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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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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이자까지 붙어 돌아온 말
베리꽃 추천 0 조회 448 26.06.24 11:45 댓글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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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24 12:11

    첫댓글 에이~~
    진짜로 젊고 곱고 아름다우니 되돌아 오죠.
    대부분
    감사합니다로 끝납니다.

    저는 아무리 이쁘다 칭찬 해줘도
    한결 같이 감사합니다.
    그러던데요?

  • 작성자 26.06.24 12:13

    에이~
    아녀요.
    지공선사가 무슨~
    나 이화님 닉을 뵈니
    진짜 아름다우실 듯요.
    돈 안 드는 이쁜 말.
    많이 많이 하자구요

  • 26.06.24 12:15

    @베리꽃 전문 작가님 이세요?
    처음 봤네요
    베리님 팬 할래요.

  • 26.06.24 12:16

    베리님은
    베푸는 너그러움이 아우라로 보여지니
    아름답다 했을거에요

  • 작성자 26.06.24 12:29

    채원님.
    몇 번을 되뇌어 봐도
    이쁜 이름 맞아요.
    딱 어울리는 이름을 이제야 찾으셨어요.
    이제 책이 인쇄 중이래요.담 주에는 나올 거에요.
    그땐 쑝~

  • 26.06.24 12:19

    그런말들이 흔치 않은데
    역시 마인은 다르네 ㅎㅎ

  • 작성자 26.06.24 12:35

    어른들은 몰라보는데
    아이들은 알아주네요.ㅎ
    지존님도 멋있으십니다.

  • 26.06.24 12:32

    @베리꽃 헤헤 요즘 살찌려고 전쟁중

  • 26.06.24 12:48

    가는 말이 고우면 이자 붙어 오면
    정말 좋은 세상이지요~~

    "말 은행"이 세상에 창설되니까요~~

  • 작성자 26.06.24 13:05

    말 은행.
    세상에 그런 은행도 있나요?
    있으면 저금하러 가려구요.ㅎ

  • 26.06.24 12:49

    고운말과 아름다운마음씨가 상승작용을일으켜
    이자가붙어 더좋은말들로 되돌아 오는것같아요.
    바람직한 화법의 전형입니다.
    축하드림니다.

  • 작성자 26.06.24 13:06

    세금 안 내고
    되려 이자가 붙으니
    얼마나 좋은지요.
    그래도 나이먹어가니
    말을 줄이는 게
    더 나을 듯도 하더군요.
    지갑은 열고.

  • 26.06.24 13:05

    그런 이자는 높은 이자라도 좋지요.

  • 작성자 26.06.24 14:44

    고리대금이 최고.
    숨 잘 쉬고 계시지요?

  • 26.06.24 14:47

    @베리꽃
    숨도 쉬고, 댓글도 쓰며 잘 지낸다오.(^_^)

  • 26.06.24 13:18

    이렇게
    곱고 고운
    이자는
    참으로
    돈으론 환산 할수 없는
    이자 ^~

  • 작성자 26.06.24 14:45

    맞아요.
    앞으로 말로 하는 이자놀이.
    많이 하면서 살고 싶네요.

  • 26.06.24 14:20

    自畵自讚 같기도 하고~
    역시 原版不變의 법칙.

    (Just kidding...)

  • 작성자 26.06.24 14:46

    글이자.
    세금 받아야.ㅎ
    꾸벅!

  • 26.06.24 14:26

    베리꽃보다 더 더 고우신
    베리꽃님,,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하듯이
    아이들 과도 소통을 잘하시니
    늘 젊게 사시는 듯 싶습니다..

    오후시간도 힘~~^^

  • 작성자 26.06.24 14:48

    칼라플님을 떠올리면
    저도 활력이 생겨요.
    늘 우리 삶방에 생기를 불어넣어주시는
    고운 님이시니까요.

  • 26.06.24 16:20

    손녀의
    향후 인생길 이자로 넘실넘실~
    할머니를 닮았겠지? ㅎ

  • 작성자 26.06.24 16:22

    손녀가 말은행 지점장인가봐요.
    이자를 팍팍 주니.
    자주 예금하러 가야겠어요.

  • 26.06.24 16:26

    오늘도 고운맘..
    아름다운 마음으로..ㅎ

  • 작성자 26.06.24 19:19

    오는 말 곱게 해 주셨으니
    가는 말에 이자 붙여
    오늘도 내일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대전의 운동선수 산님.

  • 26.06.24 16:33

    가는 말이 고우면
    이자가 새끼쳐서 곱으로
    돌아오나봅니다 ^^

  • 작성자 26.06.24 19:19

    한 술 더 떠 주셨네요.
    이자가 새끼까지 칠 줄은 몰랐습니다.

  • 26.06.24 16:46

    " 가는 말이 고우면
    높은 이율과 함께 되돌아 온다"
    함께 나누며 살아가는 따뜻한 세상...

  • 작성자 26.06.24 19:21

    글 한 편에
    댓글이 이리도 많아졌네요.
    혼자서는 살 수 없는 더불어 사는 게
    우리네 인생인가봅니다.

  • 26.06.24 20:19

    그 손녀가 나에게 한 말이 있는데
    그냥 나 혼자만 알고 있으려다 알려 드립니다.
    손녀가 할매는 더 동안이야 40대 같다고 했다지요?
    나한테는 할매가 우리 엄마 쌍둥이 자매 같아요. 그랬답니다..

  • 작성자 26.06.24 21:14

    허위사실 유포죄.
    그나저나 요즘은 어느 고을에서 살고 계시온지.
    살짜기 연락처좀.

  • 26.06.24 21:40

    @베리꽃
    서울 문정동에 있습니다.
    핸드폰은 알고 계시는 대로입니다..

  • 26.06.24 21:07

    좋겠소야 예쁘단 소리도 듣고 부러워라 ~~^^

  • 작성자 26.06.24 21:16

    부러우시면 운선님도 더 예뻐지세용.

  • 26.06.24 21:27

    @베리꽃 아녀 정미님께 양보 할게~^^

  • 26.06.25 06:05

    알콩달콩 일상사 풀어내는 기술이 탁월하십니다.
    울베리꽃님. ^^*

  • 작성자 26.06.25 10:51

    아름다우니까요.ㅎ
    느낌 상 수피님은 한 수 위.
    말이자 주셔.

  • 26.06.25 20:20

    베리님 닮아서 지능 높은 따님이 낳은 지능 높은 손녀,
    감성 지수까지 높으니 훌륭한 인재로 성장 예약입니다. ^^

  • 작성자 26.06.25 21:37

    언제나 변함없으신 덕담.
    돌려드릴 그 이상의 말을 찾지 못해 침묵으로 대신합니다.
    요즘 건강건강 하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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