壬 戊 庚 甲
戌 戌 午 寅
66 56 46 36 26 16 6,4
癸 甲 乙 丙 丁 戊 己
亥 子 丑 寅 卯 辰 巳
이 사주를 양인격이라고 논하는 순간부터 논란을 피하기 어렵습니다.
인수격을 왜 양인격이라고 논해야 하는지 말입니다.
戊가 午월에 생하면 본래 인수격으로 논하는 게 옳으나, 경촌집(자평진전)에서는 그것을 굳이 양인격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하지만 포태를 격국으로 받아들인다는 건 아무리 봐도 이해하기 어려운 일입니다.
책은
"만약 戊가 午월에 생하고 천간에 丙火가 투출하고 지지에서 火국을 이루면 화인위인(양인이 변하여 인수가 됨)이 된다." 라고 논합니다. 즉 '지지에 火局 + 천간에 丙火 투출' 이라야 인수격이 된다고 논하고 있죠.
포태 격국이라는 희한한 그리고 억지스런 이론이라고 필자는 봅니다.
고서에서 '록전일위(禄前一位)' 즉 왕지(旺地)의 오행을 양인으로 취급한다고 했으니, 戊의 양인은 엄연히 午이지만, 午 중의 己를 양인으로 보려는 시각도 있습니다.
양인의 정의가 이처럼 불확실하지만, 어쨌건 생극제화로 취격하지 않고 포태법으로 취격하는 바람에 결국 양인과 겁재와 인수가 얽혀서 격국 이론이 스스로 난맥을 초래하게 되었습니다.
첫댓글
"대운의 乙이 乙庚 합거하여 庚을 제거하였으므로 드디어 교수가 되었다."
이런 논리를 펴려면
乙 대운에 들어서자마자 곧바로 교수가 되었어야 합니다.
그러나 몇 년 지난 癸卯년에야 교수가 되었습니다.
왜일까요?
그걸 조리 있게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무슨 소리인지?
이 명조를 인수격으로 보면 재성운이 올때 재극인이되어 필패의 운이 되므로 앞으로의 수운은 기신이 된다,
인수격의
취운법 과 양인격의 취운법은 다름
인수격은 격을 보호하는 것이 상신이고
양인격은 양인을 잡는것이 취운의 목적이다
이사주를 인수격으로 보면 인수용식으로 봐야하는건가? 아니면 인수봉살로 보아 살인상생을 해야하나?
거기에 인수격에 재극인하는 壬수는 어떻게 볼것인가?
명식이 신강해서 인수격에 甲목을 쓰긴 힘들 것이고 그럼 인수 용식으로 봐야 하는데 결국 庚금이 희신인가?
@새을
인수격은 격을 보호하는 것이 상신일 때도 있으나
인수가 왕할 때는 오히려 격을 극제하는 것이 상신이 됩니다.
인수용재가 그 예가 되겠죠.
格局에 집착하면 답이 없습니다.
壬 戊 庚 甲
戌 戌 午 寅
위 명을 양인격으로 봐도 패격이 됩니다.
壬수가 戊토를 넘어가지 못하기에 甲을 보호할 수 없기 때문이죠.
그리고 패격이 되면, 운세 해석법이 없습니다.
뭘 보고 어떻게 길흉을 해석한단 말이겠습니까?
위 명을 인수격으로 보면, 천간 재성 壬이 상신이 되어야 할 겁니다.
필자는 간명시에 격과 용신을 보지 않습니다.
격용으로는 올바른 답을 찾기 어렵기에
미련 없이 버린 거죠.
더 열심히찾아봐요. 왜없나요. 인수편에 있는데.기본입니다. 庚금때문에 파격이죠.
자기가 힘들다고 안보면 그게 답인가요?
인수격에 편관이 투출했는데 재가 상신이라뇨? 빵점입니다. 인수격에 편관이 투출하면 재운이 필패이죠.
이사주를 인수격으로 보면 인수격에 칠살이 투출한 사주로 일간이 신강하고 인수도 다중하니. 빈천하고 외로운팔자가 됩니다.
즉.파격이며 어느운이 와도 빈천한 팔자가됩니다.
나탄난 현상으로 사주를 존중할줄알아야 합니다.
억지를 부리는 사람이 누구인지 알고는 있나요?
빈천하고 외로운 팔자가 된다고요?
책에 그런 말 없습니다.
저도 동감입니다
이명조 인수격에 재성을 쓰면 그릇이 작죠
만약 인수격에 그런 팔자가 있다면
아래와 같습니다.
"만약 인수가 약하고 일간도 신약한데 식상이 중첩해 있다면 빈한한 격국이다."
"탐재파인이면 빈천하다."
기본을 모르니 딴소리 합니다
본인이 없다하면 있는것도 없는것이 되는건가요.? 인수격 몇페지면 써있는데 없다니요? 이걸모르면 통변이 안되죠.
@亮 軒 (河倫之山)
그 있다는 게
말만 하면 있는 겁니까?
증거를 적어 올릴 줄 알아야죠.
적어 올릴 능력이 안 되는 건지, 거짓을 말했기에 못 적어 올리는 건지
누가 알겠습니까? ㅎㅎ
나는 그 증거를 올릴 수 있으니 말이오.
若印淺身輕 而層層傷食 則寒貧之局矣.
若印輕財重 又無刦財以救 則為貪財破印 貧賤之局矣.
壬 戊 庚 甲
戌 戌 午 寅
66 56 46 36 26 16 6,4
癸 甲 乙 丙 丁 戊 己
亥 子 丑 寅 卯 辰 巳
乙丑 대운의 시작점에 대해 이견이 있을 수 있겠습니다만
庚子년, 辛丑년, 壬寅년에는 왜 교수가 되지 못했을까요?
왜 하필 癸卯년일까요?
이게 공부의 핵심이죠.
乙庚 합거 같은 이상한 편법은 공부의 핵심이 아니라고 봅니다.
식상이 병이라니까? 엉뚱한 고집부리네.
점점 퇴보하는듯! 제발 억지부리지말고 있는 그대로 보세요. 나는 탁보고 "대운 乙에 성취했다"로 맞추었는데 뭐가 문제란 건가요?
@亮 軒 (河倫之山)
님 보고 이해하라고 적은 글이 아니니
신경 끄시오
독자께
癸卯년인 이유를 연구하는 게 공부가 된다는 말씀을 올린 글입니다.
말귀를 못 알아듣네!
억부로 풀어 보면요
신강하여
식재관이 용신에 해당되죠
여기서
생극제화와 합형충을 대입하여야 하는데
식ㅡ경금인데 지지 오화로 극을 받고 있네요
재ㅡ임수인데 지지 술토에게 극받고 있네요
관ㅡ갑인인데 갑목은 경금에게 극당하고 있고
인목은 오화와 합을 하고 있어서
용신급 모다 기스가 나 있네요
운로를 봐야 하는데
묘인의 관운을 지나 왔네요
그러면 일간은 관쪽을 살리고 싶어하죠
인묘로 관쪽을 살리기 위한
스펙을 쌓아오다가
을축대운을 맞아ㅡ
만약에 관을 취하지 못할 때를 대비하기 위하여 겸사겸사 따로 외로 준비해 왔던 경금의 재료들이 포기할수 밖에 없는 상황(을경합) 들이 와서 경금에 대한 성취는 포기하고
경금을 포기하고
갑목에 집중하던차 ㅡ 갑목을 살려주는 세운에서 임인 계묘년이 오자 갑목을 취할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이 사주에서 경금은 일간에게 기신은 아니고 요
만약 이 사주가 인묘로 대운이 흐르지 않고 토금으로 대운이 흘렀다면
경금을 살리는 성취를 하였을 것입니다
임수.경금.갑목ㅡ 모두 용신급 오행이죠
경금은
일간에 기신이 아니고
용신급 오행입니다
을대운이 아니라해도
임인 계묘년은 금생수 수생목으로 관을 취할수 있죠
계묘년의 1년 준비로성취할수 없지요
길운인 임인년의 도움으로 준비기간을 거처
또 경금에 대한 성취는 버려라는 (을경합)ㅡ버릴수 밖에 없는 상황도 왔을 것이고ㅡ그래서 목에 집중하게 되어 목으로 성취하게 되었을 것입니다
壬 戊 庚 甲
戌 戌 午 寅
이 사주를 인수격으로 보면, 재성이 상신이 됩니다. 즉 인수용재가 됩니다.
"칠살이 투출하였는데 어찌 재성을 쓴다 하는가?"
이런 답답한 소리를 하는 사람도 있겠습니다만
식신이 칠살을 극하고 있고, 재성 壬은 일간 戊를 건너뛰지 못하므로 재성이 칠살을 생하지 못합니다.
그걸 모르니 답답한 소리만 하게 되죠.
격국 운운하는 자들 중에 말입니다.
99프로가 반풍수입니다.
그 수준에 책 내고, 강의한다고 설치죠.
"록겁격의 용신은 월령 비겁이 용신이 된다."
이렇게 빡빡 우기질 않나..........
"작금에 비겁을 용신으로 쓰는 이론은 없다. 록겁의 용신은 월령이 아닌 다른 곳에서 찾아야 한다."
하고 아무리 얘기해 줘도
머리가 굳어버렸는지 도무지 이해를 하지 못하죠.
사계의 수준이 그 수준입니다.
격국을 운운하려면 말입니다.
먼저 제대로 배워야 합니다.
자평진전에서 소개된 명조 를 보면
좀 이해하기 힘든 정격명이 소개가 되죠
정격으로 보고 억부하라고 하지만
세력을 보면 정격이 아닌 명조가 자주 나타납니다
이것들은 적천수에서 말한 순국명조들이죠
자평진전에서는 이를 간파하지 못해
정격으로 소개가 된 것들이 많죠
따라서
사주를 간명하려면
이 두 책을 모두 통달해야 가능하다는 결론을 얻었습니다
혹자는
자평진전이 옳다
아니다
적천수가 옳다
이들을 따로 구분해 주장하기도 하지만
제가 연구한 바로는
이 두 책을 합쳐서 봐야 사주의 진면목을 파악하게 되더군요
양인격인던 혹 인수격이던지
이 사주는 정격이므로
목화가 기신이고 금수가 희신이 되겠죠
고로 정묘와 병인운에 성취가 어려웠다는 정황이
이해가 됩니다
그러나 변격이 되어 순국명조가 되면
목화는 희신이 되고 금수가 기신으로 변하게 됩니다
을목대운에
을경합거로 경금이 제거가 됩니다
그럼 이 사주는 화국이 단단해지므로
화토명의 순기세로 가야 하는 거죠
이게 이 사주를 푸는 요지~
그럼
왜 을경합하는
을목대운 처음부터 발복하지 않고
계묘년에 승진인가?
이게 세운에서 부침이 나타난 이유입니다
즉
경자년 신축년 임인년등은
금오행이 살아있어서
정격명으로 회귀하려고 붙잡은 연고이죠
고로 계묘년에 성취하는 겁니다
계묘년에
무계합화하고 묘술합화이니
화격의 진격으로 성격이 됩니다
이해 되시지는 모르겟지만~
이 사주는 경금과 임수가 천간에 존재하면
경발수원이라 합니다
곧 임수가 마르지 않기 때문에
지지 화국을 구성할 수가 없게 되죠
그러므로 이 시기는 정격으로 보게 되지만
경발수원의 근원지인 경금이 제거 되는 순간에는
계묘년에 무계합으로
임수와 갑목만 존재하므로
수생목으로 갑목이 통관신으로 작용하면
화토의 공을 이루게 됩니다
화인위겁(化印爲劫)이 되면 인수가 변하여 건록월겁격이 되므로 이 때에는 재관의 귀기가 중요하게 된다.
따라서 건록격에서는 재관을 취한다고 말한 것이다.
癸 丙 庚 丙
巳 午 寅 午
시 일 월 년
변하고 또 변하니 변화가 무궁한 사주라고 하겠다.>
이와 같은 사주가
지지 인오합이 가득한데 금수로 억제가 통한 명조이죠
록겁격의 용신은 월령 비겁이 용신이 된다."
이렇게 빡빡 우기질 않나..........
--
그리고 이런 억지도
질문에 해답을 내놓지 못하면서
본인이 옳다는 식의 주장은 억지일뿐이죠
용신은 전구월령이죠
이건 자평학의 용신의 기본이죠
그럼 용신이 되는 다른 글자들을 찾아 보시면 됩니다
록겁용재에서
인당님 개인 주장은
재성이 상신이 아니고 용신이라는 주장인데 그렇다면,
재성이 용신이면 반드시 월령에 통근이 되야 합니다
그런데
록겁격에 소개된 명조들 확인해 보시면
용신이라는 글자들이 모두 월지에 무통근 입니다
무통근이 된 재성을 모두 용신이라 억지 주장하는 것이니
앞뒤가 안 맞는 거죠
癸 癸 戊 庚
亥 酉 子 戌
록겁용관이다
정관 무토가 상신이 아니고 용신이라면
무토가 전구월령이 되어야 하니
월지에 통근이 되어야 가능하다
그런데 무토가 자수에 통근이 불가하다
그러므로 무토는 용신이 될 수가 없다
壬 癸 丙 甲
辰 丑 子 子
록겁용재이다
병화 재성이 상신이 아니고 용신이라 주장한다면
병화 용신은 반드시 월령에 통근이 되야 마땅하다
그러나 병화가 어떻게 월령 자수에 통근할 수 있는가
그러므로 병화는 용신이 아님을 확인 할 수 있다
이 문제에 대해 해답을 내놓치 못하신다면
앞으로 상신을 용신이라 주장하지 말아야 합니다
적어도
이 문제부터 해결점이 나와야 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