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그러운 아이들 본연의 임무는 충실히
르드베키아 씩 씩 하게 피어나리..
하루를 꽃들과 놀다 보면 시간은 휘리릭 저녁 나절이 되고
햇살이 마다 가득 내려 앉으면
마당 꽃과 나무들은 내 맘 내생각 처럼 숙연 해 진다
뒷 산 공원 에서 재잘 거리는 새들의 소리
어디선 가 들리는 산비둘기 울음 소리에 심쿵
그냥 기다림으로 하루를 마감 해본다
기다림의 끝은 언제나 그리움으로...
카페 게시글
삶의 이야기
울집 마당
러브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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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68
26.06.22 21:29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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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기다림의 끝은 그리움으로 다가오는 말씀에 멈춘다
우린 언제나 기다림과 그리움으로 살아가지 않나요? 고맙습니다
@러브러브 네 맞아요
아름다운 꽃들
보기만해도 좋겠어요
네 저의 힝링 공간이죠
부럽네요.
늘 이쁜꽂 새소리와함께
하루를 열수있다면
축복인것같아요.
글도 너무 마음에와닿네요.
누구나 마음한켠에
그리움 안고 살아거는거 아닐까요.
감사히 잘보고감니다~~~
동트기전 부터 아름다운 새소리 에 잠을 깨지요
싱그러운 환경이랍니다
이름이 팝콘 수국이라... 이뻐요 드뎌 러브님 마당 꽃 보는 군요 요즘 수국이 절정이죠 6월 셋째 주 강릉에서 유명한 수국 카페에 갔는데 꽃이 덜 피었더군요 러브님 오랜만예요 반가워요~♡♡♡
안뇽♡♡ 단오 행사는 성황리에 끝났겠지요?강릉 친구 단오구경 오라했지만 ᆢ이잰 그런 열정은 ᆢ
울집 마당 나도좋아 하지만 너도나도 구경 하는 마당이랍니다
보기 좋습니다~~ 부럽습니다
정성이 드는 공간이지요
나의 놀이터 사랑하는 아이들 좋아요
정성과 사랑이 피어나는 정원
참 평화롭습니다.
사랑을 주는 덕 으로 서로 행복이지요
정원이 예뻐요
정성이 가득입니다
고맙습니다 이뽀여
정원있는 집 꿈 입니다..
행복한 일상 보기 좋아요~~!!!!
작은 행복이지요
꿈은이루워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