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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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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그 때의 개구리
그려지는 추천 0 조회 171 26.06.21 13:45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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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21 18:42

    첫댓글 제가 69년 가을 청파동에서 화곡동으로 이사갔는데
    그때 화곡동은 논과 밭이 있었고 맑은시냇물이 흐르는
    완전 시골동네였습니다. 그때 들었던 개구리 울음소리
    ~ 그리고 지금 살고 있는 충남 아산도 저녁이면 개구리
    소리가 요란합니다^^

  • 작성자 26.06.21 20:45

    누구는 개구리 소리가 좋고
    누군가는 개구리 소리 시끄럽고...

    님은 어떠하신지요


  • 26.06.21 20:56

    @그려지는 저는 자연스럽게 받아들입니다
    그리고 창문을 닫으면 거의 안들립니다

  • 26.06.21 19:12

    오래 전에 들었던 소리 시내에 살다 보니 개똥벌레도 개구리 소리도 추억 속에 머뭅니다.

  • 작성자 26.06.21 20:47

    도시 속에서는 개구리 울음이 듣기 힘들지요.

    자연과 같이 산다는 것은
    하나가 좋으면 다른 하나는 아쉬운 것이 아닌지요.

  • 26.06.21 21:55

    농촌 에서 삽니다.
    집앞에 바로 논이 있지요.
    지금은 맹꽁이 소리는 사라지고 반딧불도
    사라졌지만 개구리 울음 소리는 여기저기서
    들려오긴 합니다만
    옛날같이 요란스럽지는 않습니다.
    집안 텃밭이나 풀섶에서 토종개구리들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 작성자 26.06.21 22:03

    번영과 발전이 우리에게 앗아가는 것들이 있네요.

    우리 지난 날이 같이 스러집니다.

    지금 밖에서 개구리가 울고 있습니다.

    사라저가는 것에 대한 아쉬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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