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골목 어두워도 두렵지 않았다.가로등 아래 인도"함께해요"에환한 거리 사람이 두렵다.
첫댓글 네 사람 잘어울림입니다
사람이 변했습니다.삶은 부요해졌으나, 인간의 본성은 빈곤해졌다.
요즘은 밤낮 없이 조심하려구 합니다.무차별적~이런게 무섭지요.
산에서 호젖한 길걸을 때 무섭습니다.
낮에 더워도 문 열어 놓지 못합니다맑은 공기 마시러 호젓하게 들길 산길 혼자 걸으면 일 당하기 십상입니다 자나깨나 사람 조심입니다.
새벽과 밤에 아파트 단지내에서도 무서워 해요참 많이 변했습니다.
첫댓글 네 사람 잘어울림입니다
사람이 변했습니다.
삶은 부요해졌으나, 인간의 본성은 빈곤해졌다.
요즘은 밤낮 없이 조심
하려구 합니다.
무차별적~이런게 무섭지요.
산에서
호젖한 길걸을 때 무섭습니다.
낮에 더워도 문 열어 놓지 못합니다
맑은 공기 마시러 호젓하게 들길 산길 혼자 걸으면 일 당하기 십상입니다 자나깨나 사람 조심입니다.
새벽과 밤에 아파트 단지내에서도 무서워 해요
참 많이 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