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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휴게실 삼식씨가 집에 왔네요..
샤론 . 추천 1 조회 750 25.11.23 23:02 댓글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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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1.24 11:46

    세상에나
    한 살림 장만해 오셨네요
    집 나가서도 잘 살고 계시다는
    징표겠지요
    맛나게 먹을 일만 남은
    복 많은 샤론님
    부러우면 진다지만 부럽부럽

  • 작성자 25.11.24 17:48

    뒤란님~
    부럽다고 말씀해 주셔서 고마워요..ㅎㅎ
    전에는 집나가는 남편이 너무 미웠는데
    지금은 다 이해하고 사니까
    이 또한 재미가 있네요..

  • 25.11.24 11:53

    어머나~~ 김치는 겁나게 부럽고요
    나머지는 저에게는 대략난감이에요
    언제 저 많은 것을 다 먹는대요?
    썩어서 버리지는 않겠죠?
    저는 그 많은 것들이 감당 안돼요~~ㅎㅎㅎ

  • 작성자 25.11.24 17:49

    ㅎㅎ우리집에 감이 풍년입니다.
    쌀은 자녀들이랑 나눌거고요..ㅎㅎ

  • 25.11.24 12:42

    와우~~ 부자다이^^
    김치 탐 납니다.
    샤론님, 올겨울 많이 드시고
    더욱 강건하소서! ㅎ

  • 작성자 25.11.24 17:50

    섬아님..김장이 제일 큰 일인데
    그냥 두통으로 버티려고 합니다.
    주말에 만나요.~~^^

  • 25.11.24 14:24

    샤론님은 남편을 잘 만났네요.

    삼식님께서 은근히 실속있으시네요.

    남도 돕고 밉지 않게 하시니 주변 분들이

    잘 보셨네요. 말이 낚시이지 살림꾼 이시고요.

    월동 준비 다 해 오셨으니 따뜻한 겨울

    두 분이 재밌게 지내시면 되겠네요 .

  • 작성자 25.11.24 17:51

    정말..
    이 많은것을 얻어오는 삼식씨가
    대단하기도 하네요.
    저는 절대로 못 할것 같아요..

    김장이 해결되니
    걱정꺼리가 사라졌어요..^^

  • 25.11.24 16:07

    작년 샤론님 무 짱아찌 지금까지 맛나게 먹고 올해 또 담그려합니다^^그제 김장 (절임배추120K)하고 지금 누워서 샤론님 부럽부럽하고 있어요~~

  • 작성자 25.11.24 17:53

    아휴!
    잘하셨습니다.
    무 장아찌 저도 아까 맛을 보니
    하루 지났는데도 먹을만 합니다.
    제가 보람 있네요..^^

  • 25.11.24 17:56

    엄마야 ~~ 한트럭 싣고 오셨네여
    정말이지 머슴살이 했는줄 알겠어여 ㅋㅋㅋ

    김치도 맛있어 보이고 ...
    곳간 그득하니 완전 부자! 올겨울 거뜬히 나겠어예
    저두 무장아찌 하나씩 꺼내 오도독 오도독 맛있게 먹고 있네여





  • 작성자 25.11.24 17:58

    ㅎㅎㅎ진짜로 머슴 살고 왔나봐요..ㅎㅎ

    둥근해님도 무장아찌 담아 드시는군요..
    고맙습니다..

    월동준비 끝나서
    편합니다..ㅎㅎ

  • 25.11.24 18:02

    부자되었네 ㅎㅎ
    이렇게 쟁여놔야 추운겨울 걱정없지요.
    이제 돌아다닐일만
    남았구랴 ㅋ
    열심히 여기저기
    송년회도 다니고
    스트레스 좀 날려유 ~
    난 요즘 파골 배우는중 ~~~

  • 작성자 25.11.24 18:03

    ㅎㅎ응!!
    그동안 잘 못다녔는데
    지금부터 자유롭게 다녀야지..ㅎㅎ

    간식 꺼리도 많고
    살찔 일만 남았슈.ㅎㅎ

    앗!

    나도 파골 배울 생각이 있어!!

  • 25.11.24 19:32

    복덩이 삼식씨 잘해주세요
    앗!! 샤론이 복덩이지 ㅎㅎ

  • 작성자 25.11.24 19:32

    ㅎㅎ감사합니다.ㅎㅎ
    언니 피부 보고싶네요..

  • 25.11.24 21:12

    샤론님은 복도 많지
    부러워 디집니다요.ㅎ

  • 작성자 25.11.24 21:30

    ㅎㅎ언니~~!!
    나가 있는게 젤 부럽죠!ㅎㅎ

  • 25.11.25 05:07

    해마다 곡간에 가득
    누가 뭐래도 복 많은
    여인 세상에 부러울게
    없으리 ~~~~
    오늘따라 이가을이
    왜이다지 쓸쓸한겨 ㅎ

  • 작성자 25.11.25 07:23

    언니..가끔 이상하리만큼 마음이 가라앉을 때가 있어요...
    독일언니는 많이 회복되셨는지 궁금하네요..
    언니가 한번 가신다고 하셨는데
    언제 가시나요..

    토요일날 얼굴뵙고
    소식 들어야겠네요..

  • 25.11.25 08:46

    풍성한 먹거리로 행복하시겠습니다
    선배님 댁에도 귀농하셨나바요
    자연은 노력한 많큼 돌려줍니다
    힘은좀 들지만요
    자연음식 드시고 건강하세요

  • 작성자 25.11.25 09:24

    강원방장님 너무 반가워요.~~
    늘 수고가 많으시지요..
    열성으로 봉사하시는 예쁜님이세요! ㅎㅎ

  • 25.12.02 19:21

    풍성 하네요.

  • 작성자 25.12.02 19:38

    ㅎㅎ네..감사합니다..

  • 25.12.02 19:40

    @샤론 . 과천쪽 오리 고기집 위치 물어 보려 했는데...

  • 작성자 25.12.02 22:51

    @별이. 선바위역 온누리장작구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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