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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마당 ●635.....丙午년에 큰돈이 나갔다.그 유형은 어떠한 것인가?
河 倫 之 山 추천 0 조회 299 26.05.15 18:41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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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15 18:43

    첫댓글 국내출생이 아니고 해외출생인데 미국에서 며칠 몇시몇분 출생인가요?

  • 작성자 26.05.15 21:18

    20시좀 넘은것 같다 한듯요

  • 26.05.15 18:56

    @河 倫 之 山 미국 기준 91년 7월 5일 20시 좀 넘어 출생이라는 말씀이시죠?
    만세력에 그 날짜를 넣으셨다는거 같은데 그 시간에 베이징은 7월 6일이었으므로 저는 정축일로 보겠습니다.

  • 26.05.15 18:59

    @河 倫 之 山 그리고 본문에 경인년이라고 하셨는데 병오년의 경인월을 말씀하신듯 합니다. 오타 같습니다.

  • 작성자 26.05.15 21:15

    @사주연구생

  • 작성자 26.05.15 21:18

    @사주연구생 아 바꾸어보시는구나

  • 26.05.15 21:23

    @河 倫 之 山 네 맞습니다. 아까부터 생각을 1시간은 했는데 사주를 보고도 잘 모르겠네요.
    처음에는 육친의 병원비 문제인가 싶었는데,
    일단 지금 제 결론으로는, 병오년은 명주가 잘 모아둔 돈이 털리는 해가 되는데 남편 입장에서 보면 빚이 불어나는 해가 되기도 하므로 남편이 진 빚을 갚아주다가 큰 돈 쓰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 26.05.15 21:08

    양인격의 사주로 병오년 은 비견 즉 여자 형제나 동성 친구들 에 의한 재물의 분탈 일어난듯 합니다.
    즉 주변인의 문서에 의한 사기사건에 휘말렸을 가능성이 있는것 같습니다

  • 26.05.16 14:17

    돈이 나갔다ㅡ라는 표현은 손잿수가 발생한 것으로 이해 하게 되는데

    집을 짓느니라고 돈이 나간것은 손잿수가 아니고,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이므로.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있는 것이죠

    나쁜운이 아니고 용신운인데 왜 큰돈이 나갔을까? 하고ㅡ 댓글하지 못했습니다만ㅡ궁금증이 풀리고, 그러면 그렇지. 하게 되네요

    적어도
    집을 지으면서 목수에게 돈을 뜯겼다던가
    비싸게 집을 짓게 되었다던가ㅡ이런 경우가 돈이 나간 것입니다

    집을 짓는것은 ㅡ돈을 은행에 저금해 놓는 거와 갖죠

    현금대신. 건물과 바꾼 것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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