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 원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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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기 본인은 아래의 의견 사항과 같이 종합편성채널 JTBC, TV조선, 채널A 그리고 MBN의 재승인 불가를 청원합니다.
작금 박근혜 대통령 탄핵과 관련하여 위 종편 4사는 공정 보도가 방송 본연의 자세임에도 온갖 의혹과 선동으로
국민의 알 권리를 심히 침해하였습니다.
대표적인 예로 광화문에 대통령 탄핵 찬성 인파가 실제로 최대 모였을 때가 10여만 명임에도
위 종편 4사는 똑같이 입을 맞추어 200여만 명이 모였다고 거짓 방송을 하였습니다.
많은 네티즌과 미국 국방성까지 나서서 분석한 결과 10여만 명이라고 하니까, 정정보도나 사과방송 없이
전국적(광화문에 모인 인파가 200여만 명이라고 하다가)으로 230여만 명의 인파가 모였다고 슬그머니 말을 바꿨습니다.
종일 좌익 평론가만 출연시켜 대통령과 정부를 비방하고 있는 종편은 이미 공정한 언론으로서 존재 의미가 없어졌으므로 재승인 불가하다고 판단됩니다
이 외에도 숱한 의혹이 사실이 아님이 밝혀졌는데도 사과 방송이나 정정 보도가 없었습니다.
이를 본 대다수 국민의 여론을 조작해서 대통령 탄핵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민주 법치 국가에서는 개인의 사생활이 법에 따라 보호받아야 함에도 일국의 대통령 사생활을 여과 없이 방송에 내보내.
국민으로부터 많은 질타를 받았음에도 사과 방송 하나 없습니다.
지금도 대통령에 대한 의혹 부풀리기에 혈안이 되어 설치고 있습니다.
이에 제 개인으로는 이러한 종편이 계속 이 땅에 존재한다면, 자유민주주의 체제는 무너질 것이며, 월남 패망과 같은 적화 통일이
올 수 있다는 위기감으로 잠을 이룰 수 없습니다.
귀 위원회에서는 오늘날 종편의 행태에 대해서 유심히 살펴보시고 재승인을 불허해 주실 것을 앙망합니다.
감사합니다.
2016년 월 일
작성인 : (인)
방송통신위원회 방송정책국 방송지원정책과 귀중
청원서.hwp
방송통신위원회에서 종편에 대한 의견을 받는다고 합니다 종편을 폐지할 기회 입니다 널리 알리세요
종편 폐지를 원한다는 의견을 제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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