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키"란 어떤 것 일까를
생각을 해 봅니다.....
해석을 해 보자면은, 행운이란 뜻 이지요......
추상명사 이겠지요...
과연 무엇을 보고서리, "럭키"라고 할까요...
그러니까...
짝수 달, 4째주 목요일은
퇴직자 모임이, 있는 날 올씨다...
그러니까, 어제 이었다 라는 것 이지요..
9명의 퇴직자 모임을, 가지고 있었는 데
그 중에 한 분이
불행 하게도, 파킨슨병이 걸려서
어쩔수 없이..
본인도, 퇴직자모임을 탈퇴를 원 해서
이제는, 8명이 퇴직자 모임을 한 다는 것 입니다...
여러분,,,
건강이 얼마나, 중요 한 지는
제가 구지~~!!
강조를 아니 해도, 아시겠지요..
어제는, 나의 일을 마치고
바쁘게 퇴직자 모임에, 참석을 하면서
많은 것 들이, 추억속에
머물러 있었다, 이것 입니다..
저는, 85년 12월 7일짜로
회사에, 입사를 했읍니다..
그 시절은, 학교를 졸업을 하기 전에
회사를 입사를 했 던것이, 허용이 되었 던
그런 시절 이었드랬지요..
85년도, 8월 달에
회사 입사 시험이, 있었을 뿐이구요..
그러니까, 그때가 대학4년 이었드랬어요..
시험과목은 영어,
그리고, 전공 이었다 이겁니다..
저는 그 시절, 전공보다는
영어쪽에 관심이 많았 던 ,그런 시절 이기도 했지요..
저의 전공은, 전자공학 이었구요..
8월달 시험을, 보러 가기 전 아침에......
"이재옥 토플"에, 독해문제를 풀고 갔 드랬어요..
그런데 말 입니다...
내가 풀었던, 독해문제 3문제가
그대로 시험에, 출제가 되었 드랬어요..
나는 독해 문제를 보면서
와우~~!! 이런 행운이 있나
나의 살을, 꼬집어 보았읍니다.,..
그 시절 영어문제가
40문제가, 출제가 되었 드랬는데..
제가 아침에 하숙집에서, 보았던 독해 3문제를 ...
그러케, 어렵다고 느꼇 던
철학에 관련된, 독해 3문항을
그냥 공짜로, 얻었던 것 이지요..
제가 생각할 때..
그 시절에 항상, 대학교 독서실에서
취업준비를 위해 살았 던, 시절 이었구요...
공부를 하였던 비중이, 영어 70프로
그리고... 전공 30프로, 요로코롬 공부를 했던
시절이, 아니 였을까 싶어요..
아마도...
영어독해 3문항에, 힘을 입어서...
영어 40문항은, 거의 맞지 않았을까
짐작을 했 드랬지요..
하지만, 전공시험이 오히려 약간 더 틀렸던
비중이, 되지 않았을까 였 드랬지요..
그런데 말 입니다..
그때 서울신문에 합격여부를, 발표을 했 드랬는데...
나의 수험표 번호가, 신문지 면에
찍여 있었 던 것을 보면서....
그떈 정말 모든것을, 얻었던 것인 양...
정말 행복했 던, 순간 이기도 했 드랬지요....
나의 생에 있어서, 영어 독해문제 3문항은
정말 나에게 "럭키" 이었다는 것 입니다..
여러분 ......
혹씨, 살아 오면서, 저 같은 이런 우연치 않는
행운이 있지는 않으셧나요?
암튼,
그 덕택에, 대학 4년 12월 달에
직장을 들어간, 케이스였구요..
27살에, 직장생활을 하면서
6개월 뒤에, 결혼을 했구요..
첫째는, 딸을 낳았고
둘째는, 아들을 낳아서..
열심히 키우면서, 직장생활을 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을 해 보게 됩니다...
그냥 괜시리. 어제 퇴직자 모임을 하면서..
옛 시절이, 주마등 처럼~~!!!!
다~~!! 지나가 버린......
40년 전의 추억에, 한 부분으로
지금은, 남아 있지만...
퇴직자 모임을, 하다가 보니..
그래도 젊음이 있고, 희망으로 가득찼 던
그 시절들이 너무 좋았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추억의 한 페이지를, 지면에 올려 보았읍니다..
오늘은, 금요일 이구요...
아침 일찌감치, 일을 끝 마치려고 합니다..
10시에, 나의 개인사업을 마치고요...
오전부터 운동약속 스케쥴을, 맞추어 놓았거덩요....
저는...
운동을 하는 시간이, 너무 행복 하구요.
건강 관리에는 운동이, 최고가 아닐까 싶어요..
삶이 주어지고, 몸이 건강할 떄 까지는
열심히 운동을 할려고, 생각 중 입니다.....
그리고...
생각은 초 긍정적으로 가질려고
노력을 하고 있읍니다.
여러분........
행복하시구요..
즐금하십시요.....
첫댓글 완전 그당시 가장 성공적인 엄친아 과정을 밟으셨네요
전자공학과도 그랬고
졸업전 취업
결혼과
딸 낳고 아들낳으면 100인 그런시절 이었지요
삶이 모두 럭키 입니다
인천공항 출발하는 버스 탑승해서 댓글답니다
산사나이님 반갑습니다
젊은시절 그것도 재학생 시절 정말 럭키입니다
저는 살아오면서 럭키한 일이 거의 없었던 아니 있엇는데 제자신이 모르는거겠죠
출발이 좋지않았지만 그래도 인덕이 있어서 지금까지 아무일없이 지냈던거같습니다
그리고 아프지 않은 건강도 럭키라 생각합니다
잘나지는않았지만 약간의 좋은 유전자를 받아서 이나이에 동안이라는 말도 듣고 살아갑니다
지금의 나이에 럭키는 건강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도 럭키한 마음으로 즐겁게 지내겠습니다~~
평생 살면서 병원 수술대에 누워보시지 않는 사람들을
럭키라고 생각합니다..
바람이 살랑살랑..
기분좋은 금요일 아침 입니다..
저도 졸업전 취업해서 나갔던 케이스인데
고도성장시대에 다들 졸업전에 취업케이스가 많았는데 지금 생각하면 호시절이었다싶네요
지금은 그저 건강이 최고자산입니다
파키슨이든 치매든 내의지랑 상관없이 오니
참 안타깝죠
그저 마음고요 평온하자합니다
스트레스가 최고 적이라니까요
저의 최고의 럭키는
저의 부모님한테 태어나고
대한민국에 태어난것
그게 최고 럭키다 싶어요
ㅇ와우 대단한행운
그때가 있었기에 오늘이 있는거지요 ㅎㅎ축하
아항 원래 영어 전공이셨군요 ㅎㅎ 그러니 시방도 유창하시겠어요
전 요즘 주민센터가서 기초 영어 수업 받는데 단어가 조금만 길면
앞이 캄캄합니다 ㅎㅎ 그래도 이 나이에 재미로 외국어를 배운다는 것에
자부심 느낍니다 겨우 가게 간판이나 읽으려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