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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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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시절인연을 들으며........
리디아 추천 0 조회 410 26.06.22 07:48 댓글 2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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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22 08:31

    첫댓글 시절인연 노래가
    이렇게 좋은줄 몰랐네요

  • 작성자 26.06.22 11:58

    노랫말이 좋더라고요

  • 26.06.22 09:23

    착하신 리디아님
    아버지 보내드리고 한동안 울적하시겠지만
    마음관리 잘 하시고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오시길요.

  • 작성자 26.06.22 11:58

    네 그래야죠

  • 26.06.22 10:10

    항상 웃음과 즐거움을 가득않고사는 리디아님
    나오셔서 함께 노래하면서
    외로움을 잊으세요
    오늘도 좋은날되세여~~♡

  • 작성자 26.06.22 11:59

    고맙습니다
    담달에는 뵈어요

  • 26.06.22 10:21

    이렇게 마음 추스리고 글 올려 주셔서 반갑습니다. 슬픔이 아직 가시지 않았을텐데 힘내세요!

  • 작성자 26.06.22 12:06

    아직은 ....
    자꾸 눈물이 납니다
    나도 모르게..
    길 가다가도..

    쓰레기 버리러 갈 때도 동네 사람이 볼까봐
    모자와 썬글라스 쓰고 나가지요

  • 26.06.22 11:30

    애쓰셨습니다..

    살아생전 성심을
    다 하셨으니
    아버님도 가시는 길이
    편안하셨을 것
    같습니다..

    이제
    리디아님 일상을
    잘 챙기시기를
    바랍니다..

  • 작성자 26.06.22 12:07

    네. 그려러고
    애 씁니다
    날 걱정하는 내 자식들 때문에...

  • 26.06.22 14:11

    처음들어보는 노래지만
    리디아님의 마음을 느낄수 있어
    참 좋습니다.

  • 작성자 26.06.22 17:20


    노래말이 좋아서
    불러봤는데...
    지금은 가슴에
    젖어 듭니다.

  • 26.06.22 14:51

    시절인연 넘 좋아요
    뭉클 ㅠㅠ
    감동입니다 리디아님 힘내세요

  • 작성자 26.06.22 17:21


    힘 주셔서 감사합니다

  • 26.06.22 15:10

    충분히 애쓰셨고
    얼른 추스리고
    이제부터는 내몸 돌보기
    즐겁게 살기입니다

  • 작성자 26.06.22 17:22

    그래야 합니다
    나 자신과
    나를 걱정하는 자식들을 위하여....

  • 26.06.22 15:46

    부친이 소천 하셨군요
    아마도 아버님이 가시면서 수고했다 고맙다 하실 것 같아요
    사람은 태어나면 꼭 가야 하는 곳
    너무 슬퍼하지 말아요
    효녀 리디아님은 최선을 다하셨어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여행길에서 소식 듣습니다~

  • 작성자 26.06.22 17:42

    네.
    요양시설 생활 하느니
    차라리 죽는게 낫다고 하셨는데...
    마지막 케어는 제집에서 제손으로...
    집에서 돌아가시면..
    지금 제가 더 힘들었을 것이라고...
    동생들이 그렇게
    위로를 하네요

  • 작성자 26.06.22 19:27

    가시기 하루전 아침에
    누워 계신 아버지에게
    누룽지죽을 숟가락으로 입안에 떠 넣어 드리고
    기저귀 갈아 드리고
    손발톱 깍아 드리면서...
    휠체어 타시게 되면 퇴윈하여 집으로 다시 모시겠다고 했는데...
    급격히 악화
    정신적 쇼크와 탈수와 맥박과 호흡 저하....
    24시간만에 숨을 거두셨습니다.


  • 26.06.22 21:33

    크게 아프지 않고 가셨으니 어르신께서 복이 있으셨습니다.
    리디아님 어서 마음 추스르시고 기운 내시어요.

  • 작성자 26.06.22 22:11

    그리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 26.06.23 09:42

    아버님께서 큰 고생 안하시고 가셨군요.
    그동안 울리디아님 아버님 넘 잘 모셨습니다.
    한동안 아픔이 계속되겠지만 마음 잘 추스리시기를요.

  • 작성자 26.06.23 20:34

    장례 마치고
    급작스런 상황에
    화나기도 울기도 했는데...
    아버지 유품 정리하면서...
    마음을 차분히 정리해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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