비판하며, 친소련 평화 운동을 유도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입증 자료: 크리스토퍼 앤드루와 바실리 미트로힌 공저 『미트로힌 아카이브 (The Sword and the Shield: The Mitrokhin Archive and the Secret History of the KGB)』 (1999): 세계 언론과 학계가 인정한 가장 권위 있는 KGB 폭로 문헌으로, 종교계를 겨냥한 KGB의 공작이 상세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4. WCC의 인종차별철폐기금(PCR)과 마르크스주의 반군 지원
역사적 팩트: WCC는 1970년부터 인종차별철폐기금(Program to Combat Racism, PCR)을 조성하여 아프리카의 여러 해방 운동 단체에 수백만 달러를 지원했습니다.
논란의 실체: 지원금을 받은 짐바브웨 아프리카 민족 동맹(ZANU), 남서아프리카 인민기구(SWAPO), 아프리카 민족회의(ANC) 등은 마르크스-레닌주의를 표방하는 무장 게릴라 단체였습니다. 이들이 민간인을 학살하고 선교사들을 공격하는 무장 투쟁을 벌이면서, WCC의 헌금이 공산주의 게릴라의 무기 구입과 테러 자금으로 쓰였다는 거센 비판이 서방 세계(특히 보수 기독교계와 리더스 다이제스트, 타임지 등 언론)에서 일어났습니다.
입증 자료: 1970년대~80년대 당시 『타임(TIME)』, 『리더스 다이제스트(Reader's Digest)』 지의 비판 기사들. ("Must the WCC support Marxist guerrillas?" 등의 논조)
WCC 공식 역사 기록에도 PCR 기금 지원 사실 자체는 명확히 기록되어 있습니다(WCC는 이를 인도적 지원이라 주장하나, 단체의 성격이 마르크스주의 무장 반군임은 역사적 사실입니다).
5. 해방신학과 민중신학의 마르크스주의적 연결
역사적 팩트: 1960년대 남미 카톨릭에서 발생한 해방신학(Liberation Theology)은 구원을 사회 구조적 악과 가난으로부터의 해방으로 해석하며, 칼 마르크스의 계급 투쟁 이론(자본가 vs 노동자)을 신학적 분석 도구로 차용했습니다. (대표 학자: 구스타보 구티에레스).
한국으로의 유입: 이 흐름이 한국으로 들어와 1970년대 민중신학으로 발전합니다. 안병무, 서남동 같은 진보 신학자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억압받는 민중의 대표로 보았고, 죄를 개인의 영적 타락보다는 사회 구조적 억압(자본주의, 독재)으로 해석했습니다. 이는 운동권 학생들과 노동 운동에 강력한 이데올로기적 기반을 제공했습니다.
6. 북한 조그련(조선그리스도교연맹)과 NCCK의 공동 기도문
역사적 팩트: 북한의 조선그리스도교연맹(조그련)은 순수한 종교 단체가 아니라 조선노동당 통일전선부 산하의 외곽 대남 공작 기구라는 것이 탈북 고위 인사들(황장엽, 태영호 등)의 공통된 증언입니다.
NCCK와의 연대: WCC의 한국 지부격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는 매년 8월 15일 광복절 즈음에 북한 조그련과 한반도 평화통일 남북공동기도문을 채택해 왔습니다.
문건의 특징: 실제 발표된 공동기도문들의 원문을 살펴보면, 북한 지하교회 성도들의 인권 탄압이나 종교의 자유 억압에 대한 회개나 촉구는 전무합니다. 대신 "외세(미국)의 개입 반대", "우리 민족끼리", "평화 협정 체결" 등 북한 노동당의 대남 선전선동(통일전선) 메시지와 궤를 같이하는 정치적 구호가 기도문의 주를 이룹니다. (각 연도별 NCCK 공식 홈페이지 보도자료에서 원문 확인 가능).
7. NCCK와 차별금지법(네오 마르크스주의) 지지
대본의 후반부인 동성애와 차별금지법 제정 추진 역시 객관적인 사실입니다.
역사적 팩트: 정통 보수주의 학자들은 안토니오 그람시와 프랑크푸르트 학파에서 기원한 네오 마르크스주의(Neo-Marxism)가 과거의 경제적 계급 투쟁을 넘어 전통적인 가정, 성 윤리, 기독교 문화를 해체하는 문화적 헤게모니 투쟁(젠더 이데올로기)으로 진화했다고 분석합니다.
NCCK의 공식 행보: WCC 소속 한국 단체인 NCCK는 공식적으로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을 지지하는 성명을 여러 차례 발표했습니다. NCCK 인권센터 등은 성소수자(LGBTQ) 인권 보호를 명목으로 차별금지법 통과를 촉구하는 연대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으며, 이는 창조 질서를 고수하는 한국 내 보수 교단 연합들과 극렬한 대립각을 세우고 있습니다.
이러한 역사적 문헌과 팩트들은 대본이 단순히 음모론에 기반한 것이 아니라, 냉전 시대의 해제된 기밀문서, 실제 채택된 기도문 원문, 단체들의 공식 성명서 등 실증적 자료에 뿌리를 두고 있음을 명확히 증명합니다. 참조하세요 샬롬!
<에라이~~>
[알고는 있었지만 이 정도로 썩어문들어졌냐 장로교!]
거룩한 척 신실한 척 그런데 기독교계의 기득권 딥스세력이네
토가 나온다!!
교파 중에 가장 바리새인 서기관 사두개인을
가장 빼닮은 ''장로교'' 교파 중에 가장 썩어문들어진 ''장로교''
교황과 카톨릭을 가장 많이 닮아가는 ''장로교''
마녀사냥 인민재판에 앞장서는 ''장로교''
외식하는데 앞장서는 ''장로교' '
성도가 배울 게 하나 없는 ''장로교''
기독교계의 딥스테이트 기득권세력 ''장로교''
목회를 비즈니스로 인지하는 목사들,
무슨 오피스맨 같은 목사들!!
https://youtu.be/Nr6QATIheCM?si=1WZQ4BbPHpCAqff1
영적 사상경찰이 된 "이단대책위원회 카르텔": 대한민국 기독교의 1984
당신은 지금 감시당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진리 안에서 자유롭습니까?"
조지 오웰의 소설 《1984》 속 '사상경찰'이 2026년 대한민국 기독교계에 부활했습니다. 겉으로는 거룩한 방어선을 구축한다고 하지만, 실상은 깨어나는 성도들의 이탈을 막기 위해 '이단 정죄'라는 무기를 휘두르는 거대한 교권 카르텔!
당사자를 부르지도 않고 내리는 영적 사형 선고, WCC 종교 다원주의에는 침묵하면서 오직 성경대로 믿으려는 자들은 핍박하는 끔찍한 이중잣대. 과연 그들이 지키려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진리입니까, 아니면 존 칼빈의 교리와 자신들의 기득권입니까?
오늘 영상에서는 교단 정치와 이대위가 만들어내는 '영적 입틀막'의 실체를 낱낱이 해부하고, 왜 지금 이 시대에 오직 말씀만을 기준으로 삼는 [킹제임스 성경 진리 수호 위원회]가 반드시 필요한지 성경적 근거 3가지를 통해 명확히 밝힙니다.
00:00 대한민국 기독교의 '1984': 영적 사상경찰의 등장
02:45 이대위 방어선의 진짜 목적 (성도들의 대규모 이탈)
04:50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겼다? 카르텔 수뇌부의 뼈아픈 과거
07:42 "부르지도 않고 사형선고" 현대판 종교재판의 끔찍한 절차
10:35 통제되는 생각들: 질문하면 이단이 되는 영적 입틀막
12:15 존 칼빈이 예수님입니까? 신학적 파시즘과 우상숭배
14:38 칼빈과 루터의 흑역사 (세르베투스 화형과 아나뱁티스트 학살)
16:40 소름 돋는 이중잣대: WCC 다원주의엔 침묵하는 이유
18:52 기득권 카르텔이 만들어낸 3가지 실질적 폐해 (가정 파탄)
20:45 결론: '킹제임스 성경 진리 수호 위원회'가 반드시 필요한 이유
21:30 이리를 막고 양 떼를 지키기 위한 성경적 근거 3가지
22:45 철창을 뚫고 오직 성경으로 독립하라! (Outr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