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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마당 십신법으로 본 己卯 대운
인당 전우창 추천 0 조회 338 26.05.15 07:55 댓글 3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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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5.15 08:30

    첫댓글
    첫째 정보에서
    임오 대운 임술년에 죽을 고비를 넘었다는 내용이 있습니다만

    혹 壬午 대운에서 子午 충을 거론하는 건
    현명한 판단이 아닐 수 있습니다.

    午戌 합이 생기므로 충이 해소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충 성립이 옳은지, 충 해소가 옳은지

    신중히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26.05.15 08:46


    왜 충이 해소되는가?

    壬 .. 癸 甲 甲 庚
    午 .. 酉 子 申 戌

    운은 원국의 네 기둥에 순차적으로 접촉하는 게 아닙니다.

    운은 순서 없이 한 순간에 동시에 네 기둥에 동시에 접촉합니다.

    왜냐하면, 사주 팔자 자체가 출생 순간을 표시한 정보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년월일시는 있어도 순서는 없습니다.

    따라서 壬午 대운의 기운이 팔자의 네 곳에 동시에 접촉합니다.

    그러므로 대운 午의 기운은 戌을 통해서 다시 子로 흘러갑니다.
    戌이 년주에 있어서 午가 먼저 간다는 뜻이 아닙니다.

    午-戌-子

    이건 십이 지지의 기운이 흘러가는 순서 때문이라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충이 해소됩니다.

  • 26.05.15 09:13

    지지 申酉戌 方局을 안보니 그렇죠.
    방국이 형성될때 힘이 어느쪽으로 쏠리는가를 봐야죠.寅午戌 삼합이라면 몰라도 午戌합은 약합니다. 당연히
    午戌합보다는 子午沖으로 된다고 봅니다
    그리고 년간에 庚금이 있는데 재가 군겁쟁재로 비견에의해 망실된다니 ....官은 놀고 먹나요?
    생각해보십시요

  • 작성자 26.05.15 09:19


    방은 합이 아니라는 말씀을 드려도
    이해를 못 하시겠네요.
    님은 님 견해를 끝까지 견지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관은 놀고 먹지 않죠.
    그런데 癸 인수도 놀고 먹지 않으니 말입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어찌 하나만 알고 둘은 모릅니까?

  • 26.05.15 09:17

    @인당 전우창 그렇게 단정할건아니죠?
    사실이 말해주고있읍니다.
    그리고 저사주에서 군겁쟁재가 가당키나 합니까? 官이 多官인데요.
    십신법은 어데로 숨겨놓은 겁니까?

  • 작성자 26.05.15 09:23

    @河 倫 之 山
    말귀를 여전히 못 알아들으시네.

    다관이오?
    다관이라서 군겁쟁재가 안 된다고요?

    다관이면 뭘 할 수 있습니까?

    인수가 아래 위에 있는데 말이죠.

    이 말도
    이해가 안 가죠?

  • 26.05.15 09:32

    @인당 전우창 운이 들어오는 방향도 모르는 분이군요.
    참으로 논쟁의 여지가 없군요.
    또 운이 시방향에서 들어온다고 봅시다.
    庚금은 뭐하나요?

    남편의 형재때문에 망한사주라는데 말귀도 못알아 먹는군요.아니 알아먹을 수가 없겟군요. 庚금이 깜밖...아니 10년간 졸았나요? 기본부터 다시 정립해보세요. 외람되지민 선합의 원리에서 어느쪽이 先인가요?

  • 작성자 26.05.15 09:38

    @河 倫 之 山
    초보 님도 다 아는 걸 다시 말씀드려야 합니까?

    그리고 남편의 형제 때문에 망했다면
    오히려 庚이 좋은 역할을 못했다는 뜻이 되지 않나요?

    그렇게 머리가 안 따라갑니까?

  • 26.05.15 09:57

    @인당 전우창 외통수사주군요. 그래서 군겁쟁재가 된다는 이야기군요. 기본 논리가 안된분과 토론을 할 의미가 없읍니다

  • 작성자 26.05.15 09:54

    @河 倫 之 山
    유치한 소리 말고
    잠이나 자시오.

  • 26.05.15 10:20

    @인당 전우창 기본도안된 역인이 스스로 학자라고 하니
    기가막힐일이다. 이런자가 글을써서 사도로 가고있다고본다. 통탄한일이다.

    운의 방향을 아나? 군겁쟁재가 뭔지를 아나? 방합이 무슨뜻인지를 아나? 오르지 십신타령만하고있으니 참으로 안타깝다.
    뭘 하나 제대로 맞치겟는가? 정말 한심하다

  • 작성자 26.05.15 10:40

    @河 倫 之 山
    초보도 다 아는 걸
    님만 모르니, 참 희한한 일이오.

    관살이 있으면 쟁재가 안 된다는 건 맞는 말이오. 그러나 반만 맞는 말이죠.

    만약 관살이 있는데, 인수가 있다면

    이때는 쟁재를 막을 수가 없다는 걸 알아야 합니다.

    그걸 모르는지.........

    더군다나 그 수준에
    강의한다 하니, 참 우스운 일입니다.

    뭐가 어쨌건 말귀를 못 알아 듣는 건 여전합니다. ㅎㅎ

  • 26.05.15 10:38

    @인당 전우창 왜 아래 두개의 댓글을 보고도 깨우치지 못하는가? 왜 그 두개의 댓글에 대해서는 아무소리못하는가?
    아는것도 별로없으면서 함부로 행동하지마세요. 모두들이 보고있읍니다.
    다 다른 분들이 평가합니다.

  • 작성자 26.05.15 10:39

    @河 倫 之 山
    걱정 마시오.
    내 알아서 하는 거니


  • 26.05.15 10:51

    @인당 전우창 열심히 해라. 엉터리라도 열심히하면 혹가다 맞출수있을거다. 다른 학인이 쓴 아래두개의 댓글은 못본칙하는구나. 왜 그러는 거니 ? 아무리 잘봐줄래도 아는게 별로 없는것으로 보이니 그만 답글 달아라. 바쁘다.

  • 작성자 26.05.15 10:55

    @河 倫 之 山
    니가 걱정할 일이 아니거든.ㅋㅋ

    그런데 말이다.
    네 하는 거 보니
    아무래도 42 같다.

  • 26.05.15 12:49

    @河 倫 之 山 투합으로 손재난것인데 왜 관이 나서나요

    둘은 쟁재가 안되나요? 이상한 논리네...

  • 26.05.15 11:02

    군겁쟁재, 득비리재, 모자멸자등은
    군상(群象)을 묘사한 것입니다.

    이것을 적천수에서는 기국형상(氣局形象)이라 합니다

    군겁쟁재는 여러 명의 비겁(比劫)이 하나의 재성(財星)을 에워싸고 다투는 형상(形象)을 말합니다.
    이는 십신이라는 언어를 사용했지만,
    실제로는 사주 전체의 기운이 한쪽으로 쏠려 나타나는 군상(群象)을 묘사한 것입니다.

    사주는
    8개라는 숫자로 구성이 되죠
    이 숫자는 십신이라는 산수로 계산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명리학은 산수를 계산해서
    그 속에서 방정식을 찾아 내는 겁니다

    이 방정식으로 희기를 찾아 내서 간명을 하죠
    그 방정식이 격국과 군상인데
    이를 적천수에서는 기국형상이라 밝힌 것입니다

  • 26.05.15 10:17

    혹 壬午 대운에서 子午 충을 거론하는 건
    현명한 판단이 아닐 수 있습니다.
    午戌 합이 생기므로 충이 해소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

    이 견해도 맞을 수 있습니다
    그렇게 보면

    癸 甲 甲 庚 /己
    酉 子 申 戌/卯

    기묘운에 년지 술토와 묘술합이 됩니다
    묘목이 기반이 되므로
    군겁쟁재가 불가하겠죠
    기토는 년지 경금에 의해 토생금이 되죠
    경금은 갑목을 갑경충을 하죠
    그런데 군겁이 되겠나요?

    따져보면 다 이런식이 나옵니다
    그래서 십신법은 한계점이 있어요
    그 좁은 부분만 보는게 십신법입니다
    고로 전체 판국을 파악하는 데 십신법의 활용은
    어렵고
    군상 혹은 기국으로 보려고 한 겁니다

  • 26.05.15 12:46

    투합으로 손재난것인데 왜 관이나서는가

    둘은 쟁재가 안된단 말인가
    이상한 논리네.

  • 26.05.15 13:03

    官이 있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재생관은 비겁을 두려워하지않는다."
    "財운이와서 재생살하니 재로인한 살이 문제가된다". 그러니 남편의 형제들이 문제가 된게 아닐까요?
    투합으로 인한 손재는아니죠 .관이 甲庚충하여 얻어맞은 갑목이 무슨 합을 하겠나요?
    재로인한 스트레스요. 煞로인한 손재가 아닌가요? 어찌 투합을 논하는가요? 재생살이 무엇인가요?
    재로인한 폐혜요.재로인한 스트레스요.
    곤명에서는 부인이 돈번것 남편이 다같다 말어먹는것이 재생살 아닌가요. 몸도아프고요.

  • 26.05.15 13:01

    @河 倫 之 山 그럼 갑이 평생을 얻어맞나요

  • 26.05.15 13:26

    근묘화실이 필요없고 소년때나 죽을때까지
    갑은 못쓰면 사망인데 왜 살아있을까요?

    ( 쌍목위림이라 충의 효과가 없음 )

  • 작성자 26.05.15 13:42


    己 .. 癸 甲 甲 庚
    卯 .. 酉 子 申 戌

    甲庚은 충이 아니라, 극입니다.
    그러나 충으로 보려는 분이 많지요.

    설사 충이라고 해도 甲이 죽는 게 아닙니다.
    충은 변화(動)를 의미하기도 하며, 발동을 의미하기도 하죠.

    따라서
    甲은 癸의 生을 받으므로 발동합니다.

    즉 버티는 힘이 있는 거죠.

    그래서 己甲甲으로
    쟁합이 가능하다고 논할 수 있습니다.

    이게 군겁쟁재가 발생한다는 주장의 근거가 됩니다.

  • 26.05.15 13:38

    갑목이 신금 절각에 출생하는데 갑경충이죠
    곧 절각의 신중의 경금 본기가 년간에 투간해서 갑경충하죠
    그러면 이런 사주는 위태롭다고 보는 거죠

    - 그러하니 어린 시절에 옥상에 떨어지는 사고를 당할 수 있습니다
    이런 낙상 사고가 일반인에게 쉽게 안 일어나잖아요.
    고로 이 사주는 재생살이 칠살국을 구성했으므로
    평생 조심해야 합니다

    그래서 평생 두들겨 맞는게 아니고
    운기에서 "동" 하면 두들겨 맞게 되요.

    평소에는
    월간 비견 갑목이 대신 두들겨 맞기 때문에
    일간을 보호하는 중입니다.
    그러나 기토대운에 월간 갑목이 갑기합거이면
    대신 두들겨 맞는 비견의 일을 할 수 없으니
    일간이 노출이 되어 그대로 두들겨 맞는 거죠

    고로 비견이 두들겨 맞기 때문에
    일간 갑목이 살 수 있는 배경이 되는 겁니다

  • 26.05.15 13:48

    고로 이런 사주는
    월간 비견이 형제가 되므로
    형제 입장에서는
    이 사람때문에 두들겨 맞는 사건이
    자주 생겨나는 겁니다
    형제로서는 좀
    불만이지만
    이 분 입장에서는
    형제 월간 갑목이
    나를 대신해서 대신 두들겨 맡기 때문에
    형제 덕이 있는 겁니다 고로 형제로 인해
    내가 대신 안정이 된다고 보면 됩니다

    이런 사주는
    남편이 사고 치고 나면
    바로 형 오빠 언니[갑목]에게 달려가서
    도와 달라고 하는 사람이 많을 겁니다
    비견 입장에서 이 분이 골치거리일 겁니다
    [이게 갑경충으로 비견이 두들겨 맞는 사건임]
    그렇다고 형제애가 있으니
    안 도와줄 수도 없고~

  • 26.05.15 14:00

    투합은 아니고요
    투합은 일간이 기준이 되야 하는 겁니다
    일간을 기준으로 좌우의 세력이 형평이 맞아야
    투합이 형성이 되는 거죠

    생각해 보세요

    줄다리기 시합을 하는데
    좌우의 힘이 균형을 맞추게 되면
    어느 한 쪽으로 끌려 가지 않습니다
    이게 투합 쟁합입니다.
    그러나
    만약 좌측에서 사람이 하나 더 배치가 된다고 하면
    [이게 거리가 가깝다는 겁니다]
    힘이 강한 쪽으로 줄이 당겨지겠죠
    이게 합거입니다

    그러나
    년월은 선합의 이치가 우선 작용하는 겁니다
    즉 년간과 월간의 합이 더 가깝기 때문에
    선합이 작용되는 겁니다

    고로 월간과 년간의 합이 우선이 되니
    이걸 투합으로 안보고 합거로 본 겁니다

    고로
    갑갑+기
    이면 이건 선합의 작용으로 인해
    월간의 갑목이 먼저 기토와 갑기합거가 되는 겁니다

    투합이라뇨
    당치도 않습니다

  • 26.05.15 14:02

    둘 다 기토와 합을 하려 하여 '쟁합'의 형태가 되며, 기토 하나가 두 갑목에 의해 붙잡혀 분주해지거나, 상황에 따라 힘이 더 강한 갑목과 합을 하고 다른 하나는 덜 묶이는 형태가 되니 결론은 투합의 효과가 나오죠.

  • 26.05.15 14:07

    @월단 다시 말씀드리는데요

    어릴적에 줄다리기 해보셨지요

    기준점을 정해서
    좌우가 힘이 균형해지면
    어느 쪽으로도 줄이 당겨지지 않습니다
    이런 평형을 유지하는게
    투합 쟁합입니다

    그러나 어느 한쪽이 거리가 더 가까워서
    힘을 집중하므로
    좌측이 우세한 힘을 발휘하게 되면
    그 줄은 좌측으로 이동하게 되요

    이걸 합거라 하고 쟁합이라 하지 않습니다

    쟁합은 힘이 균형이 된 상황에서 힘겨루기가 되므로
    쟁합이라 하는 겁니다

    합거는 힘이 어느 한쪽이 일방적으로 강해서
    내 옆으로 그 글자를 당기는 거죠
    이게 합거

    고로 제시된 명조처럼

    갑갑+기토
    이러면 월간 갑목이 기토와 더 가깝죠
    고로 갑기합거가 되는 겁니다
    쟁합이 안되요
    월간이 더 친밀해서 기토를 당기는 겁니다

  • 작성자 26.05.15 14:10



    己 .. 癸 甲 甲 庚
    卯 .. 酉 子 申 戌

    "財 운이 와서 재생살 하니 재로 인한 살이 문제가 된다.""
    "재로 인한 스트레스요. 煞로 인한 손재가 아닌가?"
    -- 이 통변은 논리적으로 말이 안 됩니다.

    왜냐하면

    재생살이 되면, 살이 오히려 재를 보호하게 됩니다. 비겁으로부터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므로 "살로 인한 손재가 발생한다." 하는 이 말은 성립 불가입니다.

    즉 모순적인 횡설수설이 되는 거지요.



  • 26.05.15 14:05

    여러선배님들 우리 다름과틀림을 구분하시죠 인당 선배님 말씀도 맞고 하륜지산 선배님 갑진 선배님 말씀도 맞습니다 어떤 관법으로 통변해도 답은같겠지요
    관법이 다르다고해서 틀린건 아닙니다
    다만 이사주에서는 己卯대운에 파재 는 하륜지산 갑진 선배님 관법과 동일합니다

  • 26.05.15 14:05

    명리 이론은 각자가 알아서 하는것이고 누구의 이론이 맞는것은
    아니므로 본인관법데로 하면 되는 것이다

  • 26.05.15 14:39

    예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격국용신론소무승 선생님 물 형상론 김동완 선생님 점수론 맹파명리
    춘화추동론 호호당 론 시공명리론 다 훌륭합니다 여러관법을 배우고 자기관법으로 만들면 됩니다

  • 작성자 26.05.15 14:11


    간법 차는 존재하고, 인정해야 하지만
    그래도 말입니다.
    하는 말이 논리적으로 말은 돼야 하지요.

  • 작성자 26.05.15 14:12


    己 .. 癸 甲 甲 庚
    卯 .. 酉 子 申 戌

    "財 운이 와서 재생살 하니 재로 인한 살이 문제가 된다.""
    "재로 인한 스트레스요. 煞로 인한 손재가 아닌가?"
    -- 이 통변은 논리적으로 말이 안 됩니다.

    왜냐하면

    재생살이 되면, 살이 오히려 재를 보호하게 됩니다. 비겁으로부터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므로 "살로 인한 손재가 발생한다." 하는 이 말은 성립 불가입니다.


    말을 해도
    논리는 있어야 남이 듣고 인정을 하죠.

  • 26.05.15 14:22

    고전에는 이런 경우를 쟁합 투합이라 언급한 적이 없습니다
    합거라 논하죠

    그런데도 이런 구조를 쟁합 투합이라 억지 주장들을 합니다


    乙 乙 庚
    일 월 년--합거라 부른다

    여기서는 월간 乙이 먼저 년간 庚과 합하니 일간은 도리어 합이 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월간의 乙과 년간의 庚이 합했다고 본다. 이것이 여자의 사주라면
    정관은 남편의 별이므로 남편이 다른 여자와 합한 것이다. [자평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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