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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정원일기(6/21) 채송화네 아파트
채 원 추천 1 조회 284 26.06.21 22:58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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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21 23:02

    첫댓글 느낌 옵니다
    채송화 아파트
    꽃핀 모습도 기대되네요
    두근두근반

  • 작성자 26.06.22 08:33

    이 아이들이 활짝 피는날
    정아님 보여 드릴께요

  • 26.06.22 10:47

    @채 원 힝, 저도 보여주세요 쩡아 보다 먼첨~`

  • 26.06.23 09:49

    @채 원
    저도 보고 싶어요오. ^^*

  • 26.06.23 14:04

    @수피 단체관람
    줄을 서시오~~!!ㅋ

  • 작성자 26.06.23 14:07

    @정 아 이번에는 급히 다녀오느라 사진도 못남겼네요

  • 26.06.22 02:41

    울긋 불긋 쏟아있는
    채송화가..
    아주 자연스럽게 보기 좋음입니다..

  • 작성자 26.06.22 08:38

    작지만 이쁜꽃이 하루종일 피는데 옮겨 다닐수 있으니 좋아요

  • 26.06.22 09:11

    층층이 채송화가 피면
    여름내내 눈을 호강시켜 주겠지요.
    채원님네 꽃동산에
    벌써 상상만으로도 저까지 힐링이 됩니다.
    꽃을 좋아하는 여인~
    닉이 참 좋습니다.모카님 ㅋ

  • 작성자 26.06.22 10:08

    요런꽃이 피면 작지만 화려할테지요
    어디든 이사할수도 있으니 더욱 유효합니다
    꼭 꽃보여 드릴께요
    워낙 작은 아이들을 꽂아놔서 시간이 좀 걸리겠어요

  • 26.06.22 10:12

    @채 원
    뽐내지 않고 소박해서
    더 정감이 가는 어여쁜 꽃이에요.^^

  • 작성자 26.06.22 10:13

    @제라 꽃 키워보니까요
    봉숭아 백일홍
    접시꽃 채송화 등
    우리꽃이 제일 좋드라구요

  • 26.06.22 09:54

    감 잡았습니다.
    요리하면 한번에 많은 촉을 늘릴수
    있는 참 좋은 방법입니다.

  • 작성자 26.06.22 10:09

    기만 살리면 엄청 잘크니
    볼만할거 같아요

  • 26.06.22 10:49

    머리도 좋으시다 ㅎㅎ 어쩜, 꽃 피면 계단식 채송아 이층집이 상상됩니다

  • 작성자 26.06.23 14:06

    바위솔도 요렇게 했었는데
    물말라 죽었어요
    그래서 속에다 구멍뚧린 빈병넣고 물붓기요

  • 26.06.22 13:22

    채송아 입이 구멍마다 삐죽 뾰족 서로
    튀어나오는 어린 잎들을 보니..
    신기방기 합니다..

    꼬물이 들아~
    어서 어서 무럭무럭 쑤욱쑥
    자라거라~~

  • 작성자 26.06.23 14:06

    정말 이쁘죠
    어릴적 처마밑에
    장독앞에
    키작은 이쁜꽃
    작은별

  • 26.06.22 21:37

    저도 활짝 꽃핀 모습 상상해봅니다.
    멋진 정원 사진으로 공유해 주실 것이니 미리 감사드립니다. ^^

  • 작성자 26.06.23 14:07

    당근이죠
    지금은
    두루베키아가 절정이고
    해바라기 능소화가 피기시작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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