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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내동생~
칼라풀 추천 0 조회 382 26.06.23 20:14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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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23 20:25

    첫댓글 겉저리 쩝쩝 난 이걸로 저녁을

  • 작성자 26.06.23 23:06

    제가 좋아하는
    쑥 개떡 이네요
    맛있겠다요~

  • 26.06.23 20:42

    어머니께서 이렇게 효성스러운 따님을 둘이나 두셨으니 복이 많으십니다.
    형제자매가 단 한 명도 없는 저는 동기간의 우애가 늘 아쉬운데,
    특히 언니나 여동생 한 명이 없는 것이 정말 아쉽지요.
    칼라풀님 자매의 우애가 진짜 부러워요. ^^

  • 작성자 26.06.23 23:09

    고등학교 같은 학교 다니다 보니
    그때 사복세대 여서.
    제가 입으려고 꺼내놓은 옷을
    동생이 몰래입고 가는 날이
    많아 저한테 엄청 맞았거든요

    이젠 세월의 흐름과 함께
    없어서는 안되는 동지가 되었어요~
    그때 그시절~~~!!!!^^

  • 26.06.24 12:46

    @칼라풀 하하하하 나랑 반대에요
    울 동생이 사복을 정성스럽게 걸어 놓으면
    내가 후다닥 입고 학교에 갔어요~~
    동생은 씩씩거리고....ㅎㅎㅎ
    자매들에게는 그런 추억도 있네요
    지금은 너무 친한 친구처럼 지내요~

  • 작성자 26.06.24 14:28

    @귀여븐나야 같은세대라서 동질감도 있군요,,ㅎ

  • 26.06.23 20:55

    동생이 인천 사는데, 제부도 온다는걸 동생집이
    인천 제부도에 있구나로 착각했네요.(*_*)

    나도 대학생활 거의 대부분을 아르바이트하며
    다닌지라 동생의 아들에게 격려의 박수를
    쳐주고 싶은 마음...

    칼라풀 아우의 가정과 주변 가족들에게
    늘 건강과 행복이 있기를....화이팅~!!
    그리고 나도 인천에 살고...(^_*)

  • 작성자 26.06.23 23:12

    제부^^

    동생아들 막둥이~~
    애기인줄 알았더니 제법 생각이
    깊네요

    대견하지요~~

    적선배님 언제 제부도 한번 가실까요 ㅋ

  • 26.06.23 21:26

    동생분도 어머니에게 정성을 다 하시네요
    제부의 심성도 좋아보이네요
    어머님이 아프지마시고 건강하셨으면 합니다

    저도 쌍둥이 여동생이 있어요
    저를 보러 한달에 한두번 중간지점 용문산앞에서 만나 식사를 함께 합니다
    오늘이 오는날이라 매번 가는 식당에서 밥먹고 카페에서 조칵결혼식 의논을 햇습니다
    조카결혼식에 제가 혼주역활을 하는데 둘다 연예인이라 걱정이 됩니다
    연예인 하객만 400명을 맞이해야하는데 잘할지 모르겠네요
    항상 건강유의 하시고 좋은날 되세요~~응원합니다

  • 작성자 26.06.23 23:15

    오모낫
    쌍둥이 남매셨군요
    두분의 남다른 우정이
    돋보입니다

    늘 건강하셔서 앞으로도
    행복한 일상 이어가세요
    파이팅!!

  • 26.06.23 22:30

    이쁜 칼라풀 ..님

    부모님 케어하는 일이
    돈받고 남 케어하는거 보다 훨씬 힘들다는거 저도 경험합니다

    우리 힘내서
    후회없이 열심히 부모님 공경합시다

  • 작성자 26.06.23 23:18


    쉽지 않은 일상이지만
    힘닿는 데로 열심히
    때론 느긋하게 ..

    최고보다는 최선을 다하는
    칼라풀이 되어볼께요

    응원합니다 저두~^^

  • 26.06.23 23:20

    달달한 가족들에 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 작성자 26.06.24 06:59

    감사합니다
    어머니의 병이 호전되진 않아도
    더이상 아프지 말고
    이상태를 유지했음 하고
    바래봅니다~

  • 26.06.24 08:17

    어머님을 위하여 두분이 정말 잘하십니다,
    가장 좋은 효도가 자주 찾아가고 대화을 하는것 이라 합니다,
    참으로 어머님에게 잘하시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 작성자 26.06.24 09:27

    여지껏 고생만 하다가,,,,
    어머니가 50세에 아버지와 사별 하셨거든요
    재혼도 마다 하시고..

    얼굴을 뵐때 마다 가엽고 측은지심이 듭니다
    할 수 있는 한 ..

    어머니와 일상을 자주 하려 합니다
    감사합니다~!~!!!

  • 26.06.24 21:21

    동생도 언니 닮아 착하네 에구 서로 돕는 자매 보니 내동생 생각나네 갸도 참 잘하지 언니 동생 역할이 바뀌어서 난 늘 받기만 하지 착하고 소중한 동생이여 칼라플 동생도 그렇고
    생저리 김치 때깔 좋다야~~

  • 작성자 26.06.25 09:32

    동생네....
    셋째가 올해 대학1년생 인데
    첫 방학을 맞이했네요..

    용돈을 통장으로 보내줬더니
    좋아라 하네요..
    에휴 언제 키워요 다들 시집장가 보내는
    나이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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